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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미래일보 - 생활/문화</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list.php?mcode=m6272m3</link>
		<description><![CDATA[더 나은 내일을 위한 도약! 미래로 향하는 정확한 정보를 전합니다. 교육, 정치, 경제, 문화, 사회, IT/SW, 칼럼 등 세션별 뉴스, 인터뷰 제공.]]></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Mon, 10 Aug 2026 21:02: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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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미래일보 - 생활/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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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신호도 시민이 만든다…제천시, 그린웨이브(Green Wave) 프로젝트 본격 추진</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87</link>
			<description><![CDATA[교통신호도 시민이 만든다...제천시, 그린웨이브(Green Wave) 프로젝트 본격 추진제천시가 시민과 함께 교통신호를 만들어가는 `그린웨이브(Green Wave)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교통신호 운영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nbsp;시는 민선9기 공약사업인 `주요도로 교통신호 연동체계 정비`의 하나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하고, 지난 7일부터 시민 의견 접수를 시작했다.&nbsp;이번 사업은 교통량 조사와 현장 분석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민들의 실제 이용 경험을 정책에 반영하는 참여형 교통행정이다. 시민과 택시, 버스 운수종사자 등 도로를 가장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교통량 분석과 현장조사 결과와 함께 검토해 교차로별 신호주기와 연동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nbsp;시민들은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its.jecheon.go.kr)를 통해 신호대기 시간이 길거나 연동이 원활하지 않은 교차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구간 등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의견은 교통전문가의 분석과 현장 확인을 거쳐 신호 운영에 반영되며, 개선 이후에도 시민 체감도와 추가 의견을 다시 수렴하는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간다.&nbsp;이는 시민이 정책의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교통환경을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행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민들의 일상적인 불편과 경험이 실제 신호 운영 개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다.&nbsp;사업은 의림대로(역전교차로&sim;청전교차로), 의병대로(용두시티교차로&sim;동현교차로), 내토로(역전교차로&sim;명지병원) 등 주요도로 3개 구간을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제한속도인 시속 50㎞를 준수하면서도 불필요한 정차를 줄일 수 있는 녹색신호 연동체계를 구축해 교통흐름을 개선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교통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nbsp;시는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와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사업을 적극 알리고 시민 의견 접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당신의 의견이 신호를 바꿉니다`를 표어로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도 함께 조성한다.&nbsp;이상천 제천시장은 &quot;교통신호는 시민들이 하루에도 수십 번 이용하는 가장 생활과 가까운 공공서비스&quot;라며 &quot;이제는 행정이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교통환경을 만들어가는 시대&quot;라고 말했다.&nbsp;이어 &quot;시민들의 작은 의견 하나가 교통흐름을 바꾸고 도시를 바꾸는 시작이 될 수 있다&quot;라며 &quot;녹색신호 연동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멈춤 없는 제천을 실현해 나가겠다&quot;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37:1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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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교통 통합브랜드 `고서울`, ICT 어워드 최고상 수상 4관왕 달성</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84</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교통 통합브랜드 `고서울(GO SEOUL)`을 통해 `ICT 어워드 코리아 2026` 디지털브랜딩 부문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nbsp;서울시가 교통 통합브랜드 `고서울(GO SEOUL)`을 통해 `ICT 어워드 코리아 2026` 디지털브랜딩 부문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고서울`은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게 됐다. 해당 어워드는 디지털 기술과 콘텐츠를 활용한 브랜드, 플랫폼, 마케팅 우수 사례를 평가하는 국내 디지털 혁신 상이다.&nbsp;이 날 서울시는 이번 수상이 버스, 지하철, 따릉이, 한강버스를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서울 교통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성과라고 설명했다.&nbsp;`고서울`은 다양한 교통수단을 공통된 브랜드 체계로 묶어 시민과 관광객이 직관적으로 하나의 이동 서비스를 경험하게 돕는다. 시는 온&middot;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브랜드 경험을 확산해 왔다.&nbsp;시민 평가에서도 브랜드의 시장 안착이 확인됐다. 지난 6월 1,2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브랜드 인지도는 59.7%에 달했다.&nbsp;특히 `통합과 연결`이라는 핵심 메시지 전달력은 63.1%를 기록했다. 브랜드 공감도는 55.9%, 대중교통에 대한 긍정적 인식 변화는 56.6%로 나타났다.&nbsp;이번 수상으로 `고서울`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독일 디자인 어워드, 시카고 굿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국내외 디자인 및 ICT 어워드 4관왕을 달성했다.&nbsp;해외 어워드에서 디자인 완성도를 인정받은 데 이어, 국내 어워드에서는 이를 시민의 이동 경험과 디지털 소통으로 성공적으로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nbsp;한편 시는 지난 6월 DDP에서 `디자인서울 산책` 전시를 열어 `고서울`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한 바 있다.&nbsp;서울시는 이달부터 `서울은 GO SEOUL로 움직입니다`를 주제로 후속 캠페인을 전개한다.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고서울`을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nbsp;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고서울은 버스&middot;지하철&middot;따릉이&middot;한강버스로 이어지는 시민의 일상적인 이동을 하나의 브랜드로 연결했다`고 전했다.&nbsp;이어 최 정책관은 `국내외 전문기관의 평가와 시민의 인지&middot;공감을 통해 서울을 대표하는 교통 통합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시민이 일상에서 그 가치를 더욱 분명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브랜드 경험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34: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AI 러닝부터 요가까지…DDP서 ‘런더핏·애슬레저 서울’ 개최</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83</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22일부터 25일까지 DDP 일대에서 &lsquo;뷰티풀라이프인 서울(BLS)&rsquo;의 일환으로 시민 체험 프로그램인 &lsquo;DDP 런더핏&rsquo;과 &lsquo;애슬레저 서울&rsquo;을 운영한다.&nbsp;AI 러닝부터 요가까지...DDP서 `런더핏 · 애슬레저 서울` 개최이번 행사는 최근 단순한 운동을 넘어 패션과 커뮤니티가 결합된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은 러닝과 애슬레저 문화를 시민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nbsp;DDP 이간수문전시장은 도심 러너들을 위한 &lsquo;러닝 아지트&rsquo;로 변신한다. 이 공간에서는 AI를 기반으로 개인의 러닝 자세와 스타일을 분석하고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nbsp;시민들은 자신의 페이스와 취향에 맞는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추천받거나, LED와 음악이 어우러진 트랙을 달리며 색다른 러닝을 체험할 수 있다. 운동 후에는 카페에서 다른 러너들과 교류도 가능하다.&nbsp;직접 도심을 달리는 &lsquo;러닝 아카데미&rsquo;도 마련된다. 전문 코치로부터 부상 예방법 등을 배운 뒤 DDP 일대 3㎞를 함께 달리는 프로그램으로, 4일간 하루 3회씩 총 4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nbsp;참가비는 무료이며 &lsquo;인더트레일&rsquo; 플랫폼을 통해 회차별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체험 공간은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nbsp;DDP 디자인랩 1&middot;2층에서는 &lsquo;애슬레저 서울&rsquo;이 열린다. 전시는 &lsquo;움직임이 스타일이 되는 무대&rsquo;를 주제로 전시와 웰니스, 마켓 등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nbsp;1층 애슬레저 씨어터에서는 요가 퍼포먼스, 웰니스 강연 등 10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2층 애슬레저 마켓은 29CM와 협력해 7개 요가웨어 브랜드를 선보이며, 현장에서 직접 입어보고 구매할 수 있다.&nbsp;행사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일부 특별강연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는다. 사전 예약자에게는 웰니스 상품이 제공된다.&nbsp;이남재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lsquo;러닝과 애슬레저는 이제 무엇을 입고, 누구와 함께하고, 어떻게 일상을 즐기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다&rsquo;며 &lsquo;시민들이 DDP에서 직접 입고 뛰고 즐기면서 서울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rsquo;고 전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31: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차그룹,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 본격 추진</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82</link>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현대위아,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경기도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에 나선다.&nbsp;현대차그룹,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 본격 추진이번 사업은 10일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국토교통부의 승인과 국비 지원을 받아 추진된다. 현대차그룹은 로봇 기반 스마트 주차 기술을 통해 공동주택의 주차난과 안전 문제를 해결할 방침이다.&nbsp;최근 차량 보유 증가와 특정 시간대 수요 집중으로 인해 지하주차장 혼잡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운전자가 직접 주차 공간을 찾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간 낭비와 보행자와의 동선 혼재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nbsp;이 날 시작된 실증사업은 현대위아 주차로봇 2세트를 활용해 지하 1층 53면 규모 구역에서 진행된다. 해당 로봇은 두께 110mm의 얇은 형태로, 차량 하부로 들어가 바퀴를 들어 올린 뒤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작동한다.&nbsp;주차로봇은 라이다(LiDAR) 센서를 통해 차량 크기와 위치를 정밀하게 파악한다. 초속 1.2m의 속도로 최대 3.4톤의 SUV 차량까지 운반할 수 있으며, 전후좌우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해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주차가 가능하다.&nbsp;이용자는 지정된 입출차 구역에서 하차한 뒤 키오스크나 월패드로 차량을 호출하면 된다. 로봇이 차량을 자동으로 빈 주차면까지 운반해 주차 공간 탐색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다.&nbsp;현대차그룹은 이번 기술 도입으로 동일 면적 대비 주차 수용력이 20%에서 최대 50%까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 분리로 사고 위험을 낮추고, 차량 이동을 최적화해 탄소 배출 저감에도 기여할 전망이다.&nbsp;현대차그룹은 실증 기간 동안 입&middot;출차 소요시간, 이용자 대기시간, 주차 성공률 및 로봇 가동률 등 다양한 데이터를 측정한다. 이를 통해 주차로봇 관련 법&middot;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건물 유형별 최적 운영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nbs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은 단순한 기술 검증을 넘어 스마트도시 시대의 새로운 주차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중요한 단계`라고 설명했다.&nbsp;이어 `공동주택이라는 실제 생활 환경에서 주차로봇의 운영 안정성, 효율성, 사용자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해 향후 국내외 다양한 도시 공간으로 확산 가능한 표준 모델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31: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새소년·인디스땅스 등 최종 출연진 공개</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81</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10일 새소년과 &lsquo;인디스땅스&rsquo; 최종 결선 진출 5팀이 포함된 &lsquo;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rsquo;의 최종 출연진 명단을 공개했다.&nbsp;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새소년 · 인디스땅스 등 최종 출연진 공개올해 축제에는 와이비(YB), 넬, 새소년, 크라잉넛, 체리필터 등 국내 대표 밴드들이 대거 출연한다. 또한 김민규, 내귀에도청장치, 다다다, 더픽스, 루아멜, 윈디시티, 중식이, 캐치더영, 키라라, 테종, 3호선 버터플라이, 캔트비블루, 매미 등이 무대를 빛낸다.&nbsp;해외 음악인의 참여도 눈에 띈다. 싱가포르의 헤븐브로트미헬, 대만의 주이하츠, 일본의 애쉬다히어로가 출연해 국내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nbsp;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신인 발굴 사업인 &lsquo;인디스땅스&rsquo;의 결선 진출팀 5곳인 몸브림즈, 양치기소년단, 컨파인드 화이트, 산보, 구구도 이번 축제의 주무대에서 결선 공연을 펼친다.&nbsp;이들 신인 음악인은 YB, 넬, 새소년 등 저명한 음악인들과 나란히 무대에 오른다. 이를 통해 신인에게는 대형 음악 축제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관객에게는 신선한 인디 음악을 소개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nbsp;축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수원서호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 공연 시간표와 입장권 예매 관련 상세 정보는 공식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 가능하다.&nbsp;강지숙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ldquo;새소년과 인디스땅스 결선 진출 5팀의 합류로 올해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의 최종 출연진이 확정됐다&rdquo;며 &ldquo;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음악인과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신인 음악인이 함께하는 무대를 준비하겠다&rdquo;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30: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성백제박물관, 양육자 위한 힐링 프로그램 `마음쉼표, 요가` 운영</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76</link>
			<description><![CDATA[한성백제박물관 부설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이 육아와 일상에 지친 양육자를 위해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뮤지엄 휴휴프로그램 - 마음쉼표, 요가`를 운영한다.&nbsp;한성백제박물관 부설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이 육아와 일상에 지친 양육자를 위해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뮤지엄 휴휴프로그램 - 마음쉼표, 요가`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8월 21일과 28일 금요일 저녁에 진행된다. 임산부를 포함한 예비 양육자와 어린이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들은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 야외마당에서 전문 강사와 함께 요가 및 명상을 체험한다.&nbsp;이 날 참가자들은 올림픽공원의 자연을 배경으로 몸의 긴장을 풀고 마음의 안정을 되찾는 시간을 갖게 된다. 프로그램은 하루 2회씩,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와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nbsp;이번 행사는 서울시 야간문화 사업인 `문화로 야금야금`과 연계해 마련됐다. 박물관은 유물 관람을 넘어 일상 속 휴식 공간으로의 역할을 확장하고, 시민들이 여유롭게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을 확대했다.&nbsp;한성백제박물관은 양육자의 행복이 아이의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취지로 `뮤지엄 휴휴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양육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박물관의 정서적 회복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nbsp;참가 신청은 10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회차당 20명 내외가 참여할 수 있다. 세부 내용은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nbsp;향후 한성백제박물관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모든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nbsp;김지연 한성백제박물관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양육자 역시 몸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이번 마음쉼표, 요가 프로그램이 육아로 지친 양육자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07: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광역청년센터, 청년 예술인의 ‘첫 시작’을 응원하다</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65</link>
			<description><![CDATA[청년 예술 전시회 `청년, 시작의 형태` 전시 전경서울광역청년센터(센터장 신소미)는 사단법인 오늘은과 협력해 8월 한 달간 청년 예술 전시회 &lsquo;청년, 시작의 형태&rsquo;를 선보인다.&nbsp;이번 전시는 예비 청년 예술인에게 작품을 선보일 기회와 전시 경험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lsquo;청년&rsquo;, &lsquo;시작&rsquo;, &lsquo;빈틈&rsquo;을 주제로 각자의 경험과 시선을 담은 작품을 통해 청년의 시작과 성장의 이야기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동시에 청년 예술인의 새로운 시작과 창작 활동을 응원하는 전시다.&nbsp;이번 전시에는 서울광역청년센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예비 청년 예술인 10명과 사단법인 오늘은 소속 신진작가 10명 등 총 20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공모 선정 작가는 보현&middot;공혜령&middot;권세란&middot;류민정&middot;박아란&middot;윤성민&middot;이기림&middot;이유민&middot;인서희&middot;정이슬 등 10명이다. 이들은 &lsquo;청년&rsquo;, &lsquo;시작&rsquo;, &lsquo;빈틈&rsquo;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각자의 경험과 시선으로 작품에 담아냈다. 관람객들은 서로 다른 시작의 이야기와 청년의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며, 저마다의 성장 과정을 함께 공감할 수 있다.&nbsp;또한 서울광역청년센터는 단순히 전시 공간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시에 앞서 공모 선정 작가를 대상으로 협업 전문가와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멘토링에서는 작품에 대한 피드백과 창작 경험을 공유하며 청년 예술인들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했다.&nbsp;멘토링에 참여한 조재연 아트인컬처 수석기자는 &ldquo;신진 작가라는 이유만으로 스스로를 부족한 존재라고 규정하기보다 지금의 작업을 끝까지 밀고 나가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rdquo;며 &ldquo;예술은 본질적으로 어려운 일이지만, 그 과정 속에서 얻는 성취와 행복을 위해 꾸준히 도전해 주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nbsp;전시에 참여 중인 윤성민 작가는 &ldquo;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보며 모두가 저마다의 삶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rdquo;며 &ldquo;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표현을 천천히 들여다보며 관람객들도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rdquo;고 밝혔다.&nbsp;신소미 서울광역청년센터장은 &ldquo;청년 예술인에게 첫 전시는 작품을 선보이는 경험을 넘어 앞으로의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중요한 시작&rdquo;이라며 &ldquo;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nbsp;한편 서울광역청년센터는 공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예술인과 시민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청년의 창작 활동과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26: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모두투어, 55개 브랜드 총집결 ‘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64</link>
			<description><![CDATA[`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 포스터모두투어는 여행상품 특별 혜택을 비롯해 무료 래플, 마일리지, 결제 혜택, 제휴 브랜드 혜택까지 한데 모은 대규모 전사 프로모션 &lsquo;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rsquo;를 8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 33일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nbsp;&lsquo;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rsquo;는 일명 &lsquo;모트페&rsquo;로, 여름휴가 이후 추석과 가을 연휴 등 하반기 여행 수요를 겨냥해 여행지 탐색부터 상담&middot;예약까지 이어지도록 다양한 혜택과 콘텐츠를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nbsp;이번 프로모션에는 여행&middot;숙박을 비롯해 쇼핑&middot;면세, 식음료, 금융&middot;결제, 레저&middot;라이프스타일 분야의 대표 브랜드 55개가 참여한다. △여행 특가 및 타임딜 △결제 혜택 △무료 래플 △마일리지 이벤트 △브랜드몰 △라이브M 특별방송 △여행상담 서비스 등으로 구성됐다.&nbsp;가장 주목할 만한 이벤트는 총 3000만원 상당의 무료 래플이다. 여행상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에어프레미아 하와이 왕복 항공권과 괌&middot;나트랑&middot;푸켓&middot;오키나와&middot;후쿠오카&middot;칭다오 주요 호텔 및 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한다. 상하이 디즈니랜드 입장권과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월드 펜던트 등 제휴 브랜드 경품도 마련했으며,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nbsp;총 1억원 규모의 모두투어 마일리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고객에게 여행상품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를 이벤트 결과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nbsp;프로모션 대상 상품에는 최대 50만원의 즉시할인이 별도 쿠폰 적용이나 특정 결제 조건 없이 미리 반영된다. 매주 약 20개의 한정 특가 상품을 공개하는 타임딜도 운영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nbsp;결제 단계에서도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middot;KB국민&middot;롯데&middot;하나&middot;우리카드 등 5개 카드사를 대상으로 이용 조건에 따라 최대 45만원의 결제일 할인을 제공한다. 150만원 이상 결제 시 4만원, 300만원 이상 결제 시 9만원을 할인하며,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도 지원한다. 모두페이 결제 시에는 결제금액의 1%를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nbsp;브랜드몰에서는 숙박과 쇼핑, 면세, 식음료, 금융, 레저 등 여행 준비와 현지 체류에 활용할 수 있는 55개 참여 브랜드의 제휴 혜택을 한곳에서 선보인다.&nbsp;모두투어의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lsquo;라이브M&rsquo;에서는 프로모션 기간 총 5회의 특별방송을 진행한다. 8월 11일 푸꾸옥을 시작으로 대만&middot;싱가포르 여행상품과 대한항공&middot;티웨이항공 단독 특가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방송별 전용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nbsp;여행지를 정하지 못했거나 가족&middot;단체여행 등 세부 조건에 맞는 상품을 찾는 고객을 위한 여행상담 서비스도 마련했다. 온라인으로 상담을 신청하면 가까운 모두투어 대리점 또는 담당자가 일정과 예산, 동반자 유형 등에 맞는 상품을 안내한다.&nbsp;정희용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부서장은 &ldquo;이번 &lsquo;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rsquo;는 55개 여행&middot;라이프 브랜드와 함께 여행상품 탐색부터 상담&middot;예약, 결제까지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한 전사 프로모션&rdquo;이라며 &ldquo;무료 래플과 마일리지, 즉시할인, 타임딜, 라이브 방송 등을 연계해 하반기 여행 수요가 실제 예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것&rdquo;이라고 말했다.&nbsp;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26: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차그룹 ‘The Moving Room’ 영상, 공개 3주 만에 1천만 뷰 돌파</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60</link>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이 제작한 기아 PV5 WAV 기술 스토리 영상 &lsquo;The Moving Room&rsquo;이 공개 약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천만 뷰를 넘어섰다.&nbsp;현대차그룹 `The Moving Room` 영상, 공개 3주 만에 1천만 뷰 돌파지난 9일 9시 기준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서 총 1,02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nbsp;지난달 19일 공개된 이 영상은 23년간 호흡 보조 장치와 함께 생활해온 김온유 씨가 기아 &lsquo;초록여행&rsquo;의 지원으로 가족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담았다.&nbsp;병실 생활이 일상의 대부분이었던 김온유 씨가 &ldquo;이 방이 통째로 움직였으면 좋겠다&rdquo;고 말한 바람에서 시작된 영상은 전동화 PBV가 개인의 일상을 어떻게 확장하는지 보여준다.&nbsp;이 날 영상은 높은 조회수와 함께 1,159건의 댓글과 9,100건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시청자들로부터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nbsp;댓글 분석 결과, PBV의 사회적 활용 아이디어를 제안한 댓글이 705건으로 전체의 60.8%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나타냈다.&nbsp;이어 현대차그룹과 초록여행에 대한 감사 의견이 217건, 김온유 씨 가족을 향한 응원과 공감이 205건으로 뒤를 이었다.&nbsp;시청자들은 &ldquo;기술이 사람을 향할 때 얼마나 위대해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최고의 캠페인&rdquo;이라며 기술의 인간적 가치에 큰 호응을 보냈다.&nbsp;PBV 활용 아이디어 705건 중에서는 의료&middot;돌봄 분야가 34.3%로 가장 많았고, 교육&middot;문화 28.9%, 이동&middot;여행 14.0% 순으로 집계됐다.&nbsp;의료&middot;돌봄 분야에서는 찾아가는 진료소나 심리상담 서비스가, 교육&middot;문화 분야에서는 이동식 도서관 및 VR 체험관 등이 구체적인 방안으로 제시됐다.&nbsp;현대차그룹은 이번에 제안된 아이디어들을 관련 사업 부문과 공유해 향후 고객 서비스 기획과 사회적 가치 창출 방안으로 모색할 계획이다.&nbsp;영상의 주인공 김온유 씨는 &ldquo;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신다는 사실이 놀랍고 감사하다&rdquo;며 &ldquo;이번 여행으로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은 만큼, 더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동하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rdquo;고 밝혔다.&nbsp;한편 현대차그룹은 영상 공개와 함께 진행한 시청자 참여 이벤트에서 댓글과 좋아요 합산 1만 개 목표를 조기 달성함에 따라 김온유 씨에게 여행 상품권을 증정했다.&nbs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ldquo;&lsquo;The Moving Room&rsquo;의 천만 뷰 달성은 사람 중심의 모빌리티 기술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응원&rdquo;이라고 강조했다.&nbsp;이어 &ldquo;앞으로도 PBV를 비롯한 다양한 모빌리티 플랫폼을 통해 모두가 자유롭게 이동하는 &lsquo;모두를 위한 모빌리티&rsquo;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rdquo;이라고 전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21: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청년문화예술패스 10일부터 추가 발급, 도서 분야까지 지원 확대</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55</link>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19~20세 대한민국 청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추가로 발급한다.&nbsp;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19~20세 대한민국 청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추가로 발급한다.이번 추가 발급부터는 기존 공연, 전시, 영화에 더해 도서 구매까지 지원 분야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취향에 맞는 다양한 문화예술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nbsp;지원 대상은 2006년생과 2007년생이다. 신청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nbsp;올해 상반기에는 약 26만 5천여 명이 해당 패스를 발급받았다.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9.2%가 `향후 문화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nbsp;이번 추가 발급은 상반기에 전액 미사용으로 회수된 지원금을 활용해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11월 30일까지이나,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nbsp;지원 금액은 신청자의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기준으로 나뉜다. 수도권 거주 청년에게는 15만 원, 비수도권 거주 청년에게는 20만 원이 차등 지급된다.&nbsp;다만, 상반기에 패스를 발급받고 7월 31일까지 지원금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전액 회수된 인원은 이번 추가 발급 대상에서 제외된다.&nbsp;발급받은 지원금은 12월 31일까지 9개 협력판매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공연 및 전시는 티켓링크, 멜론티켓, 예스24 티켓, 놀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nbsp;영화는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에서 관람할 수 있다. 도서 구매는 서점온과 예스24 도서에서 가능하다. 기한 내에 관람 및 구매를 완료해야 한다.&nbsp;이와 관련해 문체부 명수현 문화정책관은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의 목소리로 계속 다듬어가는 제도`라고 강조했다.&nbsp;이어 명 정책관은 `이번에 확대하는 도서 분야 청년문화예술패스 이용과 관련해서도 정책 수혜자인 청년과 현장의 의견을 지속 수렴해 개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02: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역사 대화부터 인공와우 음악 지원까지, AI·데이터 활용 문화서비스 발굴</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54</link>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한국문화정보원 등 5개 기관과 함께 인공지능과 문화데이터를 활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 문화서비스를 발굴하는 &lsquo;제4회 문화&middot;체육&middot;관광 인공지능&middot;데이터 활용 공모전&rsquo;의 수상작 15점을 선정했다.&nbsp;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한국문화정보원 등 5개 기관과 함께 인공지능과 문화데이터를 활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 문화서비스를 발굴하는 `제4회 문화 · 체육 · 관광 인공지능 · 데이터 활용 공모전`의 수상작 15점을 선정했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신기술 활용, 문화데이터 활용, 데이터 분석 등 3개 분야에서 총 602건을 접수했다. 이 날 문체부는 1차 서면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대상 5점, 우수상 5점, 장려상 5점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nbsp;신기술 활용 우수사례 분야 대상은 사료 기반 역사 인물 대화형 인공지능 &lsquo;현답&rsquo;이 차지했다. 해당 서비스는 실록 등 1차 사료를 검색해 역사 인물 관점에서 답변하고 출처를 제시하며, 근거가 없을 경우 이를 명확히 밝혀 환각 현상을 낮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nbsp;신기술 활용 아이디어 분야 대상은 &lsquo;인공와우 사용자를 위한 AI 음악 재편곡 서비스&rsquo;가 선정됐다. 이는 인공와우 사용자가 음원을 보컬 선명형이나 리듬 강조형 등 다양한 버전으로 재편곡해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 장애인 편의 서비스다.&nbsp;문화데이터 활용 우수사례 분야 대상은 &lsquo;문해력 기반 전래동화 생성 AI 플랫폼&rsquo;이 받았다. 아이의 경험과 문해력 수준에 맞춰 전래동화를 자동으로 각색하고, 독해력 퀴즈 등을 통해 아이의 발달 단계를 단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nbsp;문화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분야 대상은 색각이상 관람객을 위한 &lsquo;박물관 색 접근성 서비스, 컬러브릿지&rsquo;가 선정됐다. 비전 대규모언어모델 등을 활용해 전시 작품 정보를 관람객의 색각 특성에 맞춰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배리어프리 서비스다.&nbsp;데이터 분석 분야 대상은 &lsquo;트립어드바이저 리뷰와 공공데이터 융합 기반 한국 관광지 혼잡도 진단 및 맞춤형 여행지 추천 플랫폼&rsquo;이 차지했다. 11만여 건의 다국어 리뷰와 공공데이터를 결합해 관광지의 과밀화를 진단하고 맞춤형 여행지를 추천한다.&nbsp;이와 관련해 아동 교육, 장애인 접근성, 전통문화 디자인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들도 대거 수상했다. 이들 서비스는 각 분야별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며 인공지능 기술의 폭넓은 활용 가능성을 입증했다.&nbsp;시상식은 11월 17일에 열리는 &lsquo;2026 문화 디지털혁신 포럼&rsquo;에서 진행되며, 총 5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문체부는 수상작 중 6개 작품을 행정안전부 주관 &lsquo;범정부 인공지능&middot;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rsquo; 진출작으로 추천했다.&nbsp;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ldquo;올해는 참가 작품이 많았던 만큼 우수한 수상작들이 돋보였으며, 역사&middot;전통문화부터 장애인 문화 접근성까지 다양한 문제를 인공지능과 데이터로 해결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rdquo;라고 평가했다.&nbsp;이어 &ldquo;문체부는 앞으로도 문화와 기술이 결합한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문화서비스로 확산하도록 노력할 것&rdquo;이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00: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삼성 월렛에 코레일 ‘종이 없는 승차권’ 도입</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53</link>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코레일과 협력해 10일부터 실물 종이 승차권 없이 모바일로 탑승이 가능한 &lsquo;종이 없는 승차권&rsquo; 서비스를 시작했다.&nbsp;삼성전자, 삼성 월렛에 코레일 `종이 없는 승차권` 도입이번 서비스는 국내 모바일 탑승권 중 최초로 지원되는 기능이다. 이용자는 삼성 월렛에서 사전 동의를 거치면 별도의 종이 승차권 발급 없이 모바일 승차권을 사용할 수 있다.&nbsp;서비스 이용에 동의한 고객이 코레일 오프라인 창구에서 삼성 월렛으로 결제하면, 모바일 승차권이 삼성 월렛에 자동으로 추가된다.&nbsp;지난 3일 출시된 통합 앱 &lsquo;코레일+&rsquo;를 통해 발권한 승차권 역시 &lsquo;Add to Wallet&rsquo; 기능을 이용하면 삼성 월렛으로 간편하게 등록이 가능하다.&nbsp;한편, SRT는 9월 1일부터 고속철도 통합에 따라 KTX-산천으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9월 운행분 승차권부터 삼성 월렛에 추가할 수 있다.&nbsp;삼성전자는 고객 편의를 위해 삼성 월렛 내에서 모바일 승차권의 반환 및 환불 처리가 가능하도록 기능을 구성했다.&nbsp;추가된 모바일 승차권은 갤럭시 기기의 캘린더 및 나우 브리프와 연동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기차 탑승 시간을 사전에 알림받고 여행 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nbsp;이번 서비스는 환경 보호와 비용 절감 등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의미도 담고 있다. 실물 종이 발급을 최소화해 승차권 제작 및 폐기에 드는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nbsp;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월렛팀장 채원철 부사장은 &ldquo;코레일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lsquo;종이 없는 승차권&rsquo;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구현할 수 있게 돼 기쁘다&rdquo;고 말했다.&nbsp;이어 채 부사장은 &ldquo;고객들의 일상에 혁신적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종이 없는 생활 확산과 환경 보호 등 삼성 월렛이 추구하는 가치 실현을 적극적으로 주도해 나갈 것&rdquo;이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8:59: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간 운세] 2026년 8월 9일~8월 15일</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47</link>
			<description><![CDATA[[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쥐띠이번 주는 새로운 일을 벌이기보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주변 사람의 의견에 지나치게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판단 기준을 세워야 한다. 금전운은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충동적인 소비는 피하는 것이 좋다.1948년생: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 고민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1960년생: 금전 거래에서는 친분보다 원칙을 우선해야 한다.1972년생: 미뤄두었던 일을 처리하기 좋은 시기이다.1984년생: 직장에서 새로운 역할이나 책임을 맡을 가능성이 있다.1996년생: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면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다.2008년생: 공부와 취미 가운데 한 가지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소띠그동안 노력했던 일이 조금씩 결과로 나타나는 시기이다. 다만 기대가 커지면 작은 성과에도 만족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욕심을 조절해야 한다. 인간관계에서는 먼저 연락하거나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된다.1949년생: 건강과 생활 리듬을 우선적으로 관리해야 한다.1961년생: 가족과의 대화에서 좋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1973년생: 예상하지 못했던 도움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1985년생: 업무 성과를 인정받을 기회가 생길 수 있다.1997년생: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2009년생: 친구와의 작은 갈등을 오래 끌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범띠이번 주는 행동력이 중요한 시기이다. 계획만 세우기보다 작은 것이라도 직접 시작해야 흐름이 좋아진다. 다만 금전과 투자에서는 지나친 자신감을 경계해야 한다. 주변 사람과 경쟁하기보다 자신의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하다.1950년생: 무리한 활동보다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1962년생: 기다렸던 소식이나 연락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1974년생: 업무에서는 자신의 의견을 분명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다.1986년생: 새로운 제안을 받더라도 조건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1998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2010년생: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기에 좋은 시기이다.토끼띠주변 환경보다 자신의 마음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이 생각대로 진행되지 않더라도 조급하게 방향을 바꾸지 말고 상황을 조금 더 지켜보는 것이 좋다. 인간관계에서는 말보다 상대의 행동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1951년생: 가까운 사람과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1963년생: 금전 문제는 급하게 결정하지 않아야 한다.1975년생: 직장과 가정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1987년생: 새로운 업무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기회가 생긴다.1999년생: 인간관계에서 지나친 기대를 줄이는 것이 좋다.2011년생: 자신이 잘하는 분야에 집중하면 자신감이 높아진다.용띠새로운 기회가 찾아올 가능성이 있지만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서두르면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다. 중요한 결정은 충분한 정보를 확인한 뒤 내려야 한다. 금전운은 무난하지만 큰 지출이나 투자에는 신중해야 한다.1952년생: 건강을 위해 무리한 일정은 줄이는 것이 좋다.1964년생: 주변의 조언을 들으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1976년생: 계약이나 투자에서는 세부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1988년생: 그동안 노력한 일이 주변의 인정을 받을 수 있다.2000년생: 새로운 기회가 생겨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판단해야 한다.2012년생: 해야 할 일을 순서대로 정리하면 집중력이 높아진다.뱀띠사람을 통해 기회가 찾아오는 시기이다. 혼자 해결하기 어려웠던 일이 주변의 도움으로 풀릴 가능성이 있다. 새로운 만남이나 협력에도 긍정적인 흐름이 있지만 상대를 충분히 알아본 뒤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좋다.1953년생: 가까운 사람과의 만남이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된다.1965년생: 업무에서 경험 있는 사람의 조언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1977년생: 예상하지 못했던 기회가 찾아올 수 있다.1989년생: 새로운 인연이나 협력 관계가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2001년생: 금전운은 좋지만 계획적인 소비가 필요하다.2013년생: 새로운 친구나 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말띠바쁜 일정이 이어질 수 있지만 노력한 만큼 결과도 따라오는 시기이다. 한꺼번에 여러 일을 해결하려 하지 말고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인간관계에서는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주장하기보다 상대의 말을 먼저 듣는 것이 좋다.1954년생: 작은 일에 지나치게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좋다.1966년생: 필요한 도움이나 자금을 얻을 가능성이 있다.1978년생: 업무량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1990년생: 공부나 자기계발을 시작하기 좋은 시기이다.2002년생: 말 한마디가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신중해야 한다.2014년생: 규칙적인 생활과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다.양띠전체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한 주이다. 미뤄두었던 약속이나 계획을 실행하기 좋으며 사람들과의 교류에서도 좋은 기운이 따른다. 다만 다른 사람의 권유만 믿고 금전적인 결정을 내리는 것은 피해야 한다.1955년생: 마음의 부담을 내려놓으면 생활이 한결 편안해진다.1967년생: 생각했던 일을 행동으로 옮기기 좋은 시기이다.1979년생: 업무와 휴식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1991년생: 금전 거래에서는 자신의 판단을 우선해야 한다.2003년생: 중요한 목표에 집중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2015년생: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좋은 기운을 가져온다.원숭이띠적극적으로 움직일수록 좋은 기회를 만날 가능성이 높다. 계획했던 일이 예상보다 늦어지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관계에서는 솔직한 대화가 오해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1956년생: 가까운 사람과 충분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다.1968년생: 기존 방식이 어렵다면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한다.1980년생: 주변의 도움을 받아 일을 해결할 수 있다.1992년생: 꾸준히 노력했던 분야에서 좋은 소식을 기대할 수 있다.2004년생: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기회가 생길 수 있다.2016년생: 친구들과 함께하는 활동에서 즐거움을 얻는다.닭띠업무와 금전에서는 비교적 좋은 흐름이 이어진다. 다만 성과를 빨리 얻으려는 욕심이 커지면 판단이 흐려질 수 있다. 인간관계에서는 불필요한 논쟁을 피하고 상대의 입장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좋다.1957년생: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과의 갈등은 대화로 해결해야 한다.1969년생: 오래 기다린 일이 풀리지 않는다면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1981년생: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신중해야 한다.1993년생: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에서 성급한 판단은 피해야 한다.2005년생: 주변의 조언을 들으면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2017년생: 새로운 것을 배우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개띠큰 변화를 만들기보다 현재의 생활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이다. 업무에서는 작은 실수가 예상보다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금전적으로도 공격적인 선택보다 지출 관리가 우선이다.1946년생: 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1958년생: 가까운 사람의 장점을 다시 살펴보는 것이 좋다.1970년생: 기대했던 결과가 부족하더라도 다음 기회를 준비해야 한다.1982년생: 가족과 연인 관계에서 좋은 흐름이 이어진다.1994년생: 공부와 자기계발에 집중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2006년생: 일정과 약속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돼지띠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어려웠던 일도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시기이다. 자신의 입장을 지나치게 고집하기보다 주변의 조언을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은 점차 좋아지지만 불필요한 소비는 줄여야 한다.1947년생: 몸과 마음의 피로를 충분히 풀어야 한다.1959년생: 고민했던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이 있다.1971년생: 중요한 결정에서는 경험자의 조언을 참고해야 한다.1983년생: 업무와 금전 문제에서 좋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1995년생: 인간관계에서 솔직한 대화가 도움이 된다.2007년생: 지금의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description>
			<author>이재원</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0:0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거대한 전시장 대신 골목과 마을로, 양림골목비엔날레 개막 D-30</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43</link>
			<description><![CDATA[`2026 양림골목비엔날레 개막 D-30 총회`에서 양림골목비엔날레 추진위원과 참여 작가, 주민, 전남광주 남구청 및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민간 주도 · 공공 협력 기반의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양림골목비엔날레 운영사무국(쥬스컴퍼니)은 &lsquo;2026 양림골목비엔날레&rsquo; 개막을 한 달여 앞둔 8월 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양림동 코리아유니크베뉴 10년후그라운드에서 &lsquo;양림골목비엔날레 개막 D-30 총회&rsquo;를 개최하고 축제 준비를 본격화했다.&nbsp;추진&middot;기획위원, 참여 작가, 주민, 지역 및 공공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는 &lsquo;2026 양림골목비엔날레&rsquo;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nbsp;이날 총회는 민간 주도 지역 및 공공 협력으로 운영해 온 양림골목비엔날레의 저력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전남광주 남구청, 양림동행정복지센터, 전남대학교 만들마루, 호남신학대학교 앵커사업단 등 지역 내 다양한 주체들이 참석해 분야별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nbsp;참석자들은 지역 공동체의 참여와 연대를 바탕으로 성장해 온 양림골목비엔날레의 취지에 공감하며, 양림동 전역을 하나의 예술공간으로 만드는 축제를 함께 만들어가기로 뜻을 모았다.&nbsp;&lsquo;2026 양림골목비엔날레&rsquo;는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광주 양림동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시와 투어, 체험 및 행사와 지역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예술과 마을, 사람을 잇는 &lsquo;관계의 공간&rsquo;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nbsp;양림미술관거리협의체 측은 양림골목비엔날레는 예술인과 주민, 상인, 행정, 지역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 축제라며, 이번 총회를 통해 축제를 준비하는 모든 주체가 같은 목표를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전했다. 이어 개막까지 남은 기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양림만의 특색을 담은 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nbsp;양림골목비엔날레를 주최&middot;주관하는 양림미술관거리협의체는 양림동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인과 문화기획자들의 협의체로,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2:11: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 도민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게릴라 버스킹` 운영</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42</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도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책과 공연을 선보이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게릴라 버스킹`을 지난 7일 시작했다.&nbsp;경기도, 도민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게릴라 버스킹` 운영게릴라 버스킹은 독서문화 진흥사업의 일환으로 도서관뿐 아니라 복지관, 장애인학교, 병원, 지역아동센터 등 도민의 일상 공간을 직접 방문한다.&nbsp;해당 프로그램은 책과 공연, 북큐레이션을 함께 제공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평소 독서 기회가 부족했던 도민들이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도록 기획됐다.&nbsp;운영 기간은 7월부터 11월까지이며, 총 24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 7월에는 연천도서관과 동두천 두드림장애인학교에서 독서 마술공연을 펼쳤고 약 100명이 참여했다.&nbsp;이 날 기준 8월에는 5일 파주 운정다누림복지관을 시작으로 8일 여주 기적의도서관, 22일 오산 소리울도서관, 26일 양주 국군양주병원 등이 예정됐다.&nbsp;8월 일정에서는 클래식 공연과 밴드 라이브 공연, 북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nbsp;특히 동두천, 파주, 광주, 용인 등지에서는 장애인학교와 특수학교, 사회복지단체 등 정보취약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nbsp;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인공지능(AI)이 일상화될수록 책을 통해 생각을 기르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도서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nbsp;이어 윤 관장은 `게릴라 버스킹을 통해 도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공연을 함께 즐기고 독서를 새로운 문화경험으로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nbsp;각 지역의 세부 주제와 일정은 공간 여건에 맞춰 도서관별로 조율하며, 자세한 정보는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에서 확인 가능하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2:1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2026 우수 서울스테이 18곳 선정…외국인 관광객 만족도 높인다</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34</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서울의 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우수 서울스테이` 18곳을 새롭게 선정했다.&nbsp;서울시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서울의 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우수 서울스테이` 18곳을 새롭게 선정했다. 사진은 `사임당 귀한그대` 이번에 선정된 곳은 도시민박업 10곳과 한옥체험업 8곳이다. 서울시는 지난 22일(현지시간 기준)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의 매력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우수한 숙박시설을 발굴했다고 밝혔다.&nbsp;시는 선정된 숙소에 대해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 각 업체는 운영 개선을 비롯해 안전시설 보강 등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게 된다.&nbsp;이와 더불어 서울시는 선정된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홍보 및 마케팅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우수한 숙박 환경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nbsp;이와 관련해 서울시 관계자는 &quot;서울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갖춘 우수 숙박시설을 발굴해 글로벌 관광객 만족도 높일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1:15: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식물원, 미술전시 ‘다정한 균형’ 연계 프로그램 4종 개막</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32</link>
			<description><![CDATA[서울식물원이 미술 기획전시 &lsquo;다정한 균형&rsquo;의 재미를 더할 작가 워크숍과 전시해설, 상설 및 특별 워크숍 등 4종의 연계 프로그램을 오는 8월 6일부터 선보인다.&nbsp;서울식물원이 미술 기획전시 `다정한 균형`의 재미를 더할 작가 워크숍과 전시해설, 상설 및 특별 워크숍 등 4종의 연계 프로그램을 오는 8월 6일부터 선보인다.이번 프로그램은 전시를 더욱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9월 19일부터 진행되는 &lsquo;작가 워크숍&rsquo;은 엄아롱, 이지연, 장한나 작가가 직접 참여해 관람객과 작품 제작 배경을 공유한다.&nbsp;도슨트가 동행하는 &lsquo;전시해설 프로그램&rsquo;은 매주 목요일 11시와 15시, 토요일 11시에 무료로 운영된다. 15명 이상의 단체 관람객은 전화로 별도 신청이 가능하다.&nbsp;이 날 9월부터 시작되는 &lsquo;상설 프로그램&rsquo;은 성인과 어린이로 나뉘어 진행된다. 성인은 현장에서 참여하며, 어린이는 사전 신청을 통해 활동지로 창작 활동을 즐길 수 있다.&nbsp;8월 30일과 9월 6일에는 전시를 감상한 뒤 레진아트로 자신의 느낌을 표현하는 &lsquo;특별 워크숍&rsquo;도 마련됐다. 모든 프로그램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사전 접수해야 한다.&nbsp;한편 &lsquo;다정한 균형&rsquo;전은 자연, 인간, 기술의 관계를 탐구하는 설치미술과 미디어아트 작품을 2027년 5월까지 선보인다. 관람객은 식물문화센터와 마곡문화관 등 식물원 곳곳에서 작품을 만날 수 있다.&nbsp;전시 장소인 마곡문화관은 등록문화재 제363호인 서울 구 양천수리조합 배수펌프장을 복원한 공간이다. 이곳은 내부가 암실이 되는 특성을 살려 미디어아트 중심의 전시가 운영된다.&nbsp;온수진 서울식물원장은 &ldquo;식물원에서 만나는 미술전시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적 경험을 제공한다&rdquo;며, &ldquo;서울식물원 곳곳에서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작가와 함께 예술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겠다&rdquo;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1:11: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안동 예안향교 대성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21</link>
			<description><![CDATA[문화재청은 7일 경상북도 안동시에 위치한 `안동 예안향교 대성전`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했다.&nbsp;안동 예안향교 (전경) 예안향교는 조선 시대 지방 교육기관으로,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대성전은 그 중심 건물로서 뛰어난 역사적&middot;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았다.&nbsp;이 날 지정된 대성전은 조선 시대 향교 건축의 구조적 특징과 변천 과정을 잘 보여주는 중요한 건축물이다. 특히 전통적인 목조 건축 기법과 지역적 특색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nbsp;한편, 이번 보물 지정은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보존 및 관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향후 안동시는 대성전의 보존을 위해 문화재청과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0:51: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관광이 도시발전 견인, `해운대 투어노믹스` 디딤돌 확보</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14</link>
			<description><![CDATA[관광이 도시발전 견인, `해운대 투어노믹스` 디딤돌 확보대한민국 1호 관광특구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전국 첫 `글로벌 관광특구`에 선정됐다.&nbsp;이로써 체류형 관광도시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견인한다는 민선9기 핵심 전략의 동력을 확보했다.&nbsp;구는 관광(Tour)이 지역경제(Economics)로 이어지고, 그 성과가 다시 지역에 재투자되는 `해운대 투어노믹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nbsp;문화체육관광부는 글로벌 체류형 관광지와 관광산업 지역 거점 조성을 위해 국정과제로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 사업`을 진행 중이다. 해운대구는 킬러콘텐츠, 관광서비스, 스마트기술 등을 융합한 `낮과 밤, 일과 휴양이 공존하는 글로벌 관광특구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선정됐다.&nbsp;이번 선정으로 2년간(2026&sim;2027) 국비 30억 원을 포함한 모두 60억 원이 투입해 3개 분야 11개 사업을 연차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비는 시설 조성이 아닌 킬러콘텐츠 확충과 서비스 개선에 전액 활용된다. 해수욕장&sim;구남로&sim;영화의 전당&sim;누리마루&sim;벡스코&sim;달맞이고개 6.2㎢ 규모의 권역을 국가대표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조성한다.&nbsp;`낮과 밤, 일과 휴양이 공존하는 글로벌 관광특구`를 테마로 매년 글로벌 지적재산권(IP) 유치, 매월 달맞이길 월간 특화 프로그램, 매주 위클리 나이트 페스타, 매일 데일리 관광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1년 내내 해운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사시사철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nbsp;이와 함께 AI 기반 24시간 무인관광안내소와 외국인 스마트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외국인 관광객도 언어 장벽 없이 해운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지능형 CCTV를 활용해 관광객 밀집도를 분석해 안전한 관광 환경을 보장하고, 투숙객 맞춤형 체크아웃 시스템을 도입해 체류시간 확대를 유도할 방침이다.&nbsp;사업 성공을 위해 해운대구 문화관광경제국이 전담 추진조직을 구축해 총괄 지휘하고, 부산시, 한국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벡스코 등 공공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한다.&nbsp;특히, 해운대 관광사업체, 호텔협의회, 번영회&middot;상인회, 온라인여행사, 로컬크리에이터, 청년예술단, 지역 대학 등과 콘텐츠 개발, 상품화, 글로벌 홍보마케팅 등에 함께 나선다. 국비 지원 종료 후에도 민간 주도의 자생적인 관광 생태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을 쏟을 방침이다.&nbsp;김성수 구청장은 &quot;글로벌 관광특구 육성 사업을 통해 언어&middot;결제&middot;이동의 제약이 없는 글로벌 관광특구를 조성해, 해운대를 K-관광의 거점으로 완성하고 N차 방문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내겠다&quot;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0:44: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마사회, 8월 7일부터 야간경마…&amp;quot;방문 전 입장 시각 확인하세요&amp;quot;</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13</link>
			<description><![CDATA[한국마사회, 8월 7일부터 야간경마...&quot;방문 전 입장 시각 확인하세요&quot;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오는 8월 7일(금)부터 9월 6일(일)까지 5주간 렛츠런파크 서울&middot;부산경남&middot;제주에서 매주 금&middot;토요일 야간경마를 시행한다고 밝혔다.&nbsp;야간경마는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저녁 시간대에 경주를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방식으로,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경주마와 경마 관계자의 고온 노출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nbsp;야간경마 기간에는 요일별로 입장 및 경주 시각이 달라진다.&nbsp;금&middot;토요일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입장할 수 있으며, 첫 경주는 금요일 낮 12시 50분, 토요일 낮 12시 30분에 출발한다.&nbsp;마지막 경주는 양일 모두 오후 7시 55분이다.&nbsp;주간경마로 운영되는 일요일과 광복절 대체공휴일인 8월 17일(월) 공휴경마는 오전 9시 30분 입장, 오전 10시 35분 첫 경주로 평소와 동일하다.&nbsp;한국마사회 관계자는 &quot;8월은 혹서기 휴장과 야간경마, 공휴경마가 겹쳐 주차별 경주 시작 시각이 다르다&quot;며 &quot;방문 전 한국마사회 경마정보 홈페이지(race.kra.co.kr)나 고객센터(1566-3333)를 통해 해당 일자 일정을 확인하면 좋다&quot;고 당부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0:42:32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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