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위기 속 위기가구 돕기” 광진구, 민관 협력 사례공유회 개최
-
구로구, 11월 20일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 개최
-
카카오 오픈채팅 ‘가위바위보방’ 등 신종 불법도박 적극 규제해야
-
서정숙, 청소년에 대한 고카페인 커피에 대한 교육 전무
-
尹 대통령, "의료혁신의 목적은 국민을 위한 것"
-
망월천 정비사업, 오랜 기다림 끝 반가운 첫걸음 시작된다
-
19일 `전주지역 월남전 전사자 합동추모제`
-
도봉구 CCTV, 자치구 평균 대비 64% 수준에 불과
-
지난해 사망자 8명 발생한 설악산 국립공원 특수구조대 0명
-
김동연, 정부 재생에너지정책 축소에 전문가들과 대응방안 모색
-
이재준 수원시장, “마을공동체가 사회 의제 해결에 중심 돼야”
-
순천시의회, 전남 국립의대 신설 촉구 집회 참석
-
사천시, 우주항공산업 중심 투자유치 총력
-
“독감, 폐렴구균, 코로나19 백신 동시 예방접종 권장”
-
경실련, 국회의원 부동산·복지 분야 입법평가 발표 기자회견
-
SK하이닉스, LNG 열병합발전소 질소산화물 상쇄사업 확정
-
장철민 "임대주택 살면서 페라리, 마세라티 탄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스펙보다 '해본 경험'…청년 취업정책이 직무경험으로 이동하는 이유
-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한때 자격증과 어학점수는 빠질 수 없는 준비 요소였다. 지금도 기본적인 역량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점은 변하지 않았다. 그러나 기업의 채용 방식이 직무 중심으로 바뀌면서 '무엇을 공부했는가' 못지않게 '실제로 무엇을 해봤는가'가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자리 잡고 ..
-
-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위(Wee)프로젝트 학교상담 역량강화 연수 운영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교 현장의 상담 전문성을 높이고 위기 학생에 대한 맞춤형 심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8월 10∼12일 `위(Wee)프로젝트 학교상담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위(Wee)센터 및 위(Wee)클래스 전문상담인력(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을 대상으로 실시한 .
-
- 인천시교육청,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 상황 현장 점검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2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2026년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주요 준비 사항과 경기장 구축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점검은 2026년 8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마련됐으며,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인천광역시 ▲인천시교육청...
-
- 수출입은행, 첫 벤처투자조합 투자 나섰다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공급망안정화기금(이하 `기금`)과 공동으로 설립 이래 첫 벤처투자조합 투자를 단행할 예정임을 13일 밝혔다.먼저 수은은 방산·공급망 분야 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블라인드펀드 방식의 `LP성장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에 돌입할 예정이다.수은과 기금의 출자 규모는 각 200억..
-
- 행정안전부, 전국 9만 3천여 개 `무더위쉼터` 운영으로 폭염 대응 강화
- 행정안전부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와 열대야 속에서 국민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 공간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운영한다.이 날 행정안전부는 경로당과 주민센터는 물론 금융기관, 철도역사, 공공도서관 등을 활용해 전국 9만 3천여 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무더위쉼터는 지난 200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