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나주축제’ 영산강에서 배 부르는 맛(味)의 향연
-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 정식 개장 1주년…지역 먹거리 새 지평 열어
-
안산시, 차량 화재 기름 누출에 3중 오일펜스 설치…“현장 수습 완료”
-
속초시, 홀로어르신 AI 돌봄로봇‘다솜이’확대 배치
-
대한의사협회 "의대 정원 논의는 합의된 수순과 절차에 따라야"
-
고향사랑 찾아 고성공룡세계엑스포 현장 속으로!
-
수원시, 무단방치 차량 일제정리해 시민불편 해소한다
-
박용진 의원, 마약·도박·성비위 등 해이해진 군 기강 지적
-
김기현 "당이 민심 반영 주도적 역할…당 체질 개선하겠다"
-
도로열선․온열의자…구로구, 겨울철 사전 대비 나서
-
금천구, ‘산사태 걱정 없다’ 산사태 취약지역 14곳 예방사업 완료
-
강동선사문화축제에서 고덕대교 명명을 염원하다
-
구로구, 서울시 장애인정보화제전에서 은상 수상
-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에도, LH는 평양에 데이터센터 유치 연구
-
5년간 발생한 전국 산불, 축구장 45,000개 면적 잿더미로 만들어
-
자격요건 불명확의 불이익을 국민에게 전가한 것은 잘못
-
삼한 농경문화 의림지가 보존된 제천시, 치유농업도시로 발돋움
- 최신뉴스더보기
-
-
- 스펙보다 '해본 경험'…청년 취업정책이 직무경험으로 이동하는 이유
-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한때 자격증과 어학점수는 빠질 수 없는 준비 요소였다. 지금도 기본적인 역량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점은 변하지 않았다. 그러나 기업의 채용 방식이 직무 중심으로 바뀌면서 '무엇을 공부했는가' 못지않게 '실제로 무엇을 해봤는가'가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자리 잡고 ..
-
-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위(Wee)프로젝트 학교상담 역량강화 연수 운영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교 현장의 상담 전문성을 높이고 위기 학생에 대한 맞춤형 심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8월 10∼12일 `위(Wee)프로젝트 학교상담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위(Wee)센터 및 위(Wee)클래스 전문상담인력(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을 대상으로 실시한 .
-
- 인천시교육청,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 상황 현장 점검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2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2026년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주요 준비 사항과 경기장 구축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점검은 2026년 8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마련됐으며,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인천광역시 ▲인천시교육청...
-
- 수출입은행, 첫 벤처투자조합 투자 나섰다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공급망안정화기금(이하 `기금`)과 공동으로 설립 이래 첫 벤처투자조합 투자를 단행할 예정임을 13일 밝혔다.먼저 수은은 방산·공급망 분야 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블라인드펀드 방식의 `LP성장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에 돌입할 예정이다.수은과 기금의 출자 규모는 각 200억..
-
- 행정안전부, 전국 9만 3천여 개 `무더위쉼터` 운영으로 폭염 대응 강화
- 행정안전부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와 열대야 속에서 국민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 공간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운영한다.이 날 행정안전부는 경로당과 주민센터는 물론 금융기관, 철도역사, 공공도서관 등을 활용해 전국 9만 3천여 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무더위쉼터는 지난 200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