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한국미래일보 - 전체기사</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더 나은 내일을 위한 도약! 미래로 향하는 정확한 정보를 전합니다. 교육, 정치, 경제, 문화, 사회, IT/SW, 칼럼 등 세션별 뉴스, 인터뷰 제공.]]></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Mon, 10 Aug 2026 21:04:17 +0900</pubDate>
		<image>
			<title>한국미래일보 - 전체기사</title>
			<url>http://koreafuture.co.kr/data/file/logo/1935576102_7jwU1aGI_m_logo.png</url>
			<link>http://koreafuture.co.kr/news/list.php?mcode=msub1</link>
		</image>
		<item>
			<title>정부, 8월 가뭄 예·경보 발표…남부지방 가뭄 대응 총력</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91</link>
			<description><![CDATA[정부가 전국적인 가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8월 가뭄 예&middot;경보를 발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f02c45f43cee46c3368e828f259c36f776464787.jpg">김광용 중대본 차장(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9일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폭염 재난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관계 부처 사고수습지원본부의 분야별 대책 추진 상황과 대국민 홍보 실적을 점검하고 있다. 최근 6개월간 전국 누적 강수량은 평년(1991~2020년)의 82.3%인 603.0㎜ 수준에 머물렀다. 이로 인해 8월 1일 기준, 전국 48개 시&middot;군에서 기상가뭄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nbsp;특히 경북 남부와 경남 지역은 `주의` 단계의 보통 가뭄을 겪고 있다. 부산광역시와 김해시, 울주군에는 `경계` 단계의 심한 가뭄이 나타나고 있다.&nbsp;향후 강수량은 8월과 9월에는 평년보다 대체로 적겠으나, 10월에는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nbsp;이 날 기준 농업용 저수지의 전국 평균 저수율은 53.2%로 평년의 76.1% 수준이다. 남부 지역의 저수율은 54~76%로 전국 평균보다 낮게 나타났다.&nbsp;이에 정부는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하천수를 활용한 저수지 물 채우기, 용수로 직접 급수, 급수차 동원 등 급수 대책을 추진 중이다. 향후 가뭄 상황 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nbsp;생활 및 공업용수 공급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다. 다목적댐 19곳과 용수댐 12곳의 저수량은 각각 예년의 104.3%와 66.1%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nbsp;다만 낙동강과 섬진강 유역은 강수 부족으로 인해 댐 저수량이 예년 이하 수준이다. 운문댐은 `심각`, 밀양댐과 섬진강댐은 `경계` 단계를 보이고 있다.&nbsp;또한 성덕댐, 안동댐, 임하댐, 영천댐, 평림댐은 `주의` 단계다. 정부는 가뭄 대책 시행을 통해 생활&middot;공업용수 공급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nbsp;운문댐은 낙동강과 금호강 하천수를 활용해 물을 대체 공급하고 있다. 밀양댐과 섬진강댐 등 나머지 댐들은 농업용수와 하천유지용수 감량 등 급수체계를 단계적으로 조정 중이다.&nbsp;한편 정부는 8월 6일 관계기관 합동 `폭염&middot;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열었다. 당시 회의에서는 기관별 용수 공급 대책을 점검하고 남부지방의 농업용수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nbsp;김용균 자연재난실장은 이와 관련해 `앞으로도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전국 가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가뭄 우려 지역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등 국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45: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찰청, MZ조폭 및 국제범죄 척결 위해 하반기 집중단속 실시</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90</link>
			<description><![CDATA[경찰청이 MZ조폭 등 조직범죄와 체류 외국인 관련 국제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집중단속을 전개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a6900e6bb0af5476a1a0a536e97c06484443eda5.JPG">경찰청이 MZ조폭 등 조직범죄와 체류 외국인 관련 국제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집중단속을 전개한다.경찰청은 이 날 조직범죄와 국제범죄에 대응하고자 집중단속 시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국민 일상을 위협하는 조직적 범죄를 차단하고 체류 외국인 증가에 따른 치안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함이다.&nbsp;경찰은 올 상반기 4개월간 조직범죄 사범 1,185명과 국제범죄 사범 641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30대 이하가 주축이 된 MZ조폭 중심의 조직성 범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여 범죄 대응 체계를 고도화했다.&nbsp;하반기 중점 단속 과제로는 조직적 사기, 불법사금융, 도박사이트 운영이 선정됐다. 경찰은 해외 거점 조직화 등 돈이 되는 범죄를 쫓는 MZ조폭들이 이러한 범죄에 가담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수사력을 집중 투입할 방침이다.&nbsp;조직범죄의 수익 기반을 차단하기 위한 불법 자금세탁 수사도 강화한다. 사기나 도박으로 얻은 막대한 범죄수익이 폭력조직으로 유입되는 악순환을 끊어내기 위해 자금세탁 행위 자체를 엄정하게 수사할 예정이다.&nbsp;또한 조폭의 본질적인 폭력행위에 대해서도 예외 없는 단속을 이어간다. 경찰은 신흥 조폭 발호를 막고 젊은 세대가 조직범죄에 환상을 갖지 않도록 강력한 경각심을 심어줄 계획이다.&nbsp;이와 더불어 경찰은 폭력조직 간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사전 경고와 선제적 경력 배치 등 예방 활동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조폭으로 인한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nbsp;국제범죄와 관련해서는 외국인 마약류 범죄와 조직적 불법행위가 주요 타깃이다. 특히 신종 향정신성의약품인 케타민의 밀반입 경로를 차단하고 마약 유통망을 철저히 분석할 계획이다.&nbsp;외국인 범죄 대응에 대해서는 온&middot;오프라인 첩보 수집을 통해 단서를 확보한다. 집단폭력이나 허위비자, 대리시험 브로커 등 조직적 범죄에는 형법상 범죄단체 구성을 적극 적용할 방침이다.&nbsp;한편 외국인의 신분상 약점을 악용한 협박과 폭력 범죄에 대해서는 피해자 보호에 나선다. 경찰은 불법체류 피해자가 범죄 신고를 꺼리지 않도록 통보의무 면제제도를 활용하는 등 암수범죄를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nbsp;경찰청은 `앞으로도 조직범죄&middot;국제범죄 관련,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단속과 첩보 수집을 강화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범죄신고 시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고 신고자의 신원은 철저하게 보장하고 있으니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42: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청소년 대상 AI·VR·성우 등 여름방학 미래진로 체험 성료</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89</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시립청소년시설에서 AI 게임 제작과 VR 전시, 성우 더빙 등 청소년을 위한 미래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seoul_301641_0.jpg">서울시, 청소년 대상 AI · VR · 성우 등 여름방학 미래진로 체험 성료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직업을 소개하는 수준을 넘어,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프로젝트형 방식으로 구성됐다. 로블록스 게임 창작 대회에 59개 팀이 참여하고 성우 진로 멘토링에 100명이 함께하는 등 많은 청소년의 호응을 얻었다.&nbsp;서울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에서는 게임 제작과 AI&middot;스마트시티 분야를 통합한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게임 창작 대회인 `코딩 페스티벌`은 로블록스 스튜디오를 활용해 3D 게임 공간을 만드는 방식으로 열렸다.&nbsp;특히 이번 대회 1차 심사에는 AI 분석 방식을 도입해 평가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이후 전문가와 청소년 심사단이 발표와 시연을 종합 평가해 최종 수상작 5개를 선정했다.&nbsp;이어 열린 `게임 빅파티`에서는 청소년과 가족 60여 명이 수상작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미래를JOB아라`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14명은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 등을 방문해 AI와 데이터가 도시 운영에 활용되는 과정을 탐색했다.&nbsp;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는 현직 유명 성우가 참여하는 진로 멘토링이 열렸다. 8월 8일 진행된 이 행사에는 `뽀롱뽀롱 뽀로로`의 이선 성우와 `명탐정 코난` 남도일 역의 강수진 성우가 멘토로 나섰다.&nbsp;사연 공모를 통해 선발된 청소년 100명은 특강과 더빙 실습, 녹음 및 개별 피드백 과정을 거치며 성우라는 직업의 실제 작업 과정을 경험했다.&nbsp;행사에 참여한 권 모(15세) 군은 &quot;평소 애니메이션을 보며 동경하기만 했던 성우라는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현직 성우에게 전문적인 피드백까지 받으니 성우라는 직업이 훨씬 가깝게 느껴졌다&quot;라고 소감을 밝혔다.&nbsp;서울시립청소년미래진로센터는 VR 드로잉을 활용한 가상 전시 프로그램과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메이커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청소년들은 협업과 문제해결 역량을 길렀다.&nbsp;VR 프로그램 참가자 안 모(10세) 양은 &quot;미래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직업에도 관심이 생겼고, 함께 작품을 완성해 가는 과정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quot;라고 전했다.&nbsp;이 외에도 서울시 내 49개 청소년시설에서는 AI, 코딩, 미디어, 국제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상세 정보는 `서울시청소년몽땅`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이해선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quot;청소년 시기의 다양한 경험은 미래를 설계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quot;며 &quot;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quot;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40: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7년부터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 확대 및 지방 투자 세제 지원 강화</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88</link>
			<description><![CDATA[정부가 지방 주도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율을 확대하고 기업의 지방 투자 및 근로자 이주에 대한 세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49c739a359cebd7a1a1853d03b8299748cdf9260.jpg">정부가 지방 주도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율을 확대하고 기업의 지방 투자 및 근로자 이주에 대한 세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지난 8월 3일 발표된 2026년 세제 개편안에 이러한 내용을 포함해 지역 여건에 따른 차등적 세제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개편은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를 완화하고 국민의 기부금과 기업 투자가 지방으로 원활히 유입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nbsp;이 날 발표에 따라 2027년 1월 1일부터는 고향사랑기부금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 기부 지역의 여건에 따라 차등화된 세액 공제율이 적용된다. 지역은 수도권, 비수도권 광역시 등, 기타 비수도권, 기타 비수도권 우대지역으로 나뉘며, 재정적 지원이 절실한 지역일수록 더 높은 공제 혜택을 받는다.&nbsp;기업의 지방 투자와 인력 유입을 위한 세제 지원책도 대폭 강화된다. 기업의 연구개발(R&amp;D) 비용과 투자 세액공제에는 지역별 지방우대계수(1.0~1.5)가 적용돼, 지원 필요성이 큰 지역에 투자할 경우 현행 대비 10~50% 높은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nbsp;또한 기업이 수도권 밖으로 이전하거나 지방 사업장에 투자하여 근로자가 근무지를 옮기는 경우, 기업이 지급하는 이주 수당의 비과세 한도가 기존 월 20만 원에서 기타 비수도권 우대지역의 경우 최대 월 50만 원까지 확대된다.&nbsp;아울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투자진흥지구 및 문화산업진흥지구에서 창업하거나 사업장을 신설하는 기업에는 5년간 소득세&middot;법인세를 100%, 이후 2년간 50% 감면하는 특례가 신설된다.&nbsp;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세제개편은 국민의 따뜻한 고향사랑기부와 기업의 과감한 지방 투자가 지원 필요성이 큰 지역으로 거침없이 이어지도록 만드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지역 여건에 맞춘 차등화된 세제 혜택을 통해 인구 감소와 재정 열악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방이 스스로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단단히 구축하도록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39: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교통신호도 시민이 만든다…제천시, 그린웨이브(Green Wave) 프로젝트 본격 추진</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8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RPR20260810002000353_01_i_P4.jpg">교통신호도 시민이 만든다...제천시, 그린웨이브(Green Wave) 프로젝트 본격 추진제천시가 시민과 함께 교통신호를 만들어가는 `그린웨이브(Green Wave)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교통신호 운영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nbsp;시는 민선9기 공약사업인 `주요도로 교통신호 연동체계 정비`의 하나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하고, 지난 7일부터 시민 의견 접수를 시작했다.&nbsp;이번 사업은 교통량 조사와 현장 분석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민들의 실제 이용 경험을 정책에 반영하는 참여형 교통행정이다. 시민과 택시, 버스 운수종사자 등 도로를 가장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교통량 분석과 현장조사 결과와 함께 검토해 교차로별 신호주기와 연동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nbsp;시민들은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its.jecheon.go.kr)를 통해 신호대기 시간이 길거나 연동이 원활하지 않은 교차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구간 등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의견은 교통전문가의 분석과 현장 확인을 거쳐 신호 운영에 반영되며, 개선 이후에도 시민 체감도와 추가 의견을 다시 수렴하는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간다.&nbsp;이는 시민이 정책의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교통환경을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행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민들의 일상적인 불편과 경험이 실제 신호 운영 개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다.&nbsp;사업은 의림대로(역전교차로&sim;청전교차로), 의병대로(용두시티교차로&sim;동현교차로), 내토로(역전교차로&sim;명지병원) 등 주요도로 3개 구간을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제한속도인 시속 50㎞를 준수하면서도 불필요한 정차를 줄일 수 있는 녹색신호 연동체계를 구축해 교통흐름을 개선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교통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nbsp;시는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와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사업을 적극 알리고 시민 의견 접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당신의 의견이 신호를 바꿉니다`를 표어로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도 함께 조성한다.&nbsp;이상천 제천시장은 &quot;교통신호는 시민들이 하루에도 수십 번 이용하는 가장 생활과 가까운 공공서비스&quot;라며 &quot;이제는 행정이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교통환경을 만들어가는 시대&quot;라고 말했다.&nbsp;이어 &quot;시민들의 작은 의견 하나가 교통흐름을 바꾸고 도시를 바꾸는 시작이 될 수 있다&quot;라며 &quot;녹색신호 연동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멈춤 없는 제천을 실현해 나가겠다&quot;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37: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 유학 꿈꾸는 외국인 청소년 23명, 4박 5일간 서울 교육·문화 체험</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86</link>
			<description><![CDATA[서울 유학을 희망하는 13개국 외국인 청소년 23명이 서울의 교육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2026 서울하이스쿨체험단`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5ab6982bd68978637f42d612abeadd76fd6b4c08.jpg">2026 서울하이스쿨체험단 단체사진 (한양대)이번 체험단은 지난 2일 입국을 시작으로 4박 5일간 서울의 우수한 교육 환경과 대학 생활을 경험했다. 프로그램은 해외 우수 인재의 서울 유학을 독려하고 서울을 글로벌 학업 도시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nbsp;참가자들은 전 세계 751명의 지원자 가운데 한국어능력시험 상급 실력과 유학 의지 등을 인정받아 약 3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되었다. 이들은 미국, 일본, 태국,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모인 학생들이다.&nbsp;이 날 체험단은 본격적인 일정으로 K-POP 댄스 클래스, 경복궁 한복 체험, 북촌한옥마을 탐방 등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특히 연세대학교를 방문한 학생들은 직접 교복을 입고 캠퍼스를 둘러보며 `서울 대학생의 하루`를 체험했다. 학생 식당에서 식사하고 재학생들과 캠퍼스를 탐방하며 전공 선택과 진로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nbsp;한양대학교에서는 입학설명회가 진행되어 외국인 특별전형과 장학제도 등 실질적인 유학 정보가 공유됐다. 참가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해소하며 유학 계획을 구체화했다.&nbsp;우크라이나에서 온 아르템은 `한국 게임산업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서울대학교에서 공부한 뒤 한국 게임회사 크래프톤에서 일하는 것이 목표`라며 `직접 대학을 둘러보고 대학생들과 이야기하며 목표가 더욱 분명해졌다`고 말했다.&nbsp;키르기스스탄 출신의 폴리나는 `한양대학교 입학설명회를 통해 외국인 특별전형과 장학제도 등 궁금했던 내용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서울에서 스포츠를 공부하고 싶다는 목표가 더욱 뚜렷해졌다`고 전했다.&nbsp;이와 관련해 한양대학교 재학생들과의 글로벌 멘토링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정부초청외국인장학사업 준비 과정과 문화 적응 노하우 등을 전수받으며 서울 유학을 위한 준비를 다졌다.&nbsp;손형권 서울시 외국인이민담당관은 `서울하이스쿨체험단은 해외 우수 인재들이 서울의 교육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유학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nbsp;그는 이어 `앞으로도 해외 청소년들이 서울에서 학업과 진로를 이어갈 수 있도록 대학 및 유관 기관과 협력을 확대하고 유학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36: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차 정몽구 재단, `CMK 아츠클래스` 통해 한국형 창의예술교육 리더 육성</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85</link>
			<description><![CDATA[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세계적 창의예술교육기관인 영국 아티즈와 협력하여 한국형 창의예술교육을 주도할 리더 교사를 본격적으로 육성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hyundai_9012dd94ec06da3429f46c9df2999d00_0.jpg">현대차 정몽구 재단, `CMK 아츠클래스` 통해 한국형 창의예술교육 리더 육성재단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CMK 아츠클래스 2026` 창의예술교육 교사연수를 진행했다. 전국 초등교사 49명과 영국 아티즈 멘토 8명이 참가한 가운데 4박 5일간의 합숙 일정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nbsp;이번 연수는 기존 `온드림 아츠클래스`에서 명칭을 변경한 `CMK 아츠클래스`의 첫 번째 행사다. 재단은 이를 통해 단순 지식 전달 위주의 일회성 교육에서 벗어나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리더 육성 프로그램으로 사업 정체성을 고도화했다.&nbsp;선발된 연수생은 3개 트랙으로 나뉜다. 창의예술 기법 도입을 희망하는 신규교사 32명, 심화 연구를 이어갈 알럼나이 14명, 향후 K-창의예술교육을 주도할 교사 멘토 3명이 교육에 참여했다.&nbsp;이 날 연수는 연극과 음악 등 예술적 기법을 일반 교과목에 접목하는 체험형 융합 수업으로 구성됐다. 교사들은 영국 멘토 및 동료들과 토론하며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와 창의적 사고를 이끌어내는 방안을 모색했다.&nbsp;재단은 이번 합숙 연수 이후에도 교사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한다. 소그룹 연구 지원과 역량 강화 워크숍, 온&middot;오프라인 밋업 등이 제공되며, 우수 교사에게는 영국 현지 초등학교 방문 및 수업 시연 기회도 주어진다.&nbsp;재단 관계자는 `올해 사업명을 개편한 것은 단순 연수를 넘어 우리나라 창의예술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 리더를 육성하고 독보적인 교사 커뮤니티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라고 밝혔다.&nbsp;이어 `설립자이신 정몽구 명예회장의 사람 중심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선생님들의 역량 강화와 교실 현장의 긍정적 변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34: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 교통 통합브랜드 `고서울`, ICT 어워드 최고상 수상 4관왕 달성</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84</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교통 통합브랜드 `고서울(GO SEOUL)`을 통해 `ICT 어워드 코리아 2026` 디지털브랜딩 부문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2b15776a85a99e8d7008808d3854d57cd55b5bb1.jpg">서울시가 교통 통합브랜드 `고서울(GO SEOUL)`을 통해 `ICT 어워드 코리아 2026` 디지털브랜딩 부문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고서울`은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게 됐다. 해당 어워드는 디지털 기술과 콘텐츠를 활용한 브랜드, 플랫폼, 마케팅 우수 사례를 평가하는 국내 디지털 혁신 상이다.&nbsp;이 날 서울시는 이번 수상이 버스, 지하철, 따릉이, 한강버스를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서울 교통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성과라고 설명했다.&nbsp;`고서울`은 다양한 교통수단을 공통된 브랜드 체계로 묶어 시민과 관광객이 직관적으로 하나의 이동 서비스를 경험하게 돕는다. 시는 온&middot;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브랜드 경험을 확산해 왔다.&nbsp;시민 평가에서도 브랜드의 시장 안착이 확인됐다. 지난 6월 1,2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브랜드 인지도는 59.7%에 달했다.&nbsp;특히 `통합과 연결`이라는 핵심 메시지 전달력은 63.1%를 기록했다. 브랜드 공감도는 55.9%, 대중교통에 대한 긍정적 인식 변화는 56.6%로 나타났다.&nbsp;이번 수상으로 `고서울`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독일 디자인 어워드, 시카고 굿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국내외 디자인 및 ICT 어워드 4관왕을 달성했다.&nbsp;해외 어워드에서 디자인 완성도를 인정받은 데 이어, 국내 어워드에서는 이를 시민의 이동 경험과 디지털 소통으로 성공적으로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nbsp;한편 시는 지난 6월 DDP에서 `디자인서울 산책` 전시를 열어 `고서울`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한 바 있다.&nbsp;서울시는 이달부터 `서울은 GO SEOUL로 움직입니다`를 주제로 후속 캠페인을 전개한다.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고서울`을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nbsp;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고서울은 버스&middot;지하철&middot;따릉이&middot;한강버스로 이어지는 시민의 일상적인 이동을 하나의 브랜드로 연결했다`고 전했다.&nbsp;이어 최 정책관은 `국내외 전문기관의 평가와 시민의 인지&middot;공감을 통해 서울을 대표하는 교통 통합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시민이 일상에서 그 가치를 더욱 분명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브랜드 경험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34: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AI 러닝부터 요가까지…DDP서 ‘런더핏·애슬레저 서울’ 개최</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83</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22일부터 25일까지 DDP 일대에서 &lsquo;뷰티풀라이프인 서울(BLS)&rsquo;의 일환으로 시민 체험 프로그램인 &lsquo;DDP 런더핏&rsquo;과 &lsquo;애슬레저 서울&rsquo;을 운영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seoul_301654_0.png">AI 러닝부터 요가까지...DDP서 `런더핏 · 애슬레저 서울` 개최이번 행사는 최근 단순한 운동을 넘어 패션과 커뮤니티가 결합된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은 러닝과 애슬레저 문화를 시민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nbsp;DDP 이간수문전시장은 도심 러너들을 위한 &lsquo;러닝 아지트&rsquo;로 변신한다. 이 공간에서는 AI를 기반으로 개인의 러닝 자세와 스타일을 분석하고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nbsp;시민들은 자신의 페이스와 취향에 맞는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추천받거나, LED와 음악이 어우러진 트랙을 달리며 색다른 러닝을 체험할 수 있다. 운동 후에는 카페에서 다른 러너들과 교류도 가능하다.&nbsp;직접 도심을 달리는 &lsquo;러닝 아카데미&rsquo;도 마련된다. 전문 코치로부터 부상 예방법 등을 배운 뒤 DDP 일대 3㎞를 함께 달리는 프로그램으로, 4일간 하루 3회씩 총 4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nbsp;참가비는 무료이며 &lsquo;인더트레일&rsquo; 플랫폼을 통해 회차별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체험 공간은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nbsp;DDP 디자인랩 1&middot;2층에서는 &lsquo;애슬레저 서울&rsquo;이 열린다. 전시는 &lsquo;움직임이 스타일이 되는 무대&rsquo;를 주제로 전시와 웰니스, 마켓 등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nbsp;1층 애슬레저 씨어터에서는 요가 퍼포먼스, 웰니스 강연 등 10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2층 애슬레저 마켓은 29CM와 협력해 7개 요가웨어 브랜드를 선보이며, 현장에서 직접 입어보고 구매할 수 있다.&nbsp;행사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일부 특별강연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는다. 사전 예약자에게는 웰니스 상품이 제공된다.&nbsp;이남재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lsquo;러닝과 애슬레저는 이제 무엇을 입고, 누구와 함께하고, 어떻게 일상을 즐기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다&rsquo;며 &lsquo;시민들이 DDP에서 직접 입고 뛰고 즐기면서 서울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rsquo;고 전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31: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차그룹,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 본격 추진</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82</link>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현대위아,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경기도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에 나선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hyundai_3f63c7bc7e291fd810da157714c4ed7b_0.jpg">현대차그룹,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 본격 추진이번 사업은 10일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국토교통부의 승인과 국비 지원을 받아 추진된다. 현대차그룹은 로봇 기반 스마트 주차 기술을 통해 공동주택의 주차난과 안전 문제를 해결할 방침이다.&nbsp;최근 차량 보유 증가와 특정 시간대 수요 집중으로 인해 지하주차장 혼잡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운전자가 직접 주차 공간을 찾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간 낭비와 보행자와의 동선 혼재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nbsp;이 날 시작된 실증사업은 현대위아 주차로봇 2세트를 활용해 지하 1층 53면 규모 구역에서 진행된다. 해당 로봇은 두께 110mm의 얇은 형태로, 차량 하부로 들어가 바퀴를 들어 올린 뒤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작동한다.&nbsp;주차로봇은 라이다(LiDAR) 센서를 통해 차량 크기와 위치를 정밀하게 파악한다. 초속 1.2m의 속도로 최대 3.4톤의 SUV 차량까지 운반할 수 있으며, 전후좌우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해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주차가 가능하다.&nbsp;이용자는 지정된 입출차 구역에서 하차한 뒤 키오스크나 월패드로 차량을 호출하면 된다. 로봇이 차량을 자동으로 빈 주차면까지 운반해 주차 공간 탐색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다.&nbsp;현대차그룹은 이번 기술 도입으로 동일 면적 대비 주차 수용력이 20%에서 최대 50%까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 분리로 사고 위험을 낮추고, 차량 이동을 최적화해 탄소 배출 저감에도 기여할 전망이다.&nbsp;현대차그룹은 실증 기간 동안 입&middot;출차 소요시간, 이용자 대기시간, 주차 성공률 및 로봇 가동률 등 다양한 데이터를 측정한다. 이를 통해 주차로봇 관련 법&middot;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건물 유형별 최적 운영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nbs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은 단순한 기술 검증을 넘어 스마트도시 시대의 새로운 주차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중요한 단계`라고 설명했다.&nbsp;이어 `공동주택이라는 실제 생활 환경에서 주차로봇의 운영 안정성, 효율성, 사용자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해 향후 국내외 다양한 도시 공간으로 확산 가능한 표준 모델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31: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새소년·인디스땅스 등 최종 출연진 공개</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81</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10일 새소년과 &lsquo;인디스땅스&rsquo; 최종 결선 진출 5팀이 포함된 &lsquo;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rsquo;의 최종 출연진 명단을 공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gyeonggi_71187_0.jpg">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새소년 · 인디스땅스 등 최종 출연진 공개올해 축제에는 와이비(YB), 넬, 새소년, 크라잉넛, 체리필터 등 국내 대표 밴드들이 대거 출연한다. 또한 김민규, 내귀에도청장치, 다다다, 더픽스, 루아멜, 윈디시티, 중식이, 캐치더영, 키라라, 테종, 3호선 버터플라이, 캔트비블루, 매미 등이 무대를 빛낸다.&nbsp;해외 음악인의 참여도 눈에 띈다. 싱가포르의 헤븐브로트미헬, 대만의 주이하츠, 일본의 애쉬다히어로가 출연해 국내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nbsp;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신인 발굴 사업인 &lsquo;인디스땅스&rsquo;의 결선 진출팀 5곳인 몸브림즈, 양치기소년단, 컨파인드 화이트, 산보, 구구도 이번 축제의 주무대에서 결선 공연을 펼친다.&nbsp;이들 신인 음악인은 YB, 넬, 새소년 등 저명한 음악인들과 나란히 무대에 오른다. 이를 통해 신인에게는 대형 음악 축제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관객에게는 신선한 인디 음악을 소개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nbsp;축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수원서호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 공연 시간표와 입장권 예매 관련 상세 정보는 공식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 가능하다.&nbsp;강지숙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ldquo;새소년과 인디스땅스 결선 진출 5팀의 합류로 올해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의 최종 출연진이 확정됐다&rdquo;며 &ldquo;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음악인과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신인 음악인이 함께하는 무대를 준비하겠다&rdquo;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30: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성숙 국무총리, 인천 옹진해역 모터보트 위치소실 긴급 구조 지시</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80</link>
			<description><![CDATA[한성숙 국무총리는 10일 인천 옹진해역 자월도 인근에서 발생한 모터보트 &lsquo;코모호(0.28톤)&rsquo;의 위치 소실 및 승선원 3명 연락 두절 사고와 관련해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6954e59d2ae8c2a32c146c4f9f0bca4449b344cd.jpg">한성숙 국무총리는 10일 인천 옹진해역 자월도 인근에서 발생한 모터보트 `코모호(0.28톤)`의 위치 소실 및 승선원 3명 연락 두절 사고와 관련해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해당 사고는 9일 오후 10시 30분경 발생했다. 상황을 보고받은 한 총리는 관계 부처에 인명 구조를 최우선으로 하는 수색 작업을 즉각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nbsp;이와 관련해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은 경비함정 및 주변 운항 어선과 공조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아울러 소실된 모터보트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가용 자원을 동원할 예정이다.&nbsp;또한, 국방부와 인천광역시 등 관계기관은 구조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현장에서 원활한 구조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골자다.&nbsp;특히 한 총리는 &lsquo;해상 야간구조 및 수색작업 진행 중 2차 사고의 위험성이 큰 만큼 현장 구조대원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것&rsquo;이라고 강조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30: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나은행, FDS 고도화 통해 대규모 신종 투자사기 사전예방</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7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RPR20260810000600353_01_i_P4.jpg">하나은행, FDS 고도화 통해 대규모 신종 투자사기 사전예방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고도화된 자체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활용한 정밀 모니터링을 통해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투자사기 `KReSIM(케이알이심)`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총 1,450건, 약 185억원의 손님 자산을 보호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nbsp;`KReSIM(케이알이심)` 투자사기는 eSIM 판매업체가 외국인 관광객 대상 eSIM 판매 사업을 미끼로 고수익과 다단계 수당을 약속하며 투자자들을 모집한 뒤 수익정산을 중단하고 잠적한 대규모 신종 투자사기로, 전국에서 2&sim;3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원대의 피해를 발생시켰다.&nbsp;특히, 신규 투자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수익을 지급하는 `폰지사기` 방식과 다단계 회원 모집 방식이 결합된 구조적 특성 탓에 사기피해 인지 시점이 늦어 금융사의 사전예방이 매우 까다로운 유형의 범죄로 꼽힌다.&nbsp;이에 하나은행은 지난 2월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고도화된 자체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에 `KReSIM(케이알이심)` 투자사기 패턴을 반영한 모니터링 시나리오를 개발&middot;적용하며 전방위적 예방활동에 선제적으로 나섰다.&nbsp;이번에 도입한 `KReSIM(케이알이심) 전용 예방 시나리오`를 통해 `KReSIM(케이알이심)` 법인 계좌로 거래 신호가 포착되면 거래 승인을 즉시 거절하고, 모바일뱅킹 앱 설치 및 로그인 프로세스까지 차단해 추가적인 자금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nbsp;이와 함께 ▲카카오톡 긴급 알림메시지 발송 ▲전담직원의 1:1 전화 상담을 통한 위험성 안내 ▲경찰 신고 안내 등 밀착형 손님 케어를 병행하며 지난 2월 시나리오 도입 이후 총 1,450건, 약 185억원의 손님 자산을 보호하는 성과를 올렸다.&nbsp;하나은행은 앞으로도 지능화되는 금융범죄에 맞서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는 등 실효성 있는 소비자 보호체계 구축에 힘써 나갈 방침이다.&nbsp;하나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 관계자는 &quot;하나은행은 날로 지능화, 다양화되는 신종 금융사기로부터 손님들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이고 세심한 보호조치를 마련하고 있다&quot;며, &quot;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 전문 인력 양성 및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최고 수준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 금융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10: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초구, `블랙컨슈머 대응 특강` 연다</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7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RPR20260810000800353_01_i_P4.jpg">서초구, `블랙컨슈머 대응 특강` 연다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31일(월) 오후 2시, 서초구 보건소에서 지역 내 외식업주를 대상으로 `블랙컨슈머 대응 특강`을 연다고 밝혔다.&nbsp;㈜우아한형제들 배민아카데미와 함께하는 이번 특강은 정당한 소비자 권리 행사를 넘어 과도한 보상을 요구하거나 보복성 민원을 제기하고, 악성 후기를 연달아 남기는 일부 악의적 소비자로 인한 외식업주들의 정신적&middot;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nbsp;구는 외식업 현장의 다양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내 외식업주를 대상으로 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해 악의적 소비자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불필요한 분쟁을 예방한다.&nbsp;모집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수강을 희망하는 서초구 외식업주는 오는 8월 11일부터 배민아카데미 홈페이지(academy.baemin.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총 2시간, 2교시로 진행되며 1교시에는 ▲악의적 민원의 심리와 특성 ▲블랙컨슈머 유형 ▲단계별 대응 로드맵 등 블랙컨슈머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방법을 배운다. 이어지는 2교시에는 앞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매장 사전 방어 시스템 구축 ▲표준 응대 스크립트 ▲상황별 응대 요령 ▲감정 관리 등 영업주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방법론`을 익히게 된다.&nbsp;한편 서초구는 외식업주들의 경영 역량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5년 외식업 전문기관인 ㈜우아한형제들 배민아카데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외식업계 현장 수요와 최신 외식업 경영 트렌드를 반영한 `외식업 경영 아카데미`를 공동 운영해오고 있다.&nbsp;이 외에도 구는 일부 악성 민원으로부터 외식업주 권익을 적극 보호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안심 민원 스크리닝 제도와 안심 소명제, 법률 자문 연계 등 대응체계를 현장에 도입하며 건강한 외식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nbsp;전성수 구청장은 &quot;외식업 사장님들이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도 일부 악의적인 민원으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quot;며 &quot;외식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이번 특강이 정당한 소비자 불만에는 책임감 있게 대응하고, 악의적 소비자에게는 현명하게 대처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10: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상미당홀딩스, 청소년 제과제빵 연수 프로그램 성료</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7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RPR20260810000900353_01_i_P4.jpg">상미당홀딩스, 청소년 제과제빵 연수 프로그램 성료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이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내 꿈은 파티시에 제과제빵 연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nbsp;이번 프로그램은 행복한재단의 아동&middot;청소년 제과제빵 지원사업인 `내 꿈은 파티시에`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nbsp;제과제빵 분야 진로 희망 청소년들이 전문가들로부터 통해 깊이 있는 지식을 배우고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nbsp;이번 연수는 `내 꿈은 파티시에` 프로그램에 참가 이력이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8명의 참가자를 선발했으며, 참가 비용은 행복한재단에서 전액 지원했다.&nbsp;2012년부터 진행된 `내 꿈은 파티시에` 사업은 행복한재단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주관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제과제빵 분야로의 진로를 희망하는 아동&middot;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비 지원과 장학금 지급, 경연대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nbsp;프로그램 첫 날인 6일에는 프랑스 에꼴 르노뜨르 및 INBP(프랑스 국립제빵학교)와 기술 제휴를 하고있는 파리크라상 `컬리너리 아카데미`에서 전문 제과 실습이 진행됐다.&nbsp;참가 학생들은 피스타치오와 복숭아를 재료로 하는 프랑스식 케이크 `갸또 피스타치오 피치`를 직접 만들어보며 전문 제과 기술을 익혔다.&nbsp;실습 이후에는 서울 시내의 디저트 트렌드를 살펴보는 등의 음식 문화 체험 시간도 가졌다.&nbsp;둘째 날인 7일에는 한남동 `패션5`와 도곡동 `배스킨라빈스 워크샵`에서 제품을 시식하고 매장을 경험하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nbsp;현장 전문가의 안내를 통해 디저트 산업과 사업장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체험 및 시식을 통해 제과제빵 분야에 대한 견문을 넓혔다.&nbsp;행복한재단 담당자는 &quot;제과제빵 분야의 꿈을 가진 아이들이 전문가를 통해 교육을 받고 현장을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더욱 구체화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연수가 청소년들에게 제과제빵에 대한 전문적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뜻 깊은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quot;고 전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1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성백제박물관, 양육자 위한 힐링 프로그램 `마음쉼표, 요가` 운영</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76</link>
			<description><![CDATA[한성백제박물관 부설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이 육아와 일상에 지친 양육자를 위해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뮤지엄 휴휴프로그램 - 마음쉼표, 요가`를 운영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c2b9a0b24a7c7fa54b8ca3b42ed7064d1df735aa.jpg">한성백제박물관 부설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이 육아와 일상에 지친 양육자를 위해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뮤지엄 휴휴프로그램 - 마음쉼표, 요가`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8월 21일과 28일 금요일 저녁에 진행된다. 임산부를 포함한 예비 양육자와 어린이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들은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 야외마당에서 전문 강사와 함께 요가 및 명상을 체험한다.&nbsp;이 날 참가자들은 올림픽공원의 자연을 배경으로 몸의 긴장을 풀고 마음의 안정을 되찾는 시간을 갖게 된다. 프로그램은 하루 2회씩,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와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nbsp;이번 행사는 서울시 야간문화 사업인 `문화로 야금야금`과 연계해 마련됐다. 박물관은 유물 관람을 넘어 일상 속 휴식 공간으로의 역할을 확장하고, 시민들이 여유롭게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을 확대했다.&nbsp;한성백제박물관은 양육자의 행복이 아이의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취지로 `뮤지엄 휴휴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양육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박물관의 정서적 회복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nbsp;참가 신청은 10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회차당 20명 내외가 참여할 수 있다. 세부 내용은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nbsp;향후 한성백제박물관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모든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nbsp;김지연 한성백제박물관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양육자 역시 몸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이번 마음쉼표, 요가 프로그램이 육아로 지친 양육자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07: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광복 81주년 맞아 서울꿈새김판 새롭게 단장</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75</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태극기의 의미를 담은 서울꿈새김판을 서울도서관 외벽에 새롭게 게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6394908abe35bf9e3ce831a04cbf1ebf7f76e59e.jpg">서울시가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태극기의 의미를 담은 서울꿈새김판을 서울도서관 외벽에 새롭게 게시했다.서울시는 10일 광복의 가치와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 광복의 기쁨, 계속 이어갑니다`라는 문안이 담긴 꿈새김판을 시민들에게 공개했다.&nbsp;이 날 공개된 꿈새김판은 푸른 하늘 아래 바람에 휘날리는 태극기 물결을 형상화해 디자인했다. 이는 광복을 맞이했던 당시의 벅찬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nbsp;서울시는 광복절을 맞아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억하고, 그 숭고한 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게시물을 마련했다.&nbsp;이번 광복절편은 서울광장을 찾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를 넘어 계승되는 독립정신과 나라사랑의 가치를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nbsp;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이번 광복절편 꿈새김판이 광복의 기쁨과 태극기 물결로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의 감동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nbsp;이어 김 홍보기획관은 `유난히 무더운 올여름, 꿈새김판을 통해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와 광복의 기쁨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시민들의 마음만큼은 시원하고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59: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포공항 지상조업 현장 폭염 안전점검</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74</link>
			<description><![CDATA[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8일 김포공항을 사전 예고 없이 방문해 지상조업 현장의 폭염 안전 수칙 이행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bcdea15e70ec22c5bf8206998fd3cb026fbe03a9.jpg">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7월 31일(금) 20:00 경기도 파주시 소재 택배 물류센터를 사전 예고 없이 불시 방문하여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현장 이행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 가동에 따라 야외 작업장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여름 휴가철 공항 이용객을 위해 항공기 유도와 수하물 상&middot;하역 등을 수행하는 지상조업 노동자들의 폭염 취약성을 고려했다.&nbsp;특히 주기장은 그늘이 거의 없고 복사열이 심해 온열질환 예방이 필수적이다. 김 장관은 이 날 현장에서 작업장별 체감온도 기록, 작업시간 조정, 휴식 부여, 냉방시설 가동, 시원한 물 제공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nbsp;또한 체감온도 35℃ 이상 시 항공 안전을 위한 필수 작업 외 옥외 작업 중지 여부와 교대 인력 투입 등 폭염 노출 최소화 조치가 적절히 이루어지고 있는지 살폈다.&nbsp;점검 결과, 일부 물과 보냉장구가 제공되고 있었으나 현장 노동자들이 작업장 인근에서 신속히 이용할 수 있는 휴게시설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업장과 휴게시설 간 거리가 멀어 충분한 휴식이 어려운 문제도 확인됐다.&nbsp;이와 관련해 김 장관은 한국공항공사 등 관계기관에 휴게시설 확충을 위한 기관별 역할 분담과 공동 추진을 강력히 지시했다. 이에 따라 한국공항공사가 장소를 지원하고 항공사와 조업사가 운영 비용을 분담하는 방안이 조속히 마련될 예정이다.&nbsp;김영훈 장관은 `휴게시설은 단순히 설치되어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며 `특히, 폭염 상황에서 노동자가 작업장 가까이에서 필요할 때 바로 이용하고, 실제로 작업을 멈춰 체온을 낮출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nbsp;이어 `항공기의 안전한 운항을 위해 지상조업을 지속해야 하는 특수성이 있는 만큼, 폭염이 심할수록 작업을 계속하는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인력과 휴식 대책을 더욱 촘촘하게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관계기관이 휴게시설을 확충하는 등 노동자의 안전을 강화하는 일은 매우 의미 있고 잘한 일`이라고 강조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58: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추미애 경기도지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참석</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73</link>
			<description><![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가 8일 광주시 나눔의집에서 열린 &lsquo;202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rsquo;에 참석해 피해자들의 삶을 기리고 기억을 잇기 위한 시민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gyeonggi_71184_0.jpg">추미애 경기도지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참석추 지사는 이 날 행사에서 &ldquo;나라가 힘들 때 가장 먼저 피해를 당할 수밖에 없는 어린 소녀들이 이 보금자리에서 늦게라도 위안을 찾았지만 그들의 마지막 소원은 당당하게 세상에 목소리를 내보고 싶은 그 마음을 국가가 조금이라도 알아줬으면 하는 것이었을 것 같다&rdquo;라고 말했다.&nbsp;그는 이어 독일 베를린 소녀상 철거 위기 당시 직접 현장을 방문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ldquo;국가가 제대로 나서지 못한다면 국제적 시민 연대를 통해 계속 외쳐야 한다&rdquo;고 역설했다.&nbsp;또한 추 지사는 &ldquo;오늘 이 자리를 통해 그런 외침을 연대의 목소리로 더 크게 울려 퍼지게 하는 각오가 생겼으면 좋겠다&rdquo;며 &ldquo;오늘 강일출 할머니의 흉상을 우리가 보게 되는데 할머니를 잊지 않겠다&rdquo;고 덧붙였다.&nbsp;기림의 날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경기도는 피해자들의 삶과 용기를 평화와 인권의 가치로 계승하고자 2016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nbsp;이 날 기념식에서는 피해자 명예 회복에 앞장선 김향미 수원평화나비 공동대표에게 경기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올해 처음으로 열린 &lsquo;평화&middot;인권&middot;기억의 메시지 공모전&rsquo; 시상식이 진행됐다.&nbsp;이번 공모전에는 총 150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음악 작품 &lsquo;바람&rsquo;이 대상을 차지했다. 수상자들은 세대를 넘어 전국 각지에서 참여해 평화와 인권의 메시지를 예술로 승화했다.&nbsp;시상식 이후 추 지사는 수상자들과 &lsquo;기억을 잇는 대화&rsquo;를 나누며 역사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nbsp;특히 행사에서는 지난 3월 별세한 故 강일출 할머니의 삶을 기리는 흉상 제막식이 거행됐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고인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했다.&nbsp;故 강일출 할머니는 17세에 강제 동원되는 피해를 겪었으나 귀국 후 수요시위 등에 참여하며 인권 증진에 힘썼다. 특히 할머니의 그림 &lsquo;태워지는 처녀들&rsquo;은 영화 &lsquo;귀향&rsquo;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nbsp;이 날 기념식에는 추 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지자체 관계자 및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피해자들을 기렸다.&nbsp;한편 경기도 내 시군에서도 기림의 날을 전후해 헌화, 전시, 공연, 평화포럼 등 피해자를 기억하고 평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54: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을왕리·왕산해수욕장 피서지 불공정 상행위 집중 점검</title>
			<link>http://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72</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는 8월 7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을왕리 및 왕산해수욕장 일대에서 피서지 불공정 상행위 근절을 위한 합동 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incheon_DOM_0000000015301450_0.png">인천시, 을왕리 · 왕산해수욕장 피서지 불공정 상행위 집중 점검이번 점검은 인천시와 행정안전부, 영종구가 협력해 진행했다. 이들은 피서객이 집중되는 해수욕장 주변 음식점과 물품 대여소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nbsp;특히 주요 점검 대상에는 자릿세 부과와 같은 불공정 상행위 사례가 포함됐다. 당국은 현장을 면밀히 살피며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는 데 주력했다.&nbsp;이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을왕리해수욕장과 왕산해수욕장 상인들과의 간담회도 열렸다. 시는 이 자리에서 물가 안정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상인들의 협조를 구했다.&nbsp;더불어 전기통신 금융사기 예방과 소비자 피해 방지를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상인과 피서객 모두가 안전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nbsp;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여름 휴가철 피서지에서 공정한 가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middot;점검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nbsp;이어 김 본부장은 `상인 여러분의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건전한 상거래 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37:06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