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한국미래일보 - 경제/산업</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list.php?mcode=m64roiw</link>
		<description><![CDATA[더 나은 내일을 위한 도약! 미래로 향하는 정확한 정보를 전합니다. 교육, 정치, 경제, 문화, 사회, IT/SW, 칼럼 등 세션별 뉴스, 인터뷰 제공.]]></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Mon, 10 Aug 2026 21:01:47 +0900</pubDate>
		<image>
			<title>한국미래일보 - 경제/산업</title>
			<url>http://koreafuture.co.kr/data/file/logo/1935576102_7jwU1aGI_m_logo.png</url>
			<link>http://koreafuture.co.kr/news/list.php?mcode=m64roiw</link>
		</image>
		<item>
			<title>하나은행, FDS 고도화 통해 대규모 신종 투자사기 사전예방</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79</link>
			<description><![CDATA[하나은행, FDS 고도화 통해 대규모 신종 투자사기 사전예방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고도화된 자체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활용한 정밀 모니터링을 통해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투자사기 `KReSIM(케이알이심)`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총 1,450건, 약 185억원의 손님 자산을 보호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nbsp;`KReSIM(케이알이심)` 투자사기는 eSIM 판매업체가 외국인 관광객 대상 eSIM 판매 사업을 미끼로 고수익과 다단계 수당을 약속하며 투자자들을 모집한 뒤 수익정산을 중단하고 잠적한 대규모 신종 투자사기로, 전국에서 2&sim;3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원대의 피해를 발생시켰다.&nbsp;특히, 신규 투자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수익을 지급하는 `폰지사기` 방식과 다단계 회원 모집 방식이 결합된 구조적 특성 탓에 사기피해 인지 시점이 늦어 금융사의 사전예방이 매우 까다로운 유형의 범죄로 꼽힌다.&nbsp;이에 하나은행은 지난 2월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고도화된 자체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에 `KReSIM(케이알이심)` 투자사기 패턴을 반영한 모니터링 시나리오를 개발&middot;적용하며 전방위적 예방활동에 선제적으로 나섰다.&nbsp;이번에 도입한 `KReSIM(케이알이심) 전용 예방 시나리오`를 통해 `KReSIM(케이알이심)` 법인 계좌로 거래 신호가 포착되면 거래 승인을 즉시 거절하고, 모바일뱅킹 앱 설치 및 로그인 프로세스까지 차단해 추가적인 자금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nbsp;이와 함께 ▲카카오톡 긴급 알림메시지 발송 ▲전담직원의 1:1 전화 상담을 통한 위험성 안내 ▲경찰 신고 안내 등 밀착형 손님 케어를 병행하며 지난 2월 시나리오 도입 이후 총 1,450건, 약 185억원의 손님 자산을 보호하는 성과를 올렸다.&nbsp;하나은행은 앞으로도 지능화되는 금융범죄에 맞서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는 등 실효성 있는 소비자 보호체계 구축에 힘써 나갈 방침이다.&nbsp;하나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 관계자는 &quot;하나은행은 날로 지능화, 다양화되는 신종 금융사기로부터 손님들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이고 세심한 보호조치를 마련하고 있다&quot;며, &quot;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 전문 인력 양성 및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최고 수준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 금융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10: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초구, `블랙컨슈머 대응 특강` 연다</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78</link>
			<description><![CDATA[서초구, `블랙컨슈머 대응 특강` 연다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31일(월) 오후 2시, 서초구 보건소에서 지역 내 외식업주를 대상으로 `블랙컨슈머 대응 특강`을 연다고 밝혔다.&nbsp;㈜우아한형제들 배민아카데미와 함께하는 이번 특강은 정당한 소비자 권리 행사를 넘어 과도한 보상을 요구하거나 보복성 민원을 제기하고, 악성 후기를 연달아 남기는 일부 악의적 소비자로 인한 외식업주들의 정신적&middot;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nbsp;구는 외식업 현장의 다양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내 외식업주를 대상으로 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해 악의적 소비자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불필요한 분쟁을 예방한다.&nbsp;모집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수강을 희망하는 서초구 외식업주는 오는 8월 11일부터 배민아카데미 홈페이지(academy.baemin.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총 2시간, 2교시로 진행되며 1교시에는 ▲악의적 민원의 심리와 특성 ▲블랙컨슈머 유형 ▲단계별 대응 로드맵 등 블랙컨슈머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방법을 배운다. 이어지는 2교시에는 앞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매장 사전 방어 시스템 구축 ▲표준 응대 스크립트 ▲상황별 응대 요령 ▲감정 관리 등 영업주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방법론`을 익히게 된다.&nbsp;한편 서초구는 외식업주들의 경영 역량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5년 외식업 전문기관인 ㈜우아한형제들 배민아카데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외식업계 현장 수요와 최신 외식업 경영 트렌드를 반영한 `외식업 경영 아카데미`를 공동 운영해오고 있다.&nbsp;이 외에도 구는 일부 악성 민원으로부터 외식업주 권익을 적극 보호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안심 민원 스크리닝 제도와 안심 소명제, 법률 자문 연계 등 대응체계를 현장에 도입하며 건강한 외식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nbsp;전성수 구청장은 &quot;외식업 사장님들이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도 일부 악의적인 민원으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quot;며 &quot;외식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이번 특강이 정당한 소비자 불만에는 책임감 있게 대응하고, 악의적 소비자에게는 현명하게 대처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10: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을왕리·왕산해수욕장 피서지 불공정 상행위 집중 점검</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72</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는 8월 7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을왕리 및 왕산해수욕장 일대에서 피서지 불공정 상행위 근절을 위한 합동 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nbsp;인천시, 을왕리 · 왕산해수욕장 피서지 불공정 상행위 집중 점검이번 점검은 인천시와 행정안전부, 영종구가 협력해 진행했다. 이들은 피서객이 집중되는 해수욕장 주변 음식점과 물품 대여소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nbsp;특히 주요 점검 대상에는 자릿세 부과와 같은 불공정 상행위 사례가 포함됐다. 당국은 현장을 면밀히 살피며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는 데 주력했다.&nbsp;이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을왕리해수욕장과 왕산해수욕장 상인들과의 간담회도 열렸다. 시는 이 자리에서 물가 안정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상인들의 협조를 구했다.&nbsp;더불어 전기통신 금융사기 예방과 소비자 피해 방지를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상인과 피서객 모두가 안전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nbsp;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여름 휴가철 피서지에서 공정한 가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middot;점검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nbsp;이어 김 본부장은 `상인 여러분의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건전한 상거래 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37: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정위, 농협하나로유통의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행위 제재</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68</link>
			<description><![CDATA[공정거래위원회는 농협하나로유통이 납품&middot;입점업자를 대상으로 계약서면을 지연 교부하고 판촉사원을 부당하게 사용하는 등 대규모유통업법을 위반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4억 6,200만 원을 부과한다고 9일 밝혔다.&nbsp;농협하나로유통 홈페이지 이 날 공정위에 따르면, 농협하나로유통은 2021년부터 2024년 7월까지 426개 납품&middot;입점업자와 863건의 계약을 체결하면서 법정 기재 사항이 명시된 계약 서면을 즉시 교부하지 않았다.&nbsp;해당 업체는 계약 체결 후 서면 교부까지 평균 30일이 소요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대규모유통업법 제6조에 따라 계약 체결 즉시 서면을 교부해야 하는 의무를 위반한 행위다.&nbsp;또한 농협하나로유통은 2021년부터 2024년 1월까지 10개 납품업자로부터 판촉사원 43명을 파견받아 근무하게 하면서, 사전에 서면으로 파견 조건을 약정하지 않았다.&nbsp;현행법은 대규모유통업자가 납품업자의 종업원을 파견받을 경우 반드시 사전에 서면으로 조건을 약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하나로유통은 이러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판촉사원을 사용했다.&nbsp;이와 관련해 농협하나로유통은 신상품 입점장려금 수취 규정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시장 출시 후 6개월을 초과한 상품에 대해서는 장려금을 받을 수 없음에도 이를 어겼다.&nbsp;구체적으로 농협하나로유통은 2021년 2월부터 11월까지 43개 납품업자로부터 출시된 지 6개월이 지난 187개 상품에 대해 신상품 입점장려금 명목으로 총 3억 236만 원을 부당하게 수취했다.&nbsp;공정위 관계자는 `신상품이 아님에도 납품업자로부터 신상품 입점장려금을 수취하여 경제적 이익을 제공받은 대규모 유통업자에 대해 엄중히 제재함으로써 합리적 범위를 넘어서는 판매장려금 수취가 위법한 행위임을 명확히 한 점에 의의가 크다`고 설명했다.&nbsp;공정위는 향후에도 유통시장에 관행화된 불공정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납품업체와 입점업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조치를 지속할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33: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중소·벤처기업 성장 돕는다…`2026년도 세제개편안` 발표</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52</link>
			<description><![CDATA[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middot;벤처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모두가 잘사는 대한민국을 구현하기 위한 `2026년도 세제개편안`을 7일 발표했다.&nbsp;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 · 벤처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모두가 잘사는 대한민국을 구현하기 위한 `2026년도 세제개편안`을 7일 발표했다.이번 개편안은 창업&middot;벤처기업의 성장동력 확충과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및 균형발전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nbsp;우선 창업&middot;벤처 분야에서는 지방 창업에 대한 우대를 강화한다. 비수도권 지역에 따라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까지 감면하며, 유망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nbsp;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 투자 대상 기업의 업력 요건을 기존 7년에서 10년으로 완화한다. 또한 과세특례를 상시화하고, 지방 인구감소지역 기업 직접 출자 시 세액공제율을 5%에서 7%로 상향한다.&nbsp;중소기업의 지속성장을 돕기 위한 방안도 마련했다. 친족 후계자가 없는 기업을 위해 제3자 사업승계 과세특례를 신설하고 양도소득세 20% 감면 등을 지원한다.&nbsp;성장 사다리 구축을 위해 세제지원 점감구조도 도입한다. 중소기업 유예기간 종료 후 3년간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적용해 급격한 세 부담 증가를 완화한다.&nbsp;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근로소득세 감면 제도를 개편한다. 지방 소재 중소기업 취업자를 대상으로 감면 기간과 비율을 우대하기로 했다.&nbsp;산업 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이 안전시설에 투자할 경우 가속상각 특례를 적용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선제적인 안전 설비 투자를 유도할 방침이다.&nbsp;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이번 조세제도 개편안은 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창업&middot;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확충하는 한편, 중소기업이 성장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성장사다리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강조했다.&nbsp;이어 `앞으로도 세제지원이 기업의 투자와 혁신,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중소&middot;벤처 성장사다리 구축과 성장의 온기 확산으로 모두가 성장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8:58: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1만 호 돌파… 누적 피해자 결정 4만 명 넘어</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31</link>
			<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가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위한 피해주택 매입 실적이 1만 호를 넘어섰으며, 누적 피해자 결정 건수 또한 4만 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nbsp;국토교통부가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위한 피해주택 매입 실적이 1만 호를 넘어섰으며, 누적 피해자 결정 건수 또한 4만 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국토교통부는 지난 7월 8일, 15일, 22일 등 세 차례에 걸쳐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 총 1,476건을 심의한 결과, 609건이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가결되었다.&nbsp;가결된 609건 중 563건은 신규 신청 건이며, 46건은 기존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이 인용된 사례다. 나머지 867건은 요건 미충족으로 부결되거나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해 적용 제외되었다.&nbsp;이로써 위원회가 결정한 전세사기피해자등은 누적 총 40,278건이 되었다. 또한 긴급 경&middot;공매 유예 협조 요청은 누적 1,212건에 달하며, 피해자들에게 제공된 주거&middot;금융&middot;법적 절차 지원은 총 72,483건으로 집계되었다.&nbsp;전세사기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했거나 피해자등으로 결정된 임차인은 향후 사정 변경 시 재신청이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기각된 경우에도 동일한 절차를 통해 구제받을 수 있다.&nbsp;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실적은 7월 31일 기준 10,256호를 기록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월평균 752호가 매입되는 등 관련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nbsp;국토교통부와 LH는 매입 점검 회의와 패스트트랙 운영을 통해 매입 속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지방법원과 경매 속행을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피해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지원할 방침이다.&nbsp;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은 거주지 관할 시&middot;도에 피해자 결정 신청을 할 수 있다. 위원회 의결을 거친 피해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를 통해 지원 대책을 안내받을 수 있다.&nbsp;한편, 국토교통부와 HUG는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전국 8개 센터에서 `안전계약 컨설팅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예비 임차인은 이곳에서 계약 전 권리관계 분석 및 계약서 검토 등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1:10: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떡국떡·떡볶이떡 제조업,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5년 재지정</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29</link>
			<description><![CDATA[중소벤처기업부가 떡국떡과 떡볶이떡 제조업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다시 지정해 향후 5년간 소상공인의 생존권 보호와 경영 안정을 뒷받침한다.&nbsp;중소벤처기업부가 떡국떡과 떡볶이떡 제조업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다시 지정해 향후 5년간 소상공인의 생존권 보호와 경영 안정을 뒷받침한다.중기부는 8월 7일, 지난 6일 열린 생계형 적합업종 심의위원회에서 떡국떡 및 떡볶이떡 제조업의 재지정 안건을 심의&middot;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해당 업종은 2026년 9월 16일부터 2031년 9월 15일까지 생계형 적합업종 지위를 유지하게 된다.&nbsp;생계형 적합업종 제도는 영세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2018년 제정된 특별법에 근거한다. 이 제도는 지정된 업종에서 대기업 등의 사업 인수와 개시, 확장을 5년간 원칙적으로 제한하는 효과가 있다.&nbsp;떡국떡&middot;떡볶이떡 제조업은 진입장벽이 낮고 영세성이 높아 2021년 최초로 생계형 적합업종에 지정된 바 있다. 위원회는 이번 재지정 논의 과정에서 소상공인 보호 효과와 시장 성장세, 소비자 후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nbsp;위원회는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추세를 반영해 대기업 등에 대한 연간 출하 허용 비율을 조정했다. 기존 `최근 5년 중 최대 연간 출하량의 110%`였던 제한 기준을 `최근 10년 중 최대 연간 출하량의 120%`로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nbsp;다만 수출 목적이거나 중소기업 OEM 생산, 국내산 쌀&middot;밀을 원료로 사용하는 경우 등은 예외로 인정된다. 이러한 예외 사항은 기존과 동일하게 제한 없이 출하를 승인할 방침이다.&nbsp;이은청 중기부 상생협력정책국장은 `기존 지정기간 동안 떡국떡&middot;떡볶이떡 제조업 영위 소상공인에 대한 보호 효과와 시장의 성장 추세 등을 균형감 있게 고려하여 재지정 심의&middot;의결한 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nbsp;이어 이은청 국장은 `향후 중기부는 위원회에서 결정한 재지정 내용이 차질없이 이행되도록 철저하게 관리&middot;점검함으로써 소상공인 보호와 대&middot;중소기업 간 상생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1:09: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차·기아, `레드 닷 어워드`서 최우수상 등 17개 상 석권</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19</link>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와 기아가 `2026 레드 닷 어워드` 브랜드 &amp;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 2개와 본상 15개를 받으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nbsp;현대차 · 기아, `레드 닷 어워드`서 최우수상 등 17개 상 석권7일 현대차&middot;기아는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 중 하나인 레드 닷 어워드에서 혁신성과 창의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레드 닷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공모전이다.&nbsp;제네시스 청주는 지역 유산과 장인 정신을 결합한 공간 디자인으로 리테일 디자인 분야 최우수상을, 공간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본상을 각각 수상했다. 제네시스 청주의 디자인 콘셉트인 `교감으로 빚은 켜`는 고객과 깊이 있는 관계를 맺겠다는 의지를 담았다.&nbsp;현대자동차는 `UX 스튜디오 서울`을 통해 디지털 솔루션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UX 스튜디오 서울은 글로벌 자동차 업계 최초의 개방형 연구 공간으로, 고객이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nbsp;이 날 현대자동차는 `CES 2026` 전시관으로 박람회 및 인테리어 건축 분야에서 본상을 받았다. CES 2026 전시관은 인간 중심의 AI 로보틱스 비전을 효과적으로 구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nbsp;이와 관련해 현대자동차는 `호프 온 휠스`, `IAA 모빌리티 2025` 등 총 9개의 본상을 추가로 확보했다. 특히 호프 온 휠스는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전 세계적인 공감과 참여를 확산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nbsp;기아는 `더 기아 EV4 with 무신사` 전시와 `움직임의 유산` 전시로 본상을 받았다. EV4 전시는 모빌리티를 라이프스타일 오브제로 재해석해 전기차에 대한 새로운 인식 전환을 시도했다는 평가다.&nbsp;기아 창립 80주년 기념전인 `움직임의 유산`은 브랜드의 과거와 현재, 미래 비전을 공간적 서사로 풀어냈다. 기아는 이 외에도 `2025 밀라노 디자인 위크` 전시 등을 포함해 총 5개의 본상을 거머쥐었다.&nbsp;현대차&middot;기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 중심의 브랜드 경험과 공간 디자인 경쟁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수한 디자인 및 마케팅 역량으로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0:48: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관세청, 불법 외환거래 2조 6천억 규모 적발한 우수 검거팀 포상</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17</link>
			<description><![CDATA[관세청은 8월 6일 서울세관에서 불법 외환거래를 차단하고 건전한 외환질서를 확립한 우수 검거팀에 대해 특별성과 포상을 실시했다.&nbsp;관세청, 불법 외환거래 2조 6천억 규모 적발한 우수 검거팀 포상이번 포상은 불법 외환거래 근절에 기여한 직원들의 공로를 격려하고 일선 현장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nbsp;관세청은 이 날 서울세관 외환조사2관 수사2팀 이동욱 주무관에게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동욱 주무관은 핀테크 소액해외송금업체 기획수사를 통해 보이스피싱과 도박 범죄자금이 포함된 총 2조 5천억 원 규모의 불법 송금 행위를 적발했다.&nbsp;이어 인천세관 조사3관 외환검사팀 이진아 주무관에게도 특별성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이 주무관은 중고차 수출대금 약 9백억 원 상당을 가상자산 및 환치기 방식으로 편법 수령한 불법 외환거래를 적발한 성과를 인정받았다.&nbsp;이와 관련해 관세청은 `고환율 시기 우리 경제의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불법 외환거래를 엄단하기 위해 외환단속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nbsp;특히 관세청은 `탁월한 성과를 낸 유능한 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특별성과 포상 등 보상체계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0:46: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내 공급망 강화 위한 `국내생산세액공제` 신설… 6대 전략 분야 지원</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16</link>
			<description><![CDATA[정부가 태양광과 반도체 등 6대 핵심 분야의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국내생산세액공제`를 새롭게 도입한다.&nbsp;정부가 태양광과 반도체 등 6대 핵심 분야의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국내생산세액공제`를 새롭게 도입한다.7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지난 3일 발표된 2026년 세제개편안에 국내생산세액공제 신설안이 포함됐다. 이는 녹색전환과 경제안보 측면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하지만 국내 생산 기반이 취약한 분야를 육성하기 위한 조치다.&nbsp;지원 대상은 태양광 발전, 풍력 발전, 이차전지, 반도체, 핵심소재, AI 로봇부품 등 6개 분야다. 내국인이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고 판매하는 요건을 충족할 경우 생산량 등에 따라 세액공제 혜택이 결정되며, 적용 기한은 2036년 12월 31일까지다.&nbsp;지방 주도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지역별 차등 혜택도 마련했다. 생산 지역별로 계수를 도입해 수도권은 1.0, 비수도권 광역시는 1.1, 기타 비수도권은 1.3, 우대지역은 1.5를 적용해 지방 기업에 더 큰 혜택을 부여한다.&nbsp;재정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장치도 도입했다. 공제 기간 마지막 3년 동안은 공제액을 75%, 50%, 25%로 순차적으로 점감한다. 또한 미국과 일본 등 주요국 사례를 참고해 기존의 통합투자세액공제와의 중복 적용은 배제하기로 했다.&nbsp;이번 제도 신설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공급망 안보의 중요성이 커진 상황에서 기업들의 국내 생산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높은 운영비로 인해 국내 생산을 망설이던 기업들에 실질적인 세제 혜택 선택지를 제공해 국가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nbsp;산업통상부와 재경부는 향후 국회 논의와 법령 정비 과정에서 업종별 협&middot;단체와 긴밀히 협의할 계획이다. 기업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대상 품목과 적용 요건, 기준공제액 등을 구체화하는 데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0:46: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강남구, 북미 최대 뷰티박람회서 2,845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15</link>
			<description><![CDATA[강남구, 북미 최대 뷰티박람회서 2,845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quot;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quot;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북미 최대 뷰티 전문 박람회에 참가해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2,845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nbsp;구는 지난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북미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에 관내 뷰티기업 6곳과 함께 강남구 홍보관을 운영했다.&nbsp;북미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는 이탈리아 볼로냐, 홍콩과 함께 세계 3대 코스모프로프 시리즈로 꼽히는 기업 간 거래 중심의 뷰티 박람회다. 올해 행사에는 39개국 95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바이어와 참관객 약 2만6천 명이 방문했다. 스킨케어와 색조화장품, 헤어&middot;네일, 향수 등 뷰티 산업 전반의 제품과 기술이 소개됐다.&nbsp;참가 기업은 ㈜코스미, ㈜순수자아, ㈜더컴퍼니유, ㈜스킨스퀘어드, ㈜파워풀엑스, ㈜비엔에이치코스메틱스다. 구는 이들 기업이 제품 홍보와 바이어 상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시 부스 임차와 기본 장치 등을 지원했다.&nbsp;기업들은 전시 기간 현지 바이어와 총 226건의 상담을 진행해 2,845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박람회에서 거둔 1,451만 달러보다 1,394만 달러 늘어난 규모다. 증가율은 96.1％다.&nbsp;2025년 강남구의 화장품 수출액은 약 2조 5천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국 지자체 1위에 올랐다. 전년보다 약 44％ 증가한 수치다. 구는 세계 주요 뷰티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며 관내 중소기업이 해외 바이어를 만나 새로운 판로를 확보하도록 돕고 있다.&nbsp;김현기 강남구청장은 &quot;올해 상담액이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은 강남 뷰티기업의 제품력과 시장성을 확인한 성과&quot;라며 &quot;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quot;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0:45: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차 정몽구 재단, ‘UKC 2026’서 사회적 난제 해결 위한 CMK 포럼 개최</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08</link>
			<description><![CDATA[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6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제39회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26)에서 &lsquo;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과학기술 혁신&rsquo;을 주제로 CMK 포럼을 개최했다.&nbsp;현대차 정몽구 재단, `UKC 2026`서 사회적 난제 해결 위한 CMK 포럼 개최올해 39회째를 맞은 UKC 2026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한미과학협력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5일부터 8일까지 올랜도 옴니 리조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양국 석학 및 차세대 연구자들이 모여 기술 혁신을 논의한다.&nbsp;재단은 미래 사회적 난제 해결을 목표로 육성 중인 &lsquo;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rsquo; 과학기술 장학생 15명과 함께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장학생들의 연구 성과가 난제 해결의 실질적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이번 포럼을 기획했다.&nbsp;플로리다대학교 김정아 교수가 좌장을 맡은 포럼에는 강유리, 김경현, 최유림 장학생이 발표자로 나섰다. 김정아 교수는 개회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차세대 과학기술 리더들의 상상력이 혁신을 넘어, 인류가 직면한 난제를 해결하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포럼의 의의를 밝혔다.&nbsp;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강유리 학생은 초음파와 효소에 반응하는 미세구를 활용해 항암제 방출 시점을 정밀 조절하는 약물전달 시스템을 소개했다. 이는 암 치료 효율을 높이는 새로운 정밀 의료 플랫폼으로서 주목받았다.&nbsp;이어 김경현 학생은 비발화성 점토형 고체 전해질 설계를 발표했다. 이는 전기차 및 도심항공교통(UAM) 배터리의 발화 위험을 원천 차단해 안전성을 확보하는 혁신적인 방안으로 평가받았다.&nbsp;세 번째 발표자인 최유림 학생은 인체 통합형 기기를 위한 생체 영감형 응력 분산 인터페이스를 선보였다. 이는 이식 장기 부족 문제의 대안이자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맞춤형 재생의료 기술의 청사진을 제시했다.&nbsp;이어진 토의 세션에서는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윌리엄 필립스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 펠로우와 장학생 간의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필립스 교수는 `단기적 성과나 당장의 유용성에 얽매이기보다 자연의 원리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을 가지고 연구 과정 자체를 즐길 때 비로소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발견이 탄생한다`고 조언했다.&nbsp;또한 필립스 교수는 `잠시 연구에서 멀어져 휴식을 갖는 것 또한 연구하는 것 만큼이나 중요하다`며 미래 과학기술 리더들을 향한 격려를 전했다.&nbsp;현대차 정몽구 재단 관계자는 `차세대 과학기술 리더들의 창의적인 상상력과 연구 성과가 인류의 난제를 해결하는 실질적 솔루션으로 구현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과학기술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nbsp;한편 이번 대회에는 윌리엄 필립스 교수를 비롯해 엔비디아 공동 창업자 크리스 말라초스키 등 세계적 석학들의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장학생들 역시 다양한 세션에 참여해 글로벌 리더들과 교류하며 학술적 성과를 쌓았다.&nbsp;특히 장학생들은 SEED 프로그램 내 `Best Poster Award`에서 2등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한국 차세대 과학기술인의 저력을 입증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0:36: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부동산 세제·공급 현장 목소리 듣는다… 시민 대토론회 개최</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05</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현장 중심의 시민 의견을 수렴해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위한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하고 나섰다.&nbsp;서울시는 6일 시청에서 시민, 전문가, 공인중개사, 정비사업 및 민간임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서울시는 6일 시청에서 시민, 전문가, 공인중개사, 정비사업 및 민간임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lsquo;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rsquo;를 개최했다.&nbsp;이번 토론회는 전문가 발제 위주의 관행에서 벗어나 세제, 전월세 시장, 주택 공급이라는 3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직접 겪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nbsp;이 자리에서는 정부의 세제 개편이 주택 보유자의 부담을 넘어 전월세 매물 감소와 주거비 상승, 민간 주택 공급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nbsp;사회는 김병민 서울시 G3기획위원회 위원장이 맡았으며, 이창무&middot;정재훈&middot;김지엽&middot;노희천 교수 등 학계 전문가와 부동산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도적 배경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nbsp;오세훈 서울시장은 토론회 110분간 자리를 지키며 시민들의 의견을 빠짐없이 메모했다. 오 시장은 &ldquo;서울시가 말을 많이 하기보다 시민과 전문가의 목소리가 최대한 많이 전달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rdquo;며 경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nbsp;첫 번째 세제 분야 토론에서는 장기보유자와 고령층, 등록임대사업자들이 정책의 예측 가능성 저하와 과도한 세 부담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nbsp;김준용 서울정비산업연합회 회장은 &ldquo;오랫동안 보유한 집에서 임대소득으로 생활하는 고령층이나 직장 문제로 직접 거주하지 못하는 시민까지 투기 수요로 보는 것은 현실과 맞지 않는다&rdquo;고 주장했다.&nbsp;이어 등록임대사업자들은 임대료 인상 제한 등 정책을 준수해왔음에도 세제 혜택이 축소되는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다. 전문가들은 조세 형평성뿐 아니라 납세자의 법적 안정성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제언했다.&nbsp;두 번째 전월세 시장 분야에서는 실거주 요건 강화로 인한 매물 감소가 세입자의 주거 불안으로 이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졌다.&nbsp;현장의 공인중개사들은 &ldquo;과거 단지별로 50~80개씩 나오던 전월세 매물이 최근에는 10개 이하로 줄었다&rdquo;며 임차인이 서울 외곽으로 밀려날 수 있는 상황을 경고했다.&nbsp;직장인 김민정 씨는 &ldquo;매물이 없어 결국 월세를 선택했다&rdquo;며 &ldquo;임대인의 실거주 전환으로 인해 세입자가 퇴거해야 하는 불안감이 크다&rdquo;고 호소했다.&nbsp;세 번째 주택 공급 분야에서는 재개발&middot;재건축 및 비아파트 공급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nbsp;주택신축판매업자 이도훈 씨는 &ldquo;공급을 위축시킨 원인을 바로잡지 않은 채 같은 규제를 반복해서는 시장을 정상화하기 어렵다&rdquo;고 비판했다.&nbsp;민간임대 관계자들은 기업형&middot;장기 민간임대가 주거 공급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법률&middot;세제&middot;금융 제도의 예측 가능성을 높여달라고 제안했다.&nbsp;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공공과 민간 등 가용한 모든 공급 수단을 동원하고 선호 지역의 정비사업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nbsp;서울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제언들을 분야별로 정리해 정부에 공식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세제 보완과 공급 규제 합리화 건의를 지속할 방침이다.&nbsp;오 시장은 &ldquo;현장에서 확인한 것은 세제 변화의 영향이 전월세 세입자와 청년, 고령층에게 연쇄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민들의 절박한 우려였다&rdquo;고 말했다.&nbsp;또한 &ldquo;주택시장 안정의 근본 해법은 세금으로 수요를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시민이 원하는 곳에 충분한 주택을 공급하는 것&rdquo;이라고 강조했다.&nbsp;마지막으로 &ldquo;시민의 주거 불안을 키울 수 있는 제도 보완을 정부에 명확히 요구하겠다&rdquo;며 주거 정책 개선 의지를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5:59: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 청주우체국 찾아 집배원 배달 동행…폭염 대응 점검</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186</link>
			<description><![CDATA[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5일 청주우체국을 찾아 집배원과 배달 현장에 동행하며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폭염 중대 경보 시 업무정지권을 적극 활용해 집배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당부했다.&nbsp;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5일 청주우체국을 찾아 집배원과 배달 현장에 동행하며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폭염 중대 경보 시 업무정지권을 적극 활용해 집배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당부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류제명 제2차관이 5일 청주우체국을 방문해 집배원의 배달 현장에 직접 동행하며 업무를 지원하고,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우편물을 배달하는 집배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nbsp;올여름은 기상청이 체감온도 38도를 기준으로 도입한 `폭염 중대 경보`가 발령되는 등 강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nbsp;류 차관은 현장에서 폭염특보 단계에 따른 배달 물량 조정과 집배 업무정지권 행사 여부를 비롯해 폭염 취약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옥외 작업 최소화 조치, 냉방&middot;냉감 물품 및 음용수 비치, 온열질환 발생 시 응급 대응체계 등 여름철 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점검했다.&nbsp;류 차관은 집배원들과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폭염 속 근무 환경과 안전관리 실태도 살폈다.&nbsp;류 차관은 &quot;혹서기에도 우편서비스 제공에 헌신하고 있는 집배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quot;며 &quot;집배원은 하루 대부분을 옥외에서 보내는 만큼 폭염 등 기상 상황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quot;고 말했다.&nbsp;이어 &quot;집배원 여러분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업무에 임해주시길 바란다. 특히, 폭염 중대 경보 발효 등 적기에 집배원의 업무정지권을 사용&quot;하도록 당부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2:07: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나은행, 2026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 개최</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182</link>
			<description><![CDATA[하나은행, 2026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 개최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5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열린 문화 공간 H-Pulse에서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nbsp;`재크의 요술지갑`은 하나은행이 미래세대를 위한 금융 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부터 19년째 이어오고 있는 은행권 유일의 어린이 경제 뮤지컬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누적 670여 회 공연을 통해 약 20만 명의 어린이가 관람했다.&nbsp;이날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명작 동화인 `재크와 콩나무`를 모티브로 경제와 금융에 대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구성됐으며, 저축의 필요성과 바람직한 소비생활, 나눔의 가치 등을 뮤지컬 형식으로 풀어냈다.&nbsp;또한, 해외여행이 일상화된 금융환경을 반영해 환율의 개념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내용도 추가됐다.&nbsp;하나은행은 이번 뮤지컬 공연에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다문화 가족 등 200여 명을 초청했다.&nbsp;특히, 이날 뮤지컬은 영어&middot;중국어&middot;베트남어 등 다국어 자막이 표시되는 AI 스마트 안경을 활용한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버전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특별 초청된 다문화 가족 100여 명 모두가 언어의 장벽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공연이 펼쳐졌다.&nbsp;하나은행 관계자는 &quot;여름방학 시즌을 맞은 어린이들이 뮤지컬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금융을 배우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quot;며, &quot;하나은행은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인 어린이들의 올바른 경제관념 확립과 건강한 금융 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금융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시행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nbsp;한편, 하나은행은 ▲청소년 대상 `글로벌 금융 체험 프로그램` ▲초등학생 금융 교육 프로그램 `하나 둘 셋, 금융아 놀자！`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금융교육 및 멘토링` 등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금융 교육을 전개하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1:57: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부, 소재·부품·장비 협력모델 5건 승인 및 슈퍼 을 기업 육성</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179</link>
			<description><![CDATA[산업통상부는 차세대 유리 패키지 기판 등 5건의 신규 소재&middot;부품&middot;장비 협력모델을 승인하고 글로벌 공급망을 선도할 제3기 슈퍼 을 기업 5개사를 선정했다.&nbsp;산업통상부는 차세대 유리 패키지 기판 등 5건의 신규 소재 · 부품 · 장비 협력모델을 승인하고 글로벌 공급망을 선도할 제3기 슈퍼 을 기업 5개사를 선정했다.산업통상부는 8월 6일 무역보험공사에서 제16차 소재&middot;부품&middot;장비 경쟁력강화 위원회를 개최해 협력모델 승인, 슈퍼 을 기업 선정, 2026년도 시행계획 등 3건의 안건을 심의&middot;의결했다.&nbsp;이 날 승인된 소부장 협력모델은 수요-공급기업 간 협력을 통해 핵심 기술의 자립화를 지원하는 체계로, 5년간 총 910억 원의 연구개발 자금과 규제 특례 및 금융&middot;세제 혜택이 제공된다.&nbsp;기존 일반형 모델 외에 올해부터 앵커기업이 생태계를 설계하는 생태계 완성형과 지역주도형 모델이 신설됐다. 이에 따라 차세대 유리 패키지 기판, 1,000W급 EUV 펠리클 등 총 5건이 신규 모델로 확정됐다.&nbsp;이어 제3기 슈퍼 을 기업으로는 한화오션, 선익시스템, 이오테크닉스, 에코프로비엠, 두산전자사업이 선정됐다. 이들 기업에는 과제당 200억 원 규모의 대형 연구개발이 7년 이상 지원된다.&nbsp;산업통상부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총 15개의 글로벌 공급망 핵심기업을 육성해 소부장 기술의 초격차를 확보할 계획이다.&nbsp;또한 위원회는 제2차 소부장 경쟁력강화 기본계획의 이행을 위한 2026년도 시행계획도 수립했다. 핵심전략기술을 재정비하고 AI&middot;디지털 기반의 실증 지원 체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nbsp;이와 관련해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이번 위원회를 통해 제2차 소부장 기본계획의 3대 역량 강화 전략이 슈퍼 을 기업 확대와 협력모델 다양화라는 구체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nbsp;문 차관은 이어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소부장 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수요&middot;공급기업의 다양한 협력수요를 반영하는 협력모델을 통해 소부장 산업의 근원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1:54: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엔지니어링, 건설업계 최초 협력사 안전·품질 핵심인력 지원 나선다</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177</link>
			<description><![CDATA[현대엔지니어링이 6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lsquo;산업안전&middot;품질 중점지원 협업형 공제&rsquo;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사 핵심인력의 장기 재직 지원을 본격화한다.&nbsp;현대엔지니어링, 건설업계 최초 협력사 안전 · 품질 핵심인력 지원 나선다이번 사업은 건설업계 최초로 정부 지원과 연계해 안전 및 품질 분야 인력을 양성하고 확보하는 상생협력형 공제 모델이다. 이를 통해 협력사의 인력 수급난을 해소하고 건설현장의 안전과 품질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nbsp;이 날 협약으로 현대엔지니어링과 중진공은 향후 3년간 최대 250명의 협력사 근로자에게 약 25억 2천만 원 규모의 공제금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안전 및 품질 업무를 전담하거나 겸직하는 우수 협력사 소속 근로자다.&nbsp;사업은 크게 내일채움공제와 우대저축공제로 운영된다. 전담 인력은 내일채움공제를 통해 3년 만기 시 본인 적립금과 정부 지원금, 현대엔지니어링 지원금을 합쳐 총 1,584만 원과 복리이자를 수령한다.&nbsp;겸직 인력 대상인 우대저축공제 참여자는 3년 만기 시 본인 적립금과 정부 및 현대엔지니어링의 지원금을 더해 총 504만 원과 복리이자를 받게 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상생협력기금 출연과 협력사 부담금 지원 등을 담당한다.&nbsp;중진공은 가입 안내와 자격 검토를 비롯해 공제 운영 및 지급 등 사업 전반을 관리한다. 양 기관은 오는 9월부터 자격요건 검토를 마친 기업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nbsp;현대엔지니어링은 그간 납품단가 조정과 동반성장펀드 운영 등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꾸준히 강화해왔다. 이번 사업 역시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한 상생 문화 조성의 일환이다.&nbsp;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건설업계 최초로 정부 지원과 연계한 안전&middot;품질 특화 상생협력형 공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nbsp;이어 `이번 사업이 협력사의 우수 인력 확보와 장기근속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현장의 안전 및 품질 경쟁력 확보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1:53: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잠재성장률 반등 위한 경제구조혁신 총력…국가자산 관리체계 대전환</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176</link>
			<description><![CDATA[정부는 잠재성장률 반등을 위해 산업구조 혁신과 격차 해소를 골자로 하는 경제구조혁신에 총력을 다한다.&nbsp;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middot;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이 날 구 부총리는 최근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처음으로 500억 달러 수준에 도달하고 5년 만에 3% 성장 궤도 진입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언급했다. 다만, 중동전쟁의 불확실성과 고유가 부담 등 민생 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긴장감을 유지하며 범부처 차원의 물가안정 노력을 지속할 것을 주문했다.&nbsp;정부는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구조혁신 장관회의로 운영하며 매달 구조혁신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철강&middot;석유화학 등 주력 산업별로 AI 기반 제조공정 혁신과 고부가 전환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로봇 산업을 집중 육성해 전 산업에 피지컬 AI를 도입하는 기반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자산&middot;소득&middot;노동&middot;세대&middot;지역 격차를 해소해 성장의 과실을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nbsp;국가자산 관리체계의 대전환도 추진한다. 지난 70년간 유지된 국유재산법 체계를 전면 개편해 가칭 국가자산기본법을 제정한다. 현행 소유와 보존 중심의 체계에서 적극적 운용과 가치창출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바꾼다. 증권&middot;지식재산&middot;가상자산 등 핵심 자산별 맞춤형 규율을 구축하고, 공공 자산 데이터를 연계한 가칭 K-Asset Cloud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자산의 효율적 활용을 지원한다.&nbsp;청년 고용여건 개선을 위한 청년 일자리 회복 방안도 마련한다. 2030년까지 AI 등 첨단 전문인력을 20만 명 이상 양성하고 일자리&middot;창업 30만 개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구직부터 성장 단계까지 지원체계를 확충하고, 청년들이 실제 일자리와 매칭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청년 일자리 회복 방안을 조속히 발표하기로 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1:53: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올해 유가증권시장 46번째</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171</link>
			<description><![CDATA[6일 오전 유가증권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 효력정지)가 발동됐다.&nbsp;한국거래소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8분,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 중 직전 거래일 거래량이 가장 많은 종목인 미니 코스피200 선물의 가격이 기준가(1,039.72p) 대비 5.04% 하락한 987.24p를 기록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nbsp;발동 즉시 5분간 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의 효력이 정지됐으며, 5분 경과 후 자동으로 해제됐다. 발동 시점인 오전 10시 18분 기준 프로그램매매 거래규모는 순매도 8,435억원이었다.&nbsp;이번 발동은 올해 들어 46번째로, 매도 사이드카 24회와 매수 사이드카 22회로 구성된다. 사이드카 제도가 유가증권시장에 도입된 1996년 11월 이후 누계로는 총 106번째 발동이다.&nbsp;사이드카 발동 기준은 코스피200 선물 종목 가운데 직전 거래일 거래량이 가장 많은 종목의 가격이 기준가 대비 5% 이상 변동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때이며, 정규시장 개시 후 5분간과 장종료 40분 전 이후에는 발동되지 않는다. 하루에 1회만 적용된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1:34: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HD은행, 상반기 이익 31% 증가… 총자산 1000조동 돌파</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165</link>
			<description><![CDATA[호찌민시에 위치한 HD은행 거래 영업점(제공: HD은행)호찌민시개발은행(Ho Chi Minh City Development Joint Stock Commercial Bank, 이하 HD은행, 종목코드: HDB)이 세전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13조2000억동(미화 5억500만달러)을 기록하는 등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nbsp;HD은행의 총자산은 6월 30일 기준 연초 대비 12.3% 증가한 1040조동(미화 396억달러)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HD은행은 베트남에서 자산 규모가 1000조동(미화 380억달러)을 넘어선 주요 은행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nbsp;HD은행은 자기자본이익률(ROE)이 25.4%, 총자산이익률(ROA)이 2.17%를 기록하며 수익성 지표에서도 업계 선도 수준을 보였다. 총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한 22조6800억동(미화 8억6280만달러)에 달했으며, 비이자이익은 23.1% 증가했다.&nbsp;디지털 전환에 힘입어 영업이익경비율(CIR)은 24.9%로 낮아졌고, 개인 고객 거래의 94% 이상이 디지털 채널에서 처리되고 있다.&nbsp;대출잔액은 698조3600억동(미화 2660억달러)으로 18.8% 늘었으며, 대출은 제조업, 중소기업, 농업, 인프라, 공급망, 소비자금융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총 조달액은 932조4400억동(미화 355억달러)으로 12.1% 증가했으며, 고객 예금도 20% 이상 늘었다.&nbsp;HD은행의 성장은 은행, 디지털 금융, 증권, 보험, 펀드 운용, 소비자금융은 물론 항공, 부동산, 인프라, 기술, 교육까지 아우르는 통합 생태계에 기반하고 있다. 이 네트워크는 3400만 명 이상의 직접 고객과 파트너를 통해 연결되는 추가 2000만 명의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신규 고객 확보와 교차 판매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nbsp;자회사 가운데 HD세존(HD Saison)은 8040억동(미화 3060만달러) 이상의 세전이익을 기록했으며, HD증권(HD Securities)은 전년 동기 대비 286% 증가한 1조4700억동(미화 5590만달러)의 세전이익을 달성해 베트남에서 수익성이 가장 높은 10대 증권사에 포함됐다. 비키 디지털 은행(Vikki Digital Bank)은 사용자 기반을 350만 명 이상으로 확대했다.&nbsp;HD은행은 바젤 II 기준 자본적정성비율을 14% 이상으로 유지하고 예대율을 72%로 관리하며 견조한 재무 건전성을 이어갔다.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과 순안정자금조달비율(NSFR)을 포함한 바젤 III 유동성 비율도 100%를 상회했다.&nbsp;2분기 무디스 레이팅스(Moody’s Ratings)는 HD은행의 등급 전망을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피치 레이팅스(Fitch Ratings)는 HD은행의 장기 외화 및 현지 통화 발행자 채무불이행 등급(IDR)에 처음으로 ‘BB-’ 등급을 부여했다. 이에 따라 HD은행은 베트남 상업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신용등급을 보유한 은행 중 하나로 인정받았다.&nbsp;HD은행은 베트남 기관이 조달한 국제 신디케이티드 소셜론(syndicated social loan)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인 7억2100만달러의 대출을 확보하기도 했다.&nbsp;HD은행은 핵심 사업 전반에서의 강력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2025년 대비 41% 증가한 30조1000억동(미화 11억달러) 이상의 2026년 세전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05 Aug 2026 16:40:01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