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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며 창업…살바도르랩, 대리창업 플랫폼 ‘이지스타트업’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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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 ‘자동차산업 핵심경쟁력의 중심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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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 ‘민선 6기 지방자치단체에 바라는 기업의견’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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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전자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발급의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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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공직자 취업 제한 업체 13,466개로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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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서치펌 커리어앤스카우트, 설립 후 6년 만에 헤드헌팅 전문기업 일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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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산업단지공단, ‘산업단지 산재예방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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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전경련, 주요 대기업 대상 전직지원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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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외환거래 예방을 위한 ‘외국환거래 공동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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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 ‘M問M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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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선택제 근로자 수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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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보험사기 방지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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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코리아 대학생 봉사단, 함께하는 사랑밭 ‘행복한 마을 가꾸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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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부모교육을 활용한 가족지원 프로그램 워크숍’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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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소아암 환아를 위한 감동의 페널티 킥 동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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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운지, 애플 라이트닝 케이블 액세서리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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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7개 분야 예술 거장에게 1년 간 1대1 멘토링 받을 7명의 신예 아티스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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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도까지 오른 대한민국, 폭염은 이제 날씨가 아니라 재난이다
-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대한민국의 여름이 새로운 영역으로 들어섰다. 지난 2일 경남 양산의 기온이 42.5도까지 치솟으며 1904년 근대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후 국내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양산에서는 닷새 연속 40도를 넘는 기온이 관측됐고,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도 강력한 폭염 경보가 내려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록적인 폭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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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8월 가뭄 예·경보 발표…남부지방 가뭄 대응 총력
- 정부가 전국적인 가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8월 가뭄 예·경보를 발표했다.최근 6개월간 전국 누적 강수량은 평년(1991~2020년)의 82.3%인 603.0㎜ 수준에 머물렀다. 이로 인해 8월 1일 기준, 전국 48개 시·군에서 기상가뭄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경북 남부와 경남 지역은 `주의` 단계의 보통 가뭄을 겪고 있다. 부산광역시와 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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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 MZ조폭 및 국제범죄 척결 위해 하반기 집중단속 실시
- 경찰청이 MZ조폭 등 조직범죄와 체류 외국인 관련 국제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집중단속을 전개한다.경찰청은 이 날 조직범죄와 국제범죄에 대응하고자 집중단속 시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국민 일상을 위협하는 조직적 범죄를 차단하고 체류 외국인 증가에 따른 치안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함이다.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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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청소년 대상 AI·VR·성우 등 여름방학 미래진로 체험 성료
- 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시립청소년시설에서 AI 게임 제작과 VR 전시, 성우 더빙 등 청소년을 위한 미래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직업을 소개하는 수준을 넘어,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프로젝트형 방식으로 구성됐다. 로블록스 게임 창작 대회에 59개 팀이 참여하고 성우 진로 멘토링에 100명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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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년부터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 확대 및 지방 투자 세제 지원 강화
- 정부가 지방 주도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율을 확대하고 기업의 지방 투자 및 근로자 이주에 대한 세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지난 8월 3일 발표된 2026년 세제 개편안에 이러한 내용을 포함해 지역 여건에 따른 차등적 세제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개편은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를 완화하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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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신호도 시민이 만든다…제천시, 그린웨이브(Green Wave) 프로젝트 본격 추진
- 제천시가 시민과 함께 교통신호를 만들어가는 `그린웨이브(Green Wave)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교통신호 운영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시는 민선9기 공약사업인 `주요도로 교통신호 연동체계 정비`의 하나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하고, 지난 7일부터 시민 의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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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유학 꿈꾸는 외국인 청소년 23명, 4박 5일간 서울 교육·문화 체험
- 서울 유학을 희망하는 13개국 외국인 청소년 23명이 서울의 교육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2026 서울하이스쿨체험단`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체험단은 지난 2일 입국을 시작으로 4박 5일간 서울의 우수한 교육 환경과 대학 생활을 경험했다. 프로그램은 해외 우수 인재의 서울 유학을 독려하고 서울을 글로벌 학업 도시로 알리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