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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미래일보 - IT/SW</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list.php?mcode=m68tdhh</link>
		<description><![CDATA[더 나은 내일을 위한 도약! 미래로 향하는 정확한 정보를 전합니다. 교육, 정치, 경제, 문화, 사회, IT/SW, 칼럼 등 세션별 뉴스, 인터뷰 제공.]]></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Mon, 10 Aug 2026 21:02: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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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미래일보 - IT/S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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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장에 가지 않아도 된다… 교실로 들어온 ‘Physical AI’</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71</link>
			<description><![CDATA[지난 8월 6일 내쇼날시스템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김영호 내쇼날시스템 대표(왼쪽 네 번째)와 이용관 리쉐니에 대표(왼쪽 세 번째)가 협약서에 서명한 뒤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서류가방 크기의 알루미늄 케이스를 열자 PLC와 서보모터, 센서가 빼곡히 들어찬 소형 설비가 드러났다. 노트북 화면에는 같은 장비가 3차원 모델로 떠 있었다. 화면 속 모델의 축을 움직이자 케이스 안의 실물이 똑같이 따라 움직였다.&nbsp;지난 8월 6일 부산 내쇼날시스템 본사. 제조AI 전문기업 리쉐니에(대표 이용관)와 용접&middot;레이저 자동화 전문기업 내쇼날시스템(대표 김영호)이 &lsquo;AI&middot;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제조 교육사업&rsquo;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회사는 공동 브랜드 &lsquo;제조AI Academy&rsquo;로 공업교육 현장을 함께 공략한다.&nbsp;협약식에서 이용관 리쉐니에 대표가 직접 시연한 장비는 CPS(사이버물리시스템) 교육용 키트 &lsquo;FixMachine&rsquo;이다. PLC 프로그래밍부터 데이터 수집, AI 학습, 디지털트윈 연동까지 스마트공장 구축의 전 과정을 이 한 대로 실습한다. 모션&middot;컨베이어&middot;회전기계 예지보전 3종이 이미 학교와 연수원에 공급되고 있고, 가공기용 교육장비 키트도 개발 중이다. 웹 기반이어서 강사와 학생이 떨어져 있어도 장비를 구동하고 데이터를 볼 수 있다.&nbsp;교육 현장에서 이 방식이 갖는 의미는 작지 않다. 그동안 학생들이 로봇 제어나 설비 데이터를 제대로 다뤄 보려면 산업체를 직접 찾아가야 했다. 안전 문제와 일정 조율 탓에 견학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FixMachine은 실제 PLC와 자동화 장비, 센서를 교실 안으로 옮겨 놓는다. 학생은 공장에 가지 않고도 로봇&middot;모션 제어, AI 이상탐지 모델 학습, 제조데이터 수집&middot;분석, 디지털트윈 모델링까지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역량을 한자리에서 실습할 수 있다.&nbsp;눈에 띄는 대목은 이 키트에 교육용으로 따로 만든 모사 프로그램이 아니라, 실제 공장에 납품 중인 상용 플랫폼이 그대로 들어간다는 점이다. 엣지 데이터 수집 플랫폼 &lsquo;DataStone&rsquo;과 클라우드 AI 분석 플랫폼 &lsquo;MAIPOLE&rsquo;이다.&nbsp;이 대표는 &ldquo;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도입이 실패하는 이유는 솔루션 성능이 아니라 그것을 운영할 사람이 없기 때문&rdquo;이라며 &ldquo;학교에서 익힌 도구가 취업하면 쓸모없어지는 구조부터 끊어야 한다&rdquo;고 말했다.&nbsp;리쉐니에는 이 문제를 현장에서 확인해 왔다. 2020년 12월 이후 정부 연구사업 16건을 수행하며 포장설비 베어링 파손 사전 감지, 이송로봇 모터 고장 조기 진단, PCB 생산라인과 SMT 실장라인의 디지털트윈 구축 등 실증 사례를 쌓았다. 지난해에는 독일 하노버 메세에서 국내 가동 설비를 현지에서 실시간 재현해 보이기도 했다.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2026년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술경영인상을 받았고, 센서 데이터 관리에 관한 국제표준(ISO/WD 8000-260)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다.&nbsp;용접 분야는 내쇼날시스템이 맡는다. 용접 품질을 AI가 판정하고, 로봇 용접 경로를 실습하며, 용접 전원 데이터를 분석하는 교육 기자재를 개발하고 실습 교육과정도 함께 운영한다. 용접기와 산업용 레이저를 자체 생산해 32개국에 수출해 온 이 회사는 전국 주요 대학과 30여 개 특성화고에 기술교육을 지원해 왔다.&nbsp;김영호 내쇼날시스템 대표는 &ldquo;용접은 공업계고 필수 과목이면서 숙련도 편차가 가장 큰 분야여서 AI를 접목했을 때 교육 효과가 가장 크다&rdquo;며 &ldquo;각자 가장 잘하는 영역을 맡아 완결성 있는 라인업을 만들겠다&rdquo;고 말했다.&nbsp;교육 설계의 배경에는 대학이 있다. 이 대표는 한국공학대학교 산학협력중점교수로 재직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Grand-ICT연구센터) 세부과제를 맡고 있다. 재직자를 산업 AI 석사로 길러내는 과정에서 다듬은 커리큘럼이 이번 &lsquo;제조AI Academy&rsquo;에 그대로 옮겨진다. 리쉐니에가 지난해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서 재직자 대상 예지보전 실습 특강을 운영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nbsp;두 회사가 그리는 종착점은 &lsquo;Physical AI&rsquo;다. 데이터로 학습한 지능이 로봇과 설비라는 물리적 실체를 통해 현실에서 판단하고 움직이는 단계다. 데이터를 모으는 법을 배우고(제조데이터), 그 데이터로 판단을 만들고(AI), 가상에서 검증한 뒤(디지털트윈), 실제 장비를 움직이는(로봇) 순서가 교육 과정 안에 그대로 담긴다. 교실에서 이 흐름을 한 번 경험한 학생은 현장에서 같은 구조를 다시 만나게 된다는 것이 이 대표의 설명이다.&nbsp;두 회사는 올 하반기 각각 용접 분야 기자재와 가공기 분야 실습 키트 시제품 개발에 착수해, 내년 시범 도입을 거쳐 공업계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폴리텍대학으로 보급을 넓힐 계획이다. 교사 연수와 재직자 교육까지 이어 붙이면 학생에서 교사, 재직자로 이어지는 인재 사슬이 완성된다. 교육을 받은 인력이 산업 현장에서 제조AI 도입을 이끌고, 그 현장이 다시 교육 수요를 만드는 선순환이 목표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35: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와 영하 30도 극한 환경 난방 기술 개발</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70</link>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미국 에너지부 산하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와 협력해 영하 30도 이하의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난방 성능을 구현하는 차세대 난방 기술 개발에 나선다.&nbsp;삼성전자, 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와 영하 30도 극한 환경 난방 기술 개발삼성전자는 17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한랭지용 증기압축식 난방과 멀티 솔루션 개발`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내년 상반기까지 진행되며, 증기압축 기술을 고도화해 냉난방과 온수를 아우르는 고효율 공조기기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nbsp;증기압축 기술은 냉매를 압축&middot;순환시켜 외부 열을 실내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외부에서 흡수한 냉매는 압축기를 거치며 고온&middot;고압 상태가 되고, 이때 발생한 열을 열교환기를 통해 실내 공기나 물로 전달해 난방과 온수를 공급한다.&nbsp;기존 증기압축 기술은 외기 온도가 낮아지면 성능이 저하되는 한계가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영하 30도 이하의 환경에서도 높은 난방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nbsp;특히 삼성전자는 압축기에 두 개의 스크롤이 맞물려 회전하는 `스크롤 방식`을 적용해 에너지 손실을 줄일 계획이다. 이는 피스톤 왕복 방식보다 안정성이 높아 장기간 운전이 필수적인 한랭지 난방 환경에 유리하다.&nbsp;이와 함께 기기가 스스로 열 효율 저하를 감지해 냉매를 추가 주입하는 `플래시 인젝션` 기술도 탑재한다. 이를 통해 압축기 과열을 방지하고 성능을 최적화함으로써 장시간 운전의 신뢰성을 확보할 예정이다.&nbsp;연구 개발이 완료되면 미국 알래스카 페어뱅크스에 위치한 로키국립연구소의 필드테스트 랩에서 실증 작업이 이루어진다. 월평균 최저 기온이 영하 40도에 달하는 이곳에서 제품의 난방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종합적으로 검증한다.&nbsp;삼성전자는 이번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시스템에어컨과 히트펌프 보일러 등 자사의 다양한 냉난방공조 제품군에 해당 기술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난방 전기화 흐름을 주도하겠다는 구상이다.&nbsp;이와 관련해 삼성전자 DA사업부 임성택 부사장은 &ldquo;이번 협업은 실제 극저온 환경에서 삼성의 독보적인 고효율 기술과 기기 신뢰성을 증명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rdquo;이라며 &ldquo;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탄소 배출을 줄이면서도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히트펌프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것&rdquo;이라고 강조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34: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도시바, 보안·데이터 관리 강화한 TXZ+ M4V 마이크로컨트롤러 공개</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46</link>
			<description><![CDATA[도시바가 IoT 기기와 산업 장비의 보안 및 데이터 관리 기능을 강화한 Arm Cortex-M4 기반 표준 마이크로컨트롤러 `TXZ+ M4V 그룹`을 출시하며 네트워크 연결 환경에 대응하는 시스템 제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nbsp;도시바: IoT 및 산업용 시스템 제어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TXZ+&trade; 패밀리 엔트리 클래스 M4V 그룹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는 TXZ+ 제품군의 엔트리 클래스 `M4V 그룹` 마이크로컨트롤러(MCU)를 발표했다고 밝혔다.&nbsp;신제품은 부동소수점장치(FPU)를 갖춘 Arm Cortex-M4 코어를 기반으로 최대 80MHz에서 동작하는 표준 MCU다. IoT 기기와 산업 장비의 시스템 제어 애플리케이션을 겨냥했으며, 네트워크 연결과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가 확산되는 환경에서 요구되는 보안성과 데이터 관리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nbsp;최근 원격 모니터링과 제어, 유지보수 기능이 확대되면서 무단 접근과 프로그램 변조를 방지하기 위한 보안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자산 보호와 구성&middot;로그 데이터 관리, 제품 개발부터 수명 종료까지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지원하는 기능 역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nbsp;M4V 그룹은 이러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접근 제어, 메모리 보호, 실행 제어를 결합한 다층 보안 아키텍처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무단 접근과 프로그램 변조로부터 시스템 전반을 보호하도록 설계됐다.&nbsp;메모리는 128KB 코드 플래시와 64KB 데이터 플래시, 32KB RAM을 내장했다. 데이터 플래시는 설정값과 로그 데이터 등 반복 기록이 필요한 정보를 저장할 수 있어 장비 운용 환경에 맞는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다.&nbsp;또한 2.7V~5.5V의 넓은 전원 전압 범위를 지원하고 &plusmn;1% 정확도의 고속 내부 발진기를 탑재해 외부 부품 사용을 줄이고 설계 유연성을 높였다. 5V 전원을 사용하는 소비자 및 산업용 장비에도 적용할 수 있다.&nbsp;주변장치도 다양하게 지원한다. 12비트 ADC를 비롯해 타이머, UART, SPI, I&sup2;C, DMA를 내장했으며, 브러시리스 DC 모터 제어를 위한 A-PMD2 회로도 통합했다.&nbsp;외부 직렬 플래시 메모리 연결을 위한 직렬 메모리 인터페이스(SMIF)도 탑재했다. 외부 메모리를 주소 공간에 직접 매핑해 CPU 부하를 줄이면서 고속 메모리 접근을 지원하며, 대용량 데이터와 로그, 펌웨어 저장 효율을 높여 OTA 기반 IoT 시스템의 데이터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nbsp;신제품은 스마트 가전을 비롯해 인버터, 모터, 펌프, 공장 자동화 시스템, 원격 모니터링 센서, 서버 등 보안과 데이터 관리가 중요한 시스템 제어 분야를 주요 적용 대상으로 한다.&nbsp;도시바는 MCU 평가와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스타터 키트와 샘플 소프트웨어, CMSIS 호환 드라이버, 주요 통합개발환경(IDE) 지원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nbsp;도시바는 &quot;다양한 시장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마이크로컨트롤러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고객의 안전하고 유연한 시스템 설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개발 자료와 문서를 계속 강화해 나갈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2:14: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SF 기갑 전략 게임 ‘타이탄 러쉬: 서바이벌’ 국내 정식 출시</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44</link>
			<description><![CDATA[`타이탄 러쉬: 서바이벌` 대표 이미지(제공=엔조이게임)엔조이게임(ENJOY GAME LIMITED)은 SF 기갑 전략 게임 &lsquo;타이탄 러쉬: 서바이벌&rsquo;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nbsp;&lsquo;타이탄 러쉬: 서바이벌&rsquo;은 전용 기갑 제작과 직접 조종, 미녀 지휘관 모집, 피난처 운영 등을 결합한 SF 기갑 전략 게임이다. 외계 괴수의 침공으로 인류 문명이 붕괴한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이용자는 거대 타이탄을 조종하며 인류의 생존을 위한 전투를 펼치게 된다.&nbsp;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이용자가 자신만의 전용 타이탄을 직접 제작하고 조종할 수 있다는 점이다. 머리와 몸체, 무기 장착부 등 여러 부품을 자유롭게 조합해 근접 전투형, 돌격형, 화력 지원형 등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기체를 제작할 수 있으며, 전투를 통해 획득한 부품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커스터마이징을 즐길 수 있다.&nbsp;또한 게임에는 기갑 파일럿 &lsquo;실비아&rsquo;와 엔지니어이자 뛰어난 기갑 파일럿 &lsquo;에바&rsquo; 등 다양한 지휘관이 등장한다. 각 지휘관은 고유한 능력과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타이탄과의 조합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nbsp;전투 외에도 피난처 운영 콘텐츠를 통해 생존자를 구조하고 생산과 연구, 방어 등 각 시설에 배치할 수 있다. 수경 농장과 해수 담수화 시설, 자원 생산 시설 등을 건설하며 거점을 성장시키는 한편 연맹 시스템을 통해 다른 이용자들과 자원을 공유하거나 전초기지를 건설하고 거대 괴수 토벌, 협동 방어 등 협동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nbsp;엔조이게임은 이번 국내 정식 출시를 기념해 성장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게임에 접속해 영웅 경험치, 자원 상자, 다이아몬드, 고급 모집권, 생존자 모집권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nbsp;&lsquo;타이탄 러쉬: 서바이벌&rsquo;은 현재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2:12:1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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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센스 2026년형 TV에 `돌비 비전 2` 적용…세계 최초 `맥스` 지원</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27</link>
			<description><![CDATA[돌비와 하이센스가 2026년형 일부 TV에 차세대 화질 기술 `돌비 비전 2`를 적용하고 지원 제품을 확대한다.&nbsp;돌비 비전 2(Dolby Vision 2)돌비 래버러토리스와 하이센스는 구글 TV 또는 비다(VIDAA) OS를 탑재한 2026년형 UX, UR9, UR8, U7 모델에 돌비 비전 2를 우선 적용한다고 7일 밝혔다. 유럽&middot;중동&middot;아프리카와 중남미 지역에서는 U7이 U7 Pro로 출시된다.&nbsp;돌비 비전 2는 기존 돌비 비전을 계승한 차세대 화질 기술이다. 최신 디스플레이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해 영화와 TV 프로그램뿐 아니라 게임, 라이브 스포츠 등 기존 돌비 비전 지원 콘텐츠의 화질을 개선한다.&nbsp;하이센스는 향후 몇 주에 걸쳐 북미와 유럽,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비자들에게 돌비 비전 2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 모델도 확대할 계획이다.&nbsp;카날플러스(CANAL+), 아이치이(iQIYI), 피콕(Peacock)도 돌비 비전 2의 확장된 색 표현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돌비 비전 2를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범위도 넓어질 전망이다.&nbsp;존 쿨링(John Couling) 돌비 래버러토리스 엔터테인먼트 수석 부사장은 &ldquo;돌비 비전 2는 TV 화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소비자들이 한층 향상된 시청 경험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rdquo;며 &ldquo;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시청자들이 사랑하는 돌비 비전 콘텐츠의 화질이 한층 더 향상됐으며, 앞으로 펼쳐질 더욱 압도적인 시청 경험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rdquo;고 밝혔다.&nbsp;돌비 비전 2는 강력한 이미지 엔진을 기반으로 최신 콘텐츠뿐 아니라 기존 콘텐츠에서도 향상된 화질을 제공한다. TV 제조사를 통해 두 가지 제품 라인업으로 공급된다.&nbsp;핵심 기능인 `콘텐츠 인텔리전스(Content Intelligence)`는 신규&middot;기존 메타데이터와 콘텐츠에 포함된 정보를 활용해 시청 중인 영상에 맞춰 화면을 동적으로 조정한다. 어두운 영화 장면부터 스포츠와 게임까지 별도의 복잡한 설정 없이 화질을 최적화한다.&nbsp;`인텐시티 슬라이더(intensity slider)`도 제공한다. 시청 각도나 빛 반사로 손실되는 명암비를 보정하기 위해 사용자가 돌비 비전 2의 화면 깊이와 풍부함을 직접 조절하는 기능이다.&nbsp;소니 밍(Sonny Ming) 하이센스 TV 제품 마케팅 총괄 매니저는 &ldquo;돌비 비전 2는 하이센스 고객들이 기대하는 최고의 시청 경험을 충족시켜준다&rdquo;며 &ldquo;사용자는 하이센스 TV를 켜는 순간부터 실제와 같은 생생한 화면에 몰입할 수 있으며, 이것이 바로 하이센스 디스플레이가 추구하는 선명하고 사실적인 시청 경험&rdquo;이라고 말했다.&nbsp;프리미엄 TV용 `돌비 비전 2 맥스(Dolby Vision 2 Max)`는 고급 디스플레이의 성능을 활용하기 위한 추가 기능을 갖췄다. 하이센스 UX, UR9, UR8, U7 및 일부 지역의 U7 Pro는 세계 최초로 돌비 비전 2 맥스를 지원한다.&nbsp;돌비 비전 2 맥스에는 `어센틱 모션(Authentic Motion)`이 적용된다. 돌비에 따르면 새로 제작하는 콘텐츠에서 원치 않는 화면 떨림과 이른바 `소프 오페라 효과`를 제거해 보다 시네마틱한 화면을 구현하도록 설계된 세계 최초의 창작자용 도구다.&nbsp;`라이트 센스 2(Light Sense 2)`는 주변 조명 환경에 따라 화질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한다. 작품의 창작 의도를 유지하면서 햇빛이 들어오는 공간에서도 어두운 장면을 선명하게 표현하도록 지원한다.&nbsp;이와 함께 전문가와 영상 마니아가 디스플레이 성능을 보다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프로 세팅(Pro settings)` 기능도 제공한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1:06: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GLN인터내셔널, 방한 외국인의 QR결제 서비스 확장 나선다</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24</link>
			<description><![CDATA[GLN인터내셔널, 방한 외국인의 QR결제 서비스 확장 나선다GLN 인터내셔널(대표 이석, 이하 GLN)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편리한 한국여행을 위해 QR결제 서비스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nbsp;이번 서비스 확장은 서울페이 운영 사업자인 쿠콘과의 제휴를 통해 서울지역 소상공인 가맹점 50만 곳을 추가로 확보해 국내 약 150만개의 QR결제 가맹점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점이 특징이다.&nbsp;이를 통해 기존 서울&middot;부산&middot;제주 등의 주요 관광지뿐만 아니라, 명동&middot;성수 등 서울 시내 다양한 골목상권에서도 간편한 결제가 가능해져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및 관광 편의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또한, 결제가능 국가 및 플랫폼도 한층 다양해졌다.&nbsp;기존 대만 관광객 외에도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에서 방문하는 외국인 역시 해당 국가의 주요 은행 앱이나 핀테크 앱을 이용해 별도 환전 없이 간편하게 QR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nbsp;하반기에는 베트남, 몽골 관광객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nbsp;이석 GLN 대표는 &quot;이번 QR결제 서비스 확대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더욱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되길 바란다&quot;며, &quot;앞으로도 혁신적인 결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국내외 손님들에게 최상의 결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nbsp;한편, GLN은 베트남을 포함해 중국, 태국, 필리핀, 라오스, 일본,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를 비롯한 총 15개국에서 QR결제 및 QR출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억 3천만 개 이상의 글로벌 QR가맹점을 기반으로 아시아의 해외 간편결제 시장을 리드하는 대표적인 플랫폼으로 성장해가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0:59: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KT, 폭염 속 시민 안전 위해 `무더위 쉼터` 운영</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10</link>
			<description><![CDATA[KT, 폭염 속 시민 안전 위해 `무더위 쉼터` 운영KT(대표이사 박윤영)는 폭염 속 시민들이 안전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서울&middot;부산&middot;대전 등 전국 KT 매장 410곳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있다.&nbsp;지역별로는 서울 213곳이 `기후동행쉼터`, 부산 127곳이 `우리동네기후쉼터`, 대전 70곳이 `한파무더위쉼터`로 운영되고 있다.&nbsp;이들 쉼터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휴게 및 대피공간이다.&nbsp;KT는 각 지자체와 협업해 접근성이 높은 KT 매장을 쉼터로 제공하고 있으며, 매장 입구에는 지자체별 쉼터 인증 현판이 부착돼 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0:39: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정위, 이동통신 3사 불공정 이용약관 시정</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03</link>
			<description><![CDATA[공정거래위원회는 8월 6일, 에스케이텔레콤, 케이티, 엘지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의 이용약관을 심사해 4개 유형의 불공정 조항을 시정했다고 발표했다.&nbsp;공정거래위원회는 8월 6일, 에스케이텔레콤, 케이티, 엘지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의 이용약관을 심사해 4개 유형의 불공정 조항을 시정했다고 발표했다.이번에 시정된 약관은 개인정보 침해사고 면책 조항, 아이디 및 비밀번호 책임 전가 조항, 손해배상 제한 조항, 묵시적 의사표시 동의의제 조항이다.&nbsp;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 등으로 통신사의 보안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공정위는 대다수 국민이 이용하는 통신 서비스의 약관을 점검했다.&nbsp;이 날 공정위는 `통신 사업자는 고객 보안을 확보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암호화 구간 등에서 발생하는 손해를 일률적으로 면책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했다.&nbsp;이에 따라 사고 발생 시 사업자의 고의나 과실 등 귀책사유에 따라 책임을 분담하도록 약관을 변경했다.&nbsp;또한 이용 아이디와 비밀번호와 관련해 사업자의 책임을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만 제한하던 조항을 `과실`까지 확대하도록 개선했다.&nbsp;공정위는 `이용자의 고의나 과실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사업자가 손해배상 책임에서 면제되어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nbsp;기존 약관에서 손해배상 면제 사유였던 조항들은 감면 사유로 수정되어 사업자의 책임 범위를 명확히 했다.&nbsp;마지막으로 별도의 의사표시가 없으면 약관 변경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던 조항도 시정 대상이 되었다.&nbsp;공정위는 이 같은 동의의제 조항이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에 위배되어 무효라고 판단했다.&nbsp;이제는 고객에게 의사표시를 하지 않을 경우 동의한 것으로 간주한다는 내용을 명확히 고지한 경우에만 효력이 발생한다.&nbsp;공정위 관계자는 `이번 조치를 통해 디지털 환경에서 통신사의 보안 및 관리 책임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nbsp;이어 `앞으로도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불공정 약관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겠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4:24: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해외직구 물놀이기구·유아동용품 등 94개 제품 안전기준 부적합</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02</link>
			<description><![CDATA[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국내 이용자가 많은 해외직구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제품, 생활용품, 전기용품 등 484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했다. 이 날 발표에 따르면, 조사 대상 중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94개 제품이 적발되어 해당 제품의 국내 유통이 차단됐다.&nbsp;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국내 이용자가 많은 해외직구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제품, 생활용품, 전기용품 등 484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 결과, 전체 부적합률은 19%로 나타났다. 이는 금년 상반기 국내 유통제품 평균 부적합률인 5%보다 현저히 높은 수준이다. 국표원은 여름철 수요가 많은 물놀이기구와 유&middot;아동용 섬유제품 등을 중심으로 안전성을 집중 점검했다.&nbsp;어린이제품 분야에서는 총 228개 제품 중 51개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특히 공기주입식 물놀이기구는 20개 제품 중 18개가 기준치를 밑도는 두께를 보이거나 보조공기실을 갖추지 않는 등 위험성이 높았다. 아동용 외의류 또한 33개 조사 제품 중 13개가 안전기준에 미치지 못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nbsp;생활용품은 총 111개 조사 대상 중 23개 제품이 부적합했다. 공기주입식 물놀이기구의 경우 조사된 18개 제품 모두가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동킥보드와 킥보드 등 이동수단에서도 최고속도 초과나 브레이크 제동력 저하와 같은 결함이 발견됐다.&nbsp;전기용품은 145개 조사 제품 중 20개가 부적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LED등기구는 22개 조사 대상 제품 중 10개에서 감전 보호 부적합 및 절연거리 미비 등의 문제가 확인됐다. 직류전원장치와 전지 제품에서도 과충전이나 발열로 인한 화재 및 폭발 위험이 있는 제품들이 적발되었다.&nbsp;국표원은 적발된 94개 위해제품 정보를 제품안전정보포탈과 소비자24에 등록하여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관련 법령에 따라 해외직구 플랫폼 사업자에게 해당 정보를 삭제하도록 권고하고, 관세청에 통보하여 통관 단계에서 차단 조치를 요청했다.&nbsp;김대자 국가기술표준원장은 `해외직구 제품은 KC인증을 거치지 않는 제품인 만큼 구매 전에 제품 정보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국표원은 `금년 하반기에도 안전성 조사를 지속하여 위해제품의 국내 유입을 철저히 방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4:22: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LG U+ `알파키`, 국내외 IDaaS 최초로 CSAP 인증 획득</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199</link>
			<description><![CDATA[LG U+ `알파키`, 국내외 IDaaS 최초로 CSAP 인증 획득LG유플러스(www.lguplus.com)의 통합 계정관리 서비스(IDaaS, Identity as a Service) `알파키`가 국내 IDaaS 서비스 최초로 클라우드서비스 보안인증(CSAP) SaaS(Software as a Service) 표준등급을 획득했다.&nbsp;이번 인증 획득으로 알파키는 정부 및 공공기관,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nbsp;클라우드서비스 보안인증제는 `클라우드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3조의2에 따라 클라우드 사업자의 서비스가 정보보호 기준을 준수하고 있는지 여부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인증하는 제도다.&nbsp;공공 부문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CSAP 인증이 필수 요건으로 꼽힌다.&nbsp;2025년 출시한 알파키는 LG유플러스가 기업 고객의 계정&middot;접근권한 관리 강화를 위해 선보인 클라우드 기반 통합 계정관리 서비스다.&nbsp;임직원의 계정 정보와 업무 시스템, SaaS별 접근 권한을 통합 관리하고 하나의 계정으로 다양한 업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nbsp;또한 비정상 로그인이나 권한 오남용 등 이상 행위를 실시간으로 탐지해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nbsp;알파키는 단일 로그인(SSO, Single Sign-On)을 제공해 임직원이 업무 도구별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개별적으로 관리할 필요 없이 보다 편리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nbsp;특히, 알파키는 `동형 암호(암호화된 상태에서 연산해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술)`를 적용해 계정 정보 유출 위험을 막을 수 있도록 보안성을 높였다.&nbsp;또한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인증 기술을 활용해 양자컴퓨터 환경에서도 민감정보와 주요 업무 자산을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nbsp;최근 공공 부문에서도 AI와 클라우드, SaaS 기반 업무 환경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사용자 계정과 접근 권한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보안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nbsp;특히, 지난 5월 개정된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지침에 계정 및 비밀번호 관리, 2차 인증 의무화 관련 내용이 강화되고, 통합인증체계의 구축&middot;운영 관련 조항이 신설되는 등 계정 탈취 우려에 대응하기 위한 통합 계정관리 체계의 중요성이 커지는 추세다.&nbsp;LG유플러스는 이번 CSAP 인증을 계기로 공공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nbsp;이를 위해 공공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한 알파키 개발을 추진 중이며, 현재 일부 공공기관과 무상 실증(PoC)을 진행 중이다.&nbsp;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완성도를 높인 뒤 이르면 내년 1분기 공공기관용 알파키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nbsp;또 LG유플러스는 알파키의 통합 계정관리 서비스 외에 국내 통신사업자로서 축적해온 인프라 운영 역량과 보안 기술력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보안과 보안운영 관제 등을 아우르는 보안 풀스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nbsp;박성율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사업혁신그룹장(전무)은 &quot;알파키는 국내 통신사업자가 직접 개발한 보안 SaaS로, LG유플러스가 축적해온 보안 기술과 서비스 내재화 역량의 집약체&quot;라며 &quot;이번 CSAP 획득으로 알파키의 보안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만큼, 알파키가 공공 분야에서도 신뢰받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3: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 및 워치 신제품 7일 국내 출시</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183</link>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middot;폴드8&middot;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middot;워치9`을 7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nbsp;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 및 워치 신제품 7일 국내 출시이번 신제품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사상 최고 기록인 144만 대를 달성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nbsp;사전 구매자 중 약 70%가 `갤럭시 Z 폴드8`을 선택했으며, 특히 삼성닷컴 구매 고객 절반이 1030세대였다. 이 중 여성 고객 비중은 전작 대비 2배 이상 늘었다.&nbsp;삼성닷컴 자급제 구매자 2명 중 1명은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했다. 스마트 스위치, 퀵 셰어, 삼성 월렛 등 편리한 연결성과 서비스 확장성이 주요 인기 요인으로 꼽혔다.&nbsp;함께 출시된 `갤럭시 워치 울트라2&middot;워치9` 또한 전작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울트라2 모델은 여성 구매자 비중이 전작 대비 약 15% 확대됐다.&nbsp;8세대 갤럭시 Z 시리즈는 지난 7년간의 폴더블 기술력을 집약해 디자인과 사용성을 대폭 강화했다. 사용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라인업 차별화가 핵심이다.&nbsp;`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203.1mm 대화면을 기반으로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됐다. 215g의 무게와 4.1mm의 얇은 두께로 휴대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잡았다.&nbsp;또한 5,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적용해 최대 27시간 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2억 화소 카메라와 시리즈 최초의 5천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로 촬영 성능도 높였다.&nbsp;`갤럭시 Z 폴드8`은 시리즈 중 가장 가벼운 201g의 무게를 자랑한다. 4,800mAh 배터리와 5천만 화소 듀얼 카메라를 통해 몰입감 있는 콘텐츠 경험을 제공한다.&nbsp;`갤럭시 Z 플립8`은 역대 플립 시리즈 중 가장 얇은 6.1mm 두께와 180g의 가벼운 무게를 갖췄다. 거울 기능을 더한 `미러뷰(Mirror View)`가 새롭게 추가됐다.&nbsp;삼성전자는 8월 구매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삼성닷컴 앱 쿠폰과 구글 AI 프로 구독권, 윌라 구독권, 게임 테마 등을 제공한다.&nbsp;또한 한국적 미를 살린 자개 마그넷 케이스를 비롯해 미러 마그넷 케이스, 마그넷 미러 그립 스탠드 등 전용 액세서리도 함께 출시했다.&nbsp;`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워치9`은 향상된 배터리 성능과 밝은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일상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가이드를 제공한다.&nbsp;`갤럭시 워치 울트라2`는 800mAh 배터리와 5,000니트 밝기를 지원한다. 트레일 러닝 등 전문적인 아웃도어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다.&nbsp;`갤럭시 워치9`은 심장 건강 점수, 신체 체력 지수 등 정보를 제공해 개인화된 헬스케어 기능을 강화했다.&nbsp;삼성전자는 8월 31일까지 워치 구매 고객에게 밴드 50% 할인 쿠폰과 워치페이스 구독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워꾸 챌린지` 이벤트를 9월 14일까지 진행한다.&nbsp;삼성전자 한국총괄 정호진 부사장은 &quot;8세대 갤럭시 Z 시리즈는 7년간 축적해 온 폴더블 노하우를 적용해 폴더블 스마트폰의 진정한 대중화를 달성한 제품&quot;이라고 말했다.&nbsp;이어 정호진 부사장은 &quot;손목 위 건강 동반자로서 개인화된 맞춤형 헬스케어 가이드를 제공하는 갤럭시 워치 울트라2, 워치9와 함께 갤럭시 생태계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quot;고 덧붙였다.&nbsp;이번 신제품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인도, 일본 등 글로벌 100여 개국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1:58: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KT, AI 기반 실시간 스팸차단 서비스 전 고객 확대 적용</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181</link>
			<description><![CDATA[KT, AI 기반 실시간 스팸차단 서비스 전 고객 확대 적용KT(대표이사 박윤영)가 `AI 기반 실시간 스팸차단 서비스(이하 AI 스팸차단)`를 전 고객 대상으로 확대 적용했다고 6일 밝혔다.&nbsp;최근 스팸은 패턴의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키워드 차단을 피하기 위해 특수문자를 포함해 변형하는 등 수법 또한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다.&nbsp;KT는 이러한 신규 및 변형 스팸 차단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새로운 유형의 스팸까지 실시간 탐지, 차단할 수 있는 AI 스팸차단을 자체 개발했다.&nbsp;지난 1월 개발된 AI 스팸차단은 `KT 스팸차단` 앱에서 스마트 차단기능 `높음`을 설정한 고객 80만 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됐다.&nbsp;스마트 차단 감도가 높을수록, 스팸이 의심되는 문자는 대부분 차단된다.&nbsp;KT는 이와 같은 단계적 운영을 통해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하고, 지난 7월 29일부터 기존 서비스인 `(안심)스팸차단 서비스(이하 스팸차단 서비스)`에 KT알뜰폰 포함 전 고객을 대상으로 AI 스팸차단 기능을 확대 적용했다.&nbsp;스팸차단 서비스는 KT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nbsp;AI 스팸차단은 주말과 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운영된다.&nbsp;KT는 AI 스팸차단 기능 확대 적용 이후, 서비스 안정성과 고객 체감 품질을 집중 모니터링 중이다.&nbsp;실제 AI 스팸차단이 확대 적용된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스팸차단 서비스 오차단율은 0.003％, 관련 VOC(고객 문의)는 0건으로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nbsp;AI 스팸 차단을 통해 기존에는 걸러지지 못했던 스팸도 정교하게 차단되면서, 전체 스팸차단 건수가 3.5％ 증가하는 등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nbsp;아울러 KT는 8월중 `스팸차단 실시간 알림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한다.&nbsp;알림 서비스 이용 고객은 실시간으로 스팸차단 내역을 안내 받고, 차단현황을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nbsp;KT Customer부문 Customer전략본부장 최세준 상무는 &quot;AI 스팸차단 기능은 고객보호365TF 활동의 일환으로 다양한 스팸 및 디지털 범죄로부터 고객을 실시간으로 보호하기 위해 개발됐다&quot;며 &quot;앞으로도 서비스를 지속 업데이트해 고객 신뢰도를 높이고, AI 기반 탐지 기술을 고도화해 예방 중심의 고객 보호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1:56: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EU AI법 본격 시행…AI 콘텐츠는 이제 '만드는 것'보다 '표시하는 것'이 중요해졌다</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069</link>
			<description><![CDATA[[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8월 2일부터 유럽연합(EU)의 인공지능법(AI Act)이 본격적인 집행 단계에 들어갔다. 이번 단계에서는 범용 인공지능(General Purpose AI) 모델에 대한 새로운 의무가 적용되며,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기업은 콘텐츠 투명성과 저작권 준수, 기술 문서 관리 등 다양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위반 시에는 최대 전 세계 매출의 7% 또는 3,500만 유로에 이르는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AI Act는 세계 최초의 종합적인 인공지능 규제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순히 AI 개발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 수준에 따라 규제를 차등 적용하는 &#39;위험 기반(Risk-based)&#39; 접근을 채택했다. 사회적 위험이 매우 큰 AI는 금지하고, 의료&middot;교육&middot;채용처럼 국민의 권리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분야는 고위험 AI로 관리하며, 생성형 AI는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규제한다.이번 시행으로 가장 큰 변화를 맞는 분야는 생성형 AI 콘텐츠이다. 앞으로 기업은 AI가 생성한 이미지&middot;영상&middot;음성 등 일정한 콘텐츠에 대해 이용자가 AI 생성물임을 인지할 수 있도록 표시해야 한다. 특히 딥페이크처럼 실제 인물과 혼동될 가능성이 있는 콘텐츠는 명확한 표시 의무가 적용된다. 또한 AI 모델 개발 과정에서 저작권이 있는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했는지에 대한 정보도 요구받게 된다.기사와 관련 없는 이미지한국 기업이라고 해서 이러한 변화와 무관한 것은 아니다. 국내 기업이 EU 시장에서 AI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유럽 이용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서비스를 운영한다면 AI Act의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글로벌 서비스를 운영하는 플랫폼 기업은 물론, 교육 콘텐츠 기업, 출판사, 마케팅 회사, 영상 제작사도 새로운 기준을 고려해야 한다.물론 규제를 둘러싼 우려도 존재한다. 대형 글로벌 기업은 법무와 기술 인력을 통해 대응할 수 있지만,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은 문서 작성과 위험 평가, 표시 의무를 이행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비용 부담을 느낄 수 있다.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만들어진 AI 산업이 지나친 규제로 인해 오히려 성장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반면 규제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생성형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허위 정보와 딥페이크, 저작권 침해, 사칭 범죄가 사회 문제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와 구별하기 어려운 콘텐츠가 늘어날수록 이용자는 무엇이 진짜인지 판단하기 어려워지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환경도 흔들릴 수 있다. AI Act는 이러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소한의 투명성을 확보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국내에서도 AI 표시 의무에 대한 논의는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이미 일부 공공기관과 교육기관에서는 생성형 AI 활용 여부를 표시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언론과 출판 분야에서도 AI 활용 범위를 어디까지 공개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표시 기준이 지나치게 광범위하면 실제 활용이 위축될 수 있고, 반대로 기준이 느슨하면 이용자의 신뢰를 확보하기 어렵다.AI 시대의 경쟁력은 이제 더 좋은 모델을 만드는 데만 있지 않다. 어떤 데이터를 사용했고, 어떤 방식으로 생성했으며, 이용자에게 얼마나 투명하게 설명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되고 있다. AI가 일상이 된 시대에는 기술력만큼 책임성과 신뢰가 기업의 새로운 자산이 될 가능성이 크다.]]></description>
			<author>이재원</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00: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성전자, FMS 2026서 차세대 3D 메모리 ‘zHBM·zNAND-O’ 최초 공개</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157</link>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4일부터 6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lsquo;FMS 2026&rsquo;에 참가해 차세대 3D 메모리 아키텍처인 zHBM과 zNAND-O의 목업을 업계 최초로 공개하고 AI 시대의 메모리 기술 비전을 제시했다.&nbsp;삼성전자, FMS 2026서 차세대 3D 메모리 `zHBM · zNAND-O` 최초 공개이 날 삼성전자는 약 20평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해 AI 클라우드 서버를 형상화한 부스를 선보였다. 전시관은 하이라이트, 클라우드 AI, 에지 AI 존으로 구성됐으며 D램부터 낸드, 스토리지까지 약 30개 제품을 통해 맞춤형 솔루션을 소개했다.&nbsp;행사 첫날 이진엽 Flash개발실 부사장과 김경륜 D램개발실 상무는 기조연설을 통해 zHBM과 zNAND-O 등 3D 메모리 기반의 AI 시스템 성능 및 전력 효율 극대화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이들은 400단 이상의 V10 BV-NAND를 업계 최초로 공개하며 기술 리더십을 강조했다.&nbsp;zHBM은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AI 가속기 상단에 HBM을 수직으로 적층하는 차세대 아키텍처다. 데이터 이동 거리를 최소화해 HBM5 대비 최대 8배 높은 성능을 제공하며 전성비는 3배 향상시키고 열 저항은 절반 이상 낮춘 것이 특징이다.&nbsp;삼성전자는 메모리와 가속기 사이 인터레이어에 맞춤형 IP를 추가해 용량 확장과 성능 최적화를 지원하는 zHBM의 설계 유연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고객사와의 협업을 통해 향후 AI 프로세서와 메모리 간 최적화를 가속화할 방침이다.&nbsp;낸드 분야에서는 온디바이스 AI 환경에 최적화된 zNAND-O를 함께 선보였다. 이는 기존 V-NAND 적층 기술에 TSV 기술을 결합해 4단 또는 8단으로 패키징한 제품으로, 빠른 응답 속도를 바탕으로 실시간 대규모 데이터 처리를 지원한다.&nbsp;이 날 공개된 10세대 V-NAND인 V10 BV-NAND는 400단 이상의 초고적층 구조를 구현했다. 웨이퍼 본딩과 3 스택 기술을 적용해 전 세대 대비 메모리 집적도를 58% 향상시켰으며 데이터 읽기&middot;쓰기 속도도 대폭 개선했다.&nbsp;이번 전시에는 HBM4E와 HBM5, LPDDR5X-PIM, 차세대 기업용 SSD인 PM1763 및 BM1773 등 고성능 컴퓨팅 최적화 솔루션도 대거 포함됐다. 특히 HBM5 목업에는 신규 열관리 기술인 HPB가 적용돼 눈길을 끌었다.&nbsp;삼성전자는 메모리, 로직, 파운드리, 패키징을 모두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앞세웠다. 향후에도 차별화된 통합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맞춤형 AI 반도체 구현을 지원하고 기술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05 Aug 2026 11:3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로봇 카메라 플랫폼 티타 ‘2026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에 처음으로 선보여</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152</link>
			<description><![CDATA[레드카펫에서 촬영 중인 티타(TITA)한국 영화 방송계에 권위 있는 연례 시상식이자 K-콘텐츠 캘린더의 핵심 순간 중 하나인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레드카펫은 가장 주목받는 장소이다. 최근 인천에서 열린 2026년 청룡시리즈어워즈 행사에서는 로보틱스 촬영 기기 플랫폼 티타(TITA)가 레드카펫에 등장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nbsp;핸드헬드 및 고정 촬영팀과 함께 레드카펫 구간에 투입된 TITA는 다이렉트 드라이브 테크(Direct Drive Tech)가 개발한 바퀴형 이족 보행 로봇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동식 카메라 플랫폼으로 운용됐으며, TITA의 첫 레드카펫 현장 적용 사례이다. 스타들이 차에서 내려 레드카펫을 밟고 이동하는 입장 동선과 포토존, 미디어 인터뷰 구역 전반의 촬영을 지원했다.&nbsp;2020년 설립된 다이렉트 드라이브 테크는 감속기를 사용하지 않는 다이렉트 드라이브 정밀 동력 기술을 중심으로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와 로봇 파워 모듈, 로봇 관절, 센서, 액추에이터를 개발해 왔다. 다이렉트 드라이브 테크사의 모듈형 바퀴-다리 통합 로봇은 세계 최초로 양산화에 성공한 동종 로봇 중 하나이다. 관절에서 감속기를 제거하면 백래시가 줄고 보다 미세하고 연속적인 토크 제어가 가능해진다. 이는 카메라 플랫폼이 저속으로 이동할 때의 안정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nbsp;비록 TITA의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 투입은 처음이었지만, TITA는 이번 청룡시리즈어워즈 촬영에서 핵심 플랫폼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다. TITA는 8자 유도 관절 구조와 자체 개발 밸런스 제어 알고리즘, 밀리미터 단위의 환경 인식 성능을 갖춰 휠 방식의 주행 속도와 이족 보행 방식의 지형 적응력을 함께 확보했다.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는 충분한 최대 토크를 공급하면서도 저소음으로 구동되며, 모듈형 본체에는 전문 영상용 짐벌과 고화질 카메라 바디, 추가 센싱 모듈을 장착할 수 있다.&nbsp;내장된 LiDAR와 스테레오 비전, ToF 심도 센싱은 로봇이 인파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장애물을 회피하도록 지원함으로써, 혼잡도와 동선 변화가 크고 조명 조건이 복잡한 레드카펫 환경에 대응할 수 있게 한다. 플랫폼은 NVIDIA Jetson Orin NX 16GB 컴퓨팅 모듈을 기반으로 하며, 이동 중 탑재 하중 10kg과 최대 3m/s의 주행 속도, 핫스왑 배터리 기준 약 2시간의 운용 시간을 제공한다. 개발 및 연동은 ROS 2와 SDK&middot;API, TITA Bridge 확장 인터페이스를 통해 지원된다.&nbsp;TITA는 행사 진행 단계에 맞춰 여러 위치에서 촬영팀과 협업하는 방식으로 운용됐다. 입장 구간에서는 자율 추종 모드로 작동해 사전 입력된 동선과 비전 트래킹을 결합해 촬영 대상을 안정적으로 추적했고, 도착하는 스타들의 보행 속도에 맞춰 함께 이동했다. 휠과 다리를 일체화한 구조 덕분에 레드카펫을 오가는 스태프와 팬, 취재진을 측면으로 조금씩 이동하며 피해 갈 수 있었으며, 탑재된 카메라는 이동 중에도 수평을 유지하고 흔들림을 억제해 입구에서 싸인 존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연속된 화면으로 기록했다.&nbsp;포토존에서는 프로그래머블 모션 제어를 통해 카메라 궤적을 사전에 입력하고, 여러 차례의 입장에 걸쳐 동일한 움직임을 반복 구현했다. 로봇은 등속으로 360도 선회하면서 같은 동작 안에서 높낮이를 바꾼 프레이밍을 적용했고, 고속 카메라 장비와 연동해 회전과 인사 동작을 고프레임레이트 슬로모션으로 촬영하며 조명과 스타일링, 의상의 움직임을 세밀하게 담아냈다.&nbsp;레드카펫에서는 확보 가능한 통행 공간이 촬영 조건을 좌우한다. 통로 양측에는 취재 포지션과 조명 장비가 늘어서 있으며, TITA는 소형 본체를 바탕으로 이륜 주행과 저속 보행 형태를 전환하면서 카메라 포지션 사이의 좁은 구간을 통과했다. 이를 통해 대형 장비로는 확보하기 어려운 측면과 로우앵글 화면을 촬영할 수 있었다. 근접 촬영 구간에서는 충돌 경고 및 비상 제동 시스템을 통해 안전을 확보했으며, 전 과정에서 현장 촬영팀을 보조하는 방식으로 운용됐다.&nbsp;TITA는 통상 설비 점검과 매핑, 보안 순찰, 배송 실증, 로봇 교육 분야에 활용되는 플랫폼이다. 이번 시상식 투입은 이러한 이동형 로봇 플랫폼이 영화 제작과 방송, 라이브 이벤트,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 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자율주행과 반복 재현이 가능한 모션, 저소음 구동은 기존 촬영 장비가 충족하기 어려웠던 요구 조건에 대응한다.&nbsp;이러한 흐름은 로봇 카메라 도입을 검토하는 국내 방송사와 제작사, 밀집 공간을 운영하는 행사 주최자 그리고 재구성이 가능한 개방형 플랫폼을 찾는 로봇 연구자와 자동화 통합 업체 모두에게 실질적인 참고 사례가 될 것이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05 Aug 2026 10:07: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KT, 홍대 `미니브×민트라온 콜라보 에디션` 팝업 운영</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150</link>
			<description><![CDATA[KT, 홍대 `미니브&times;민트라온 콜라보 에디션` 팝업 운영KT(대표이사 박윤영)가 오는 16일까지 KT플라자 `홍대 애드샵 플러스`에서 `미니브(MINIVE)&times;민트라온(Mint Raon) 콜라보 에디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nbsp;미니브는 인기 그룹 IVE(아이브)를 모티브로 한 공식 캐릭터이고, 민트라온은 `환경을 생각하는 민트색 고양이` 콘셉트의 KT 자체 감성 캐릭터다.&nbsp;KT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월 29일 양사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IP(지식재산권) 사업 협력 및 업무 협약식을 통해 컬래버레이션 굿즈인 미니브&times;민트라온 콜라보 에디션을 출시했다.&nbsp;팝업스토어에는 캐릭터 피규어와 미니브&times;민트라온 3in1 고속충전기 굿즈가 전시되며, 오프라인에서는 처음으로 `미니브&times;민트라온 여행 필수 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다.&nbsp;미니브&times;민트라온 여행 필수 패키지는 귀여운 미니브 배터리 캡이 달린 도킹형 보조배터리와 고속 충전 어댑터 세트로 구성됐다.&nbsp;해당 패키지는 현재 KT 멤버십 고객 전용 혜택 커머스 `KT 쇼핑라운지`에서 일부 캐릭터 옵션이 품절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nbsp;KT는 현장 방문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nbsp;매장 내 마련된 미니브&times;민트라온 콜라보 포토부스에서 기념사진 촬영 및 팬캠 기능 등 모바일 체험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민트라온 굿즈와 키캡 등 특별한 선물을 증정한다. (매일 선착순 60명 대상)&nbsp;아울러 홍대 애드샵 플러스에는 최근 출시된 갤럭시 Z 폴드 8 울트라 &middot;폴드8&middot;플립8이 전시돼, 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살펴보고 디자인과 주요 기능을 체험해볼 수 있다.&nbsp;KT Customer부문 디바이스사업본부장 손정엽 상무는 &quot;홍대 애드샵 플러스에서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와 미니브&times;민트라온 콜라보 굿즈까지 함께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quot;며 &quot;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 속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와 새로운 디바이스 체험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05 Aug 2026 09:59: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록적 폭염 속 삼성전자가 제안하는 에어컨 효율적 관리법</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132</link>
			<description><![CDATA[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로 에어컨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성능 최적화와 안전을 위한 올바른 관리법이 중요해졌다.&nbsp;기록적 폭염 속 삼성전자가 제안하는 에어컨 효율적 관리법삼성전자는 14일 쾌적한 여름나기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청.정.확.인` 4가지 핵심 관리 방법을 공개했다.&nbsp;첫 번째 단계는 `청소`다. 먼지거름필터에 먼지가 쌓이면 공기 순환이 저하되므로 2~3주마다 물 세척 후 그늘에서 말려 사용해야 한다.&nbsp;두 번째는 `정리`다. 실외기실 환기창을 열어 냉방 시 발생하는 열이 원활히 방출되도록 해야 과부하를 예방할 수 있다.&nbsp;실내기 주변에 방향제나 디퓨저를 두는 것은 피해야 한다. 내부 습기와 반응해 냄새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nbsp;세 번째는 `확인`이다. 에어컨 전원 코드는 벽면 콘센트에 직접 연결해야 한다. 고용량 멀티탭 사용 시 화재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nbsp;마지막으로 `인공지능 진단`을 활용한다. 삼성 스마트싱스 앱을 통해 냉매량, 모터, 실외기 상태를 정밀 분석하고 조치 방법을 확인한다.&nbsp;이와 관련해 폭염 시에는 강력 냉방으로 실내 온도를 낮춘 뒤 무풍 운전으로 전환하는 것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nbsp;가동 후에는 `자동 청소` 또는 `워시클린` 기능을 활용하거나 송풍 및 청정 기능을 30분가량 가동해 내부 열교환기를 건조해야 한다.&nbsp;한편 삼성전자서비스는 올해 3월 에어컨 사전점검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서비스 수요 급증에 대비해 인력을 50% 이상 확충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05 Aug 2026 09:19: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KT, 연세의료원과 의료 데이터 고도화 협력…&amp;quot;대한민국 의료 AI 혁신 나선다&amp;quot;</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119</link>
			<description><![CDATA[KT, 연세의료원과 의료 데이터 고도화 협력...&quot;대한민국 의료 AI 혁신 나선다&quot;KT(대표이사 박윤영)와 연세의료원(원장 금기창)이 의료 데이터를 고도화해 AI 활용 기반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의료 AI 혁신과 미래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nbsp;KT와 연세의료원은 서울 서대문구 연세의료원에서 의료 데이터 활용 기반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nbsp;협약식에는 김봉균 KT Enterprise부문장과 금기창 연세의료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nbsp;최근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진료 기록, 검사 결과, 의료 영상, 연구 데이터 등 병원이 보유한 방대한 의료 데이터의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nbsp;그러나 의료 데이터는 형태와 구조가 다양해 AI가 바로 활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nbsp;이에 따라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표준화&middot;구조화하고, AI 학습과 분석에 적합한 형태로 전환해 안전하게 활용하는 역량이 의료기관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nbsp;양 기관은 ▲의료 데이터 표준화 기반 확대 ▲데이터 활용 인프라 고도화 ▲AI 기반 의료 서비스 적용 방안 연구 ▲의료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체계 구축 등 다양한 과업을 수행한다.&nbsp;특히 의료 현장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AI가 학습&middot;분석&middot;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전환해 의료 AI 서비스의 개발과 실증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의료 혁신의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KT는 AX 플랫폼 역량을 바탕으로 의료 데이터를 AI가 분석&middot;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고, 이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다.&nbsp;의료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고품질 AI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미래 의료 서비스 모델 개발을 촉진할 예정이다.&nbsp;이와 함께 연세의료원은 실제 의료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료 데이터 활용 요구사항을 제시하고 의료진 중심 활용 방안을 검토한다.&nbsp;특히 KT와 연세의료원은 단순한 업무 협력을 넘어 의료 서비스 혁신을 위한 연구 과제도 지속 발굴한다.&nbsp;이와 함께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대한민국 의료 AI 생태계 발전을 선도할 계획이다.&nbsp;금기창 연세의료원장은 &quot;의료의 미래 경쟁력은 데이터와 AI 활용 역량에 달려 있다&quot;며 &quot;연세의료원은 이번 협력을 통해 진료&middot;연구&middot;교육 전 영역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대한민국 의료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nbsp;KT Enterprise부문장 김봉균 부사장은 &quot;AI의 경쟁력은 결국 데이터에서 시작된다&quot;며, &quot;KT는 의료 데이터를 AI 활용에 최적화된 형태로 고도화하는 노하우와 AX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연세의료원과 함께 대한민국 의료 AI 생태계 발전과 의료 서비스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04 Aug 2026 13:34: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SKT, 순천향대와 `AI 그림일기`로 교육 현장 AX 이끌고 미래 인재 육성 나선다</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100</link>
			<description><![CDATA[SKT, 순천향대와 `AI 그림일기`로 교육 현장 AX 이끌고 미래 인재 육성 나선다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 news.sktelecom.com)은 순천향대와 함께 수행 중인 `2026 디지털새싹 사업`(이하 `디지털새싹`)에 자체 개발한 AI 에듀테크 설루션 `AI 그림일기`를 제공해 교육 현장 AX와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nbsp;디지털새싹은 교육부가 추진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전담하는 학생 대상 AI&middot;소프트웨어(SW) 교육 사업이다.&nbsp;순천향대는 해당 사업 주관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으며, SKT는 올해 사업에 참여기관으로 협력하고 있다.&nbsp;양 기관은 올해 5월부터 강원&middot;충청권 초&middot;중&middot;고교생 4200여 명을 대상으로 AI&middot;SW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nbsp;올해 사업에서 SKT는 자체 개발한 문해력 향상 교육 설루션 `AI 그림일기`를 교육 과정에 활용한다.&nbsp;AI 그림일기는 초등학교 저학년생과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읽기&middot;쓰기 및 표현 활동을 돕기 위해 설계된 AI 에듀테크 설루션이다.&nbsp;AI 그림일기는 학생이 하루 동안 있었던 일이나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글로 입력하면 생성형 AI가 내용을 분석해 4개의 장면으로 구성하고, 각 장면에 맞는 이미지와 음성 내레이션을 만들어준다.&nbsp;학생은 AI가 만든 장면의 제목과 설명, 등장인물의 대사 등을 직접 수정하거나 이미지를 다시 생성할 수 있다.&nbsp;자신이 작성한 문장이 이미지와 이야기로 구현되는 과정을 살펴보고 결과물을 수정하면서, 생각을 문장으로 표현하고 이야기의 흐름을 구성하는 활동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nbsp;이를 통해 단순히 AI가 만든 결과물을 받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이 자신의 글을 이미지와 음성으로 확장하고 반복적으로 수정하며 문해력&middot;표현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nbsp;AI 그림일기는 교사의 수업 운영을 지원하는 관리 기능도 갖췄다.&nbsp;교사는 전용 대시보드에서 학생들의 수업 참여 여부와 그림일기 작성 현황, 제출 결과 등을 확인하고 학생별 진행 상황에 맞춰 수업을 지도할 수 있다.&nbsp;양 기관은 디지털 활동과 손으로 쓰는 활동을 연계하기 위해 전용 워크북도 함께 제작해 제공한다.&nbsp;학생들은 워크북에 일기의 주제와 장면을 먼저 구상한 뒤 이를 AI 그림일기로 구현하며, 손으로 쓰는 활동과 디지털 창작을 결합한 온&middot;오프라인 융합 교육을 경험할 수 있다.&nbsp;오는 2학기에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해 AI 그림일기를 활용한 별도 교육 과정 `AI와 함께 읽고 쓰는 세상`도 운영할 예정이다.&nbsp;SKT는 이번 협력을 통해 AI 그림일기를 단순한 생성형 AI 체험 도구를 넘어 ▲학생의 글쓰기와 창작 ▲결과물 공유 ▲교사의 수업 운영까지 교육 전반을 AI로 연결하는 교육 현장 AX 설루션으로 활용하고,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nbsp;한편, SKT와 순천향대가 함께 운영하는 이번 디지털새싹 교육 과정은 컴퓨팅 사고력과 코딩 기초부터 생성형 AI, 자율주행, 피지컬 AI까지 최신 기술 흐름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nbsp;양 기관은 교육 소외계층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지역과 교육 여건에 따른 AI 교육 격차를 줄임으로써 `따뜻한 AI`의 가치를 실천한다는 방침이다.&nbsp;김구영 SKT 엔터프라이즈사업본부장은 &quot;AI 그림일기는 학생이 자신의 생각을 글과 이미지, 음성으로 확장하도록 돕고 교사는 그 과정을 수업에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교육 현장 AX 설루션&quot;이라며 &quot;앞으로도 AI 기술이 지역과 교육 여건의 차이를 넘어 더 많은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따뜻한 AI` 기반의 에듀테크 협력을 확대하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03 Aug 2026 18:01: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KT, 광화문에서 `KT Sports 팝업 전시` 운영</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099</link>
			<description><![CDATA[KT, 광화문에서 `KT Sports 팝업 전시` 운영KT(대표이사 박윤영)는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West) 2층 `KT 온마루`에서 KT 스포츠의 역사와 팬 응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KT Sports 팝업 전시`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nbsp;이번 전시는 프로야구 KT 위즈, 프로농구 KT 소닉붐, e스포츠 KT 롤스터 등 KT 스포츠 구단의 역사와 주요 순간을 돌아볼 수 있는 아이템과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고객 참여형 공간으로 마련됐다.&nbsp;전시관에서는 KT 스포츠 구단과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으며, 작성된 메시지는 대형 LED 월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nbsp;KT 위즈와 KT 소닉붐 선수 포토존을 비롯해 구단별 주요 역사와 우승 순간을 담은 헤리티지 갤러리, 공식 유니폼과 응원 굿즈 전시, AI로 복원한 응원 영상, KT 롤스터 선수들의 e스포츠 물품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nbsp;특히 KT는 AI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nbsp;`AX 로봇 드로잉`에서는 관람객의 사진을 촬영하면 로봇이 캐리커처를 그려주고, `AX 포토 어시스트`에서는 AI 기능을 활용해 KT 스포츠 응원 인증사진을 촬영해준다.&nbsp;또한 `스포츠 커스텀 DIY` 프로그램에서는 KT 스포츠 구단을 응원하는 와펜 키링을 관람객이 직접 제작하며 자신만의 응원 굿즈를 만들 수 있다.&nbsp;KT는 팝업 전시 오픈을 기념해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nbsp;전시 관련 퀴즈에 참여하거나 개인 SNS에 관람 후기를 남긴 방문객에게는 즉석 경품 추첨 기회를 제공한다.&nbsp;경품으로는 KT 스포츠 굿즈와 친환경 에코백, 우드 액자, DIY 키링 등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nbsp;KT 온마루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nbsp;KT 홍보실 김동훈 전무는 &quot;KT Sports 팝업 전시는 스포츠와 AI 기술을 결합해 고객들이 KT 스포츠의 역사와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quot;며 &quot;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03 Aug 2026 17:59:5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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